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 크기가 큽니다. 위의 반짝이는 별을 화면의 중앙으로 맞추어 감상 하세요.
통영 미륵산
2009. 4. 12.
통영 미륵도의 미륵산을 다녀 왔습니다.
미륵산은 예로부터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이 내려오는 곳으로 믿어져 온 곳이며
높이 461m의 크게 높지 않은 산이지만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통영의 전경과
한려수도의 그림같은 풍광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가 설치 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미륵산을
용화사광장 - 관음사 - 도솔암 - 도솔굴 - 미륵산 정상 - 띠밭등 - 용화사로 돌아오는
3시간 30분의 즐거운 산행입니다.
▲ 용화사 광장에서 출발합니다.
▲ 관음사에 도착하여....
▲ 경내의 고목에도 봄 향기가 물씬 풍기고...
▲ 도솔암에서 바라 본 봄빛이 가득한 산...
▲ 도솔선사가 호랑이와 함께 기거하며 참선을 했다는 도솔굴...
▲ 능선에 올라 내려 본 한려수도....
▲ 통영시와 미륵도를 연결 한 통영대교...
▲ 연초록색으로 가득한 봄 산...
▲ 진달레의 환영을 받으며 절벽을 오르고...
▲ 미륵산 정상이 뒤로 보입니다.
▲ 연무속에 아름다운 통영의 전경도...
▲ 아름다운 농촌의 풍경도...
▲ 봄 꽃들로 수놓은 미륵산 모습...케이블카도 보이고...
▲ 저 바위틈에도 봄이 활짝 피고...
▲ ..........................
▲ 암벽을 돌아 정상을 향해.....
▲ 드디어 정상에....
▲ 정상석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 아름다운 통영 전경도 감상하고....
▲ 섬 사이를 지나는 배들....
▲ ..............................
▲ 이순신의 당포해전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설명....
▲ 6.25 때 해병대 통영상륙작전지의 설명과 전망대.
▲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광...
▲ 우리나라에서 제일 길다는 1,975m의 케이블카...
▲ 용화사 경내에 달린 연등들...
▲ 봄 빛이 가득한 모습으로....
▲ 광장으로 내려 오는 길에도 벌써 연등이 달리고....
▲ 사진마니아들이 석양 일몰의 최고지로 꼽는다는 미륵도 남쪽 끝 달아공원도 들러 보고 돌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