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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산악회(☎02-83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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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명산 신청방 <초암산>- 전남 보성 "철쭉 명산"~草庵山 5월 3일 <200명산-126회차> 철쭉 기암 탐사,
자유인한문희 추천 0 조회 411 26.04.21 16:3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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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1 16:47

    첫댓글 초암산(576m草庵山.)대한민국 200명산: 전남 보성군 겸백면에 있는 초암산(576m草庵山.)
    예전에는 금화산<金華山>이라 하였고 보성군 『해동지도』 篇에는
    금화사지와 마애석불이 있으며 길이 20미터 정도의 베틀굴이 있다. 라고 기록되어 있음,

  • 작성자 26.04.21 16:49

    시원하게 열려있는 정상에서 조망은 가히 일품이며 초암산-철쭉봉-존재산에
    난형난제를 연상케하는 아기자기한 바위 군웅들 사이사이로 철쭉이 화사한 빛을 토해내고
    만개시 일몰은 불타는 저녁노을이니 이는 초암산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이다.

  • 작성자 26.04.21 16:50

    전남 보성군 차(茶)밭 다원(녹차)의 주산지요 고향이다. 보성에는 차밭만큼이나
    명성을 얻는 철쭉 명산이 있으니 일람산과 제암산, 초암산, 존재산 등이 있다.

    제암산 일람산의 명성만큼 2007년부터 대두되는 초암산과 존재산의 철쭉 역시 버금간다는 명성이다.

  • 작성자 26.04.21 16:54

    정상에 오순도순 모여 있는 바위들은 마치 서로 형제들 같이 기대어 있는 모양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또한 바위 위로 철쭉들이 가지를 뻗어 바위에 피어있는 듯한 철쭉은 이곳 초암산에서 맛볼 수 있는 운치 있는 절경입니다.

    정상 바위 위로 올라서서 주위를 바라다 보면, 온 산이 불에 탄 듯 진분홍빛이 펼쳐져 있는데
    2026년 초암산의 광경은 어떠할지 극성스런 날씨가 우리를 환하게 해 줄지 걱정입니다,

  • 작성자 26.04.21 16:56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을 도와 승전을 바라던 이 고장 겸백면 출신
    의병대장 최대성 장군의 누이 동생이 이곳으로 피난와서 천여명 의병의
    군복감을 짯다고 해서 ‘베틀굴’이란 이름이 생겼다고 전해집니다.

  • 26.04.30 21:17

    유필자님 참석

  • 26.04.30 21:18

    박영숙님 참석

  • 26.04.30 21:18

    정요성님 참석

  • 26.04.30 21:18

    표현신님 참석

  • 26.04.30 21:19

    김성모님 참석

  • 26.04.30 21:20

    김민서님 참석

  • 26.04.30 21:21

    송정순님 참석

  • 26.04.30 21:22

    이외자님 참석

  • 26.04.30 21:22

    이대형님 참석

  • 26.04.30 21:22

    김채영님 참석

  • 26.04.30 21:23

    김명순님 참석

  • 26.04.30 21:23

    김명옥님 참석

  • 26.04.30 21:24

    김우기님 참석

  • 26.04.30 21:24

    신재균님 참석

  • 26.04.30 21:25

    이종호님 참석

  • 26.04.30 21:25

    이수복님 참석

  • 26.04.30 21:25

    홍대장님 참석

  • 26.04.30 21:26

    김일영님 참석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1 22:52

    네 반갑습니다

  • 26.05.01 22:52

    조명화님 외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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