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림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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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세에 주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과 혹은 이미 재림했다?고 하거나 또는 실제 징조를
영적으로 해석하려고 주장하는 기만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성경은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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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 3:3-5)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마 24:23-26)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 주의 재림 전에 천체의 징조가 있다. 여러 선지자들이 천체의 징조에 대하여 예언했다.
이 징조들의 성취는 재림의 임박성을 깨우쳐 주는 이정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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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1:25-26)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욜 2:30-3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욜 3: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사 13:10)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암 8:9)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계 6:12-1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참고】"1780년 5월 19일(금)은 캄캄한 낮이었다. 많은 집에서는 불을 켰으며 새들은 소리를 내지 않고
자취를 감추었으며 닭들은 홰로 올라갔다. 일반은 심판의 날이 가까이 이른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어떤 곳에서는 여러 시간 동안 사람들이 호외에서 보통 인쇄물을 읽을 수 없었고 새들은 저녁 노래를
부르며 없어지고 잠잠하였으며 닭들은 보금자리로 들어가고 가축도 외양간으로 들어갔으며 집집마다
등불이 켜졌다. 이 어두움이 아침 열 시쯤에 시작하여 그 날 자정까지 계속되었는데
이 어두움의 정도와 시간은 각 곳이 다 같지 않았다
. …이 현저한 현상의 참 원인은 알 수 없었다"(웹스터 사전, 암흑일. 1833년판).
"그날 밤 9시에 달은 완전히 떠올랐으나 '이 죽음의 그늘과 같은 어두움을 전혀 제거해 버릴 수 없었다.
밤중이 되자 암흑은 사라지고, 달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마치 핏빛과 같았다.
1780년 5월 19일은 역사상 암흑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이 암흑일을 목격한 사람들의 기록은
선지자 요엘이 이미 그 사건이 성취되기 2500년 전에 기록한 성경 말씀을 되풀이한 데 불과하다
"(각 시대의 대쟁투 상권, 315. 1996년 개정판; 요엘은 대략 기원전 820년경에 이 예언을 하였다).
"세상에 빛이 생긴 이래로 한 번도 겪지 못한 듯한 캄캄함이 그날 밤에 엄습했다. 그것은 모세의 때에
애굽에 뒤덮였던 암흑에나 비길만큼 심한 것이었다. …우주의 광명한 천체들이 다 두꺼운 장막에
가려지거나 없어진다면 몰라도 그 어둠은 그처럼 완전한 것이었다. 몇 치 간격으로 눈 앞에 쳐든 흰 종이가
마치 칠흑의 우단인 양 분별할 수 없었다
”(1785년 12월 자의 사무엘 텐니(Samuel Tenney)박사의 서신, 멧세츠주의 자료 수집,
1792년도 1권, 97-98; 성서 기초 교리, 183).
여기서 환란의 때라고 한 것은 1798년에 마치는 1260년 간의 로마교회의 최상의 통치시기를 가리킨다.
마가복음은 "그 때에 그 환란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막 13:24)라고
분명하게 증언한다.
1833년 11월 13일 수요일에 별이 떨어지는 일이 미국에서 있었다. "미국 내의 모든 잡지의 기사를 모아서
종합하고 또한 내게나 내 친구인 과학자에게 온 수많은 편지들을 종합한 결과 다음의 사실이 이 현상의
주요한 사실들임을 알게 되었다. 이 별 소나기는 거의 북미 전체에 걸쳤으니 북쪽으로는
영국 소유의 땅에서, 남으로는 서인도 제도와 멕시코, 동쪽으로는 동경 61도의 해안선과
서쪽의 태평양 연안에 이르렀다.
이 넓은 지역에 걸쳐서 낙성(落星)의 기간은 똑같았다. 유성우(流星雨)는 밤 9시에서 12시 사이에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으며 새벽 2시에서 5시에 걸쳐 가장 두드러졌고, 여러 곳에서 새벽 5시가 절정이었다.
그것은 아침 햇빛에 의하여 희미해지기까지 계속되었다"
(Denison 옴스테드, "하늘의 구조", 328; 성서 기초 교리, 183-184).
3. 세상에는 여러 곳에서 전쟁이 있을 것이며, 다른 한편에서는 세계 평화에 대한 부푼 기대가 증가할 것이다.
마 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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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굶주림과 지진, 질병이 점점 증가할 것이다. 도덕적인 타락은 극에 달하여 노아 시대의 죄악과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을 능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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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3: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 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눅 17:26-30)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딤후 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http://cafe.daum.net/DRSTUDY
첫댓글 계6장의 일곱인은 십자가와 재림사이에 이땅의 교회의 변화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인을 하나씩땔때의 상황같이 비록 교회시대마다 사단의 방해로 어려움이 왔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 와중속에서라도 그리스도께서 여전히 하늘보좌에 좌정하고 자기 백성들을 돌보시고
통제하시고 계신다는 보증을 보여주시며
또 천연계를 통하여 말세의 시작점과 틀림없이 재림하실것을 미리 보여주시고 우리에게 믿음을 가지기를 요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