도토리묵 한 모만 있으면 쉽게 마늘 수 있는 묵밤했어요.
직접 만든 도토리묵가루로 묵 쑤었어요.
며칠 전에 끓여 둔 멸치 육수를 냄비에 담고
김치 한 줌을 송송 썰어
국물에 넣고 끓여요. 김치는 많이 넣지 않아요. 맛만 낼 정도로 넣어 김치국이 되지 않도록 해요.
묵을 큼직하게 채썰어
팔팔 끓고 있는 국물에
넣어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송송을 넣어 한 소큼 더 끓이면 도토리묵국이 완성!
뚝배기에 따뜻한 밥을 넣고
국을 붓고
참기름을 두르고 김가루 살짝 올리면 따끈하고 맛있는 도토리묵밥이 완성됩니다
유명 묵밥집보다 맛있다고 엄지척 해주네요.
첫댓글 뜨끈하 묵빕이 속을 따뜻하게 해주겠어요.
지금 시장 나왔는데 코끝이 시려요.
딱 한모금하면 속이 풀리겠어요.
날씨가 추운 날에 뜨끈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묵 쑤어 놓은거 있어 점심엔 묵밥으로 먹어 볼께요.
맛있게 끓여 드셨지요~~
아름향기님,
김치 끓여서
따끈한 묵밥 맛나겠어요^^
남편과 호호 불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도토리묵 국밥이네요.
따끈하게 먹으면
추위가 물러가겠어요.
묵밥은 뜨겁게 먹어도 맛있고 차게 먹어도 맛있네요~~^^
따뜻한 도토리묵밥
좋네요
네 뜨끈하고 맛나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