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수족의 공동체 건물인 냐롱에 대하여 고찰해 봅니다.
베트남 동전에도 나와 있습니다..
오천동동전에는 일주사원, 이천동은 냐롱, 천동의 건물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꽤나 높습니다.. 들어갈 때 입구 사다리가 통나무 입니다.
건물내부에 마을의 자랑거리인 표창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에서 바라본 청정이 아득합니다.
대나무발 바닥이 시원합니다.
벽으로 만든 얼기설기 한 대발에서 시원스런바람이 들어옵니다.
얼씨구~~ 목침도 있네요.. 한 숨 때리고 갈까나~~
올라오는 계단.
자체가 시원스레 생겼습니다.
냐롱의 바닥을 외부에서 올려본 모습.
누가 머리써서 만들었는지 그럴 듯 합니다.
베트남 동전에 나올 정도면 꽤나 유명한가 봅니다...
출처: 한국베트남부부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들길따라
첫댓글 아름다운 사진 감솨~~르 퍼감다(꾸벅) 다음// 오천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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