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god we trust.
미국 모든 화폐에 새겨진 문 구
"IN GOD WE TRUST"
우리는 주님(신)이 계신것을 믿습니다
이글이 달러에 새겨진 것은 미국이 영국으로 부터 독립 을 한후 독립국가로서 화폐 를 발행하면서부터 오늘까지 단한번도 바뀌지 않은 규정중 하나이다. The dollar is engraved on the dollar since the United States issued its currency as an independent country after its independence from Britain. It's one of those rules that has never changed.
영국에서 신앙의 자유와 참다운 신앙을 찾아서 청교도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이주를 하였다.
모진 고생과 난관을 뚫고 정착을 시작한 청교도인들은 첫해 농사를 지어 추수를 하고 난후에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감사 예배와 함께 교회를 지었다.
그것은 하느님의 보호하심과 사랑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한 감사의 제사인것이라한다.
2년째 수확을 한후 그들은 학교를 지었다.
이 것은 장래의 미국을 짊어지고갈 2세들의 올바르고 바른교육을 위해서이다.
3년째 수확을 하고나서 비로서 그들은 자기네 들이 살집을 지었다.
즉 그들의 우선순위가 나타나 있는데 삶의 첫째 목적이 올바른 신앙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하여야만 장래가 보장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이렇게 매겨진 것이다.
그후 영국과의 독립전쟁을 치루고 독립이 되어서 영국화폐가 아닌 독자적인 화폐를 만들때 그들은 지금까지 지켜주고 도와주신 이는 하나님(GOD)이라는 신념에 차있었으며 {GOD}하나님은 살아계신다는것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하여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지폐에 이글을 넣게 되었으며 이 문자는 단 한장의 지폐에도 들어가지 않은 돈은 없다
하느님의 도움으로 세워진 나라, 신의 도움없이는 건재하지않은나라, 이것이 청교도인들의 삶의 기본이었다.
그러므로 삶의 우선순위도 지폐에 들어가는 문자의 우선순위도 살아계신 주님 (GOD)이 되어 있다.
여호수아 4장 24절 말씀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 때 강 한복판에서 가져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니 자손들이 “이게 뭐냐?”고 묻는다.
그때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강을 마르게 하셔서 건너게 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며 하나님을 영원토록 경외하기 위한 표시였다.
귀스타브 도레의 그림 성경) 해에게 그대로 서 있으라고 명령하는 여호수아
덧붙혀 Explain a little more.
"In God We Trust"라는 문구는 150년 이상 미국 화폐의 일부로 사용되어 왔다.
미국 화폐에 새겨진 이 문구의 역사는 종교와 애국심에 대한 미국인들의 태도 변화를 반영하는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미국 화폐에 종교적 문구를 사용한 것은 18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이성 전투(여호수아 8:1~23)그림과 . 여호와의 궤를 맨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여호수아 3장 13절)
남북전쟁 당시 많은 미국인들은 미국이 죄에 대한 신의 형벌을 받고 있다고 믿었고, 국가가 신에 대한 믿음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졌다. During the Civil War, many Americans believed that the United States was being punished by God for its sins, and the perception grew that the state should reaffirm its belief in God.
1864년 의회는 모든 미국 주화에 "In God We Trust"라는 문구를 새기도록 의무화하는 주화법을 통과시킨다.
1950년대까지 지폐에는 "In God We Trust"라는 문구가 등장하지 않았다. 냉전이 한창일 때 미국이 무신론적 공산주의에 도덕적, 종교적 가치를 잃어가고 있다는 두려움이 커지고 있었다.
미국 남북 전쟁 당시를 묘사한 그림. a picture of the American Civil War
1956년 의회는 모든 미국 지폐에 "In God We Trust"를 인쇄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화폐에 "In God We Trust"를 추가하기로 한 결정은 논란의 여지가 있었는데 일부 미국인들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하는 것으로 여겼고, 다른 사람들은 미국의 종교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것으로 환영했다고 한다. 수년 동안 미국 화폐에 이 문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여러 법적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법원은 일관되게 합헌을 지지해 왔다.
미국 달러 제조 하는 풍경
오늘날에도 미국 화폐에서 "In God We Trust"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구이다. 일부 미국인들은 이 문구를 애국심과 종교적 믿음을 표현하는 무해한 문구로 보는 반면, 다른 미국인들은 이 문구가 비종교인들을 배타적이고 불쾌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 문구는 모든 미국 주화와 화폐에 계속 인쇄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미국 화폐에 새겨진 "In God We Trust"의 역사는 종교와 애국심에 대한 미국인들의 변화하는 태도를 반영한다.
남북전쟁에서 시작된 이 문구는 냉전 시기 지폐에 추가될 때까지 논란과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In God We Trust"는 미국 화폐의 지속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으며 미국의 종교적, 애국적 가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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