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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핑조사이트에 올렸던 연습 영상인데 여기도 한번 연습삼아 올려봅니다.
드라이브를 걸어주시는 회원님은 저랑 한 3개월 정도 계속 연습을 하다보니 제 볼을 우습게 걸어 올립니다.
순전히 타이밍만 가지고 치시죠?
롱커트볼을 리듬과 타이밍으로 드라이브를 치면 아무리 많이 깎아도 쉽게 걸어 넘길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쉐이크로 바꾸신지 한 2년 쯤 되신 것 같습니다.
올 초만해도 저랑 랠리하면 3개도 못 넘기셨는데 지금은 연결하려하면 20개는 쉽게 합니다.
교원탁구 직무연수? 우아 실례지만 지역이어디신지. . 저도 그 연수듣고싶네요
부산입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때 보니까 학교 선생님들이 여기 연수받으러 오시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가까운 데 계신 분들은 연수 후에 등록을 해서 계속 레슨을 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연습영상이네요. 실전에서 드라이브와 쇼트가 좋은 상대만나면 참 어렵죠. 휴..
저는 아직까지는 전진에서 스매쉬를 잘 치시는 분들이 어렵습니다. 특히 숏핌플이 더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상위부수로 올라갈수록 드라이브 잘 치는 분들이 어려워지겠죠?
저도 스매쉬 강한 펜홀더가 젤 무서웠어요~~ 아~~ 숏핌플은... 정말 까다롭지요~
근데 최근에 백핸드(롱핌플) 보스컷트가 안정이 제법 되면서 롱핌플로 하회전 제법 걸리는 보스컷트를 넘기게 되니
상대방이 스매쉬로 대응하다 범실을 많이 하더라구요~
코치님도 누누히 보스컷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최근 그 이유를 몸으로 체험 하고있습니다.
롱핌플 보스컷트로 하회전 양을 높일 수 있도록 연습을 하시면 스매쉬 위주 상대를 보다 더 잘 상대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선출 코치님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강조하는 보!스!컷!트!! ^^
쉬신이나... 마롱 같은 선수가 수비수를 만났을때 롱핌플 춉을 연달아 드라이브로 넘기지만 결정타를 날릴때는 강한 임팩트 드라이브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그 초일류 선수들도 실수??를 하더군요 드라이브 공을 chopping으로 받아 넘길 수록 하회전은 강해져서 3구부터는 루프성 드라이브 아니곤 넘기기 힘들어지죠... 근데 공격성이 조금이라도 안정된 수비수라면 루프로 넘어 오는 공을 그냥 두지 않죠~ 카운터 드라이브!! 주세혁 경기를 보면 자주 나옵니다...
최근 수비수는 chopping으로 상대 선수의 실수만 기다려서 점수를 먹으려 하지 않죠!! ^^
상대방 루프성 드라이브를 잡아서 카운터 드라이브^^생각만 해도 통쾌합니다. 하지만, 아마 수비수로서는 너무 높은 산인 것 같습니다. 저는 상대가 롱커트를 루프 드라이브로 살짝 걸어 올리면 앞으로 들어가서 평면쪽으로 라켓을 돌려 짧게 쇼트로 밀어버립니다. 실수도 별로 없고 득점률도 매우 높습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제가 주세혁 영상이랑... 서효원 선수 영상을 주로 보고 (물론 다른 수비수 영상도 가능한 다 보려고 합니다.) 하다보니... 트위들링은 보스컷트 싸움할때 상대방에게 혼란을 주려고(아마에선 제일 많이 먹힌다고 하고... 그런거 같아요) 하는 것 외에는 최대한 자제하고있어요~ 위에 두 선수도 트위들링을 다른 선수들에 비해 많이 하지 않고 백핸드 쪽 공을 롱핌플 그대로 사용해서 공격이든 블럭이든 넘기는 걸 봐서 가급적으로 그렇게 하려구 하구요~~
근데 이야기 들어보니 트위들링 후 루프 드라이브를 쇼트로 미는것도 매력적인거 같은데요 ^^ 한번 연습해봐야 겠어요 ^^
^^
저의 경우 트위들링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시합을 하다보면 1-2부 정도 되는 선수들 중에는 수비수를 정말 잘 다루는 분들이 있습니다.어느정도 훈련이 되면 사실, 걸었다가 놓았다가 하는 상대는 열심히 움직이면 그렇게 어려운 상대는 아닙니다. 그런데 상위부수들 중에는 자신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한 수비수가 돌아서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슬렁슬렁 걸다가 실수를 유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만나면 깎고 들어가면서 트위들링해서 직선코스로 블럭이나 짧게 툭 밀어주면 만만하게 못 걸어 옵니다.
선수들은 그런 볼을 돌아서서 받아치지만 저는 아직까지 실전에서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속공형이라 그래도 배울 점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아마추어 수비수에게 가장 까다로운 상대는 전진 속공형인 것 같습니다. 특히 숏핌플로 무자비하게 잡아 때리는 속공수는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미스도 많이 하더군요. 전진속공들 중에 선수물을 조금 먹은 분들은 저랑 게임할 때 절대 한방에 안 끝내더군요. 치고 놓고를 몇번하다가 자세가 조금이라도 무너지면 그때 가볍게 코스로 빼버리리는 스타일로 치더라구요^^
자세가 매우 부드럽네요~
잘봤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음...드라이브 하시는 분이 폼이 맞는건가요? 제가 보기엔 그냥 들어올리는 것 같은데;; 잘못된 폼이라고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