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하시는 아버님(딕테이션 말씀)
하나님이 환경지어 놓고 아담 짓고 부부를 만들었습니다.
남자만 가지고 부부가 돼요?
새끼 낳으려면 어머니 아버지 있어야 돼.
이거 아들딸인데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는 언제나 한 30분 있다가 떠나 가지고는 전부 다 폐하는 10년 동안 그렇게 살았으니 엄마 죽었구만, 어머니 어디 갔어?
그 어머니 내가 소개 못 합니다. 그거 하라고 하는데 싫어해, 어머니가.
아, 여지껏 그러다가 왜 지금에 왜 그래요?
그때는 짝수를 지어서 혼자 자랄 때니까 홀수가 필요한데 짝수가 없을 때야.
짝수가 되면 언제나 짝을 중심삼고 하려면 홀수의 자리에 남겨 놓으면 그건 전부 다 둘 중에 하나 죽어야 됩니다. 병 나.
그래 어머니가 일생동안 병 보따리를 지고 다니더라구요.
난 꿈에도 의사도 뭐라고 병 나더라도 안 가고도 다 고치는데 왜 그렇게 병 단지를 지고 약방 거기 가가지고 선생님을 자기 먹는 것 먹으라고 강요하냐 말이야.
안 먹는다고 열 번 와서 그러는데 여편네 말을 안 듣는 남자가 무슨 내 남자야? 내 남자 아니라는 말이 꽉 차 있어요.
그게 통일교회 제일 화재거리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하도 혼났기 때문에 비밀 얘기 어머니 얘기를 자꾸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할 수 없어.
잔소리 하고 주먹으로 닦달하고 발길로 차가지고 개죽음, 죽은 것을 내가 다 코를 주워내어 살려주기 전에는 고마운 줄 모르니까 그 과정을 넘기려니까.
매일 욕 밖에 모르는 영감 없어져라 그거야.
자기가 그러니까 여자들도 닮아 가지고 선생님이 욕 밖에 모르는, 우리패가 많다. 물어보소.
내가 물어보니까 여자 외에 남자에게 물어보니 남자야 다 어머니 틀렸다고 하지 어머니 좋다고 하지 않아.
왜? 아버지 여기 혼자 두고 다니고 여자 편 된 무리는 백명 다 물어보면 백명 다 어머니가 옳지, 잔소리하는 아버지가 틀렸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 죽게 되어 노망입니다. 노망기에 갖다 붙여 놨어. 내가 노망하는 말이 어디 있어? 응?
새끼들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반대했어. 아버지가 틀렸다는 거야, 우리 엄마는 다 옳은데.
그거 누가 교육 잘못했노? 나 교육 못했어?
요즘에야 너희들하고 다 어머니까지 해 봐.
공부를 시킬텐데 대학교 세계 대학교 선생들이 레버런 문의 역사를 참고해 가지고 가르친 것이 50퍼센트 이상이 아버지 말씀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여자들이 회개한다는 거예요.
2010년 5월 22일(土),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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