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PvP서버 중 가장 최근에 등장한 서버는 데스나이트와 아덴 서버이다. 이 두 서버는 지난 2006년 12월28일 그 모습을 드러내어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아덴] 동접자 6900명, 유저 폭주 퀘스트 진행 불가! -PF헤라 데스나이트와 아덴 서버가 등장한 지 겨우 5개월이 조금 안됐다. 그런데 아덴 서버에 벌써 70레벨이 넘는 법사가 나타났다. 최초의 아크 법사, 그의 이름은 황실이다. 더 놀라운 것은 황실은 아덴 서버 최초의 아크법사이자 일명 쿠거 법사라는 것이다.
오늘은 처음부터 쿠거 법사가 목표였다는 아덴 서버의 황실을 만나 쿠거를 소환하기까지의 그의 노력과 심경을 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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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목표는 아크를 넘어선 쿠거법사였다 ]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황실 : 올해 25살에 공익근무요원을 하고 있으며 전주에 살고 있다.
Q. 신 서버에 온 계기와 마법사 클래스를 선택한 이유는?
황실 : 신 서버에 온 계기는 새로운 서버에서 쿠거 법사를 해보고 싶어서 오게 되었으며, 마법사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원래 마법사를 주캐릭으로 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Q. 최초의 아크이자 최초의 쿠거법사가 된 소감은?
황실 : 아덴 서버에서 최초 아크이자 최초 쿠거법사가 되어 기분이 너무 좋고,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나온 결과인 것 같다.
Q. 자신이 생각하는 카리 법사의 매력은 무엇인가? 황실 : 카리 법사의 매력은 남들과 다른 소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인 듯하다.
Q. 어떤 식으로 레벨 업을 진행해 왔는가?
황실 : 주로 61층대에서 몰이사냥을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 보다 빠르게 렙업을 했다. 아마도 61층대 몹은 사냥을 너무 많이 해서 무슨 몹이 나오는지 다 알듯 하다.
Q. 힘든 렙업 때문에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