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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쥘 수 있는 행복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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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세계로 갈수록 행복해지고 낮은 세계로 갈수록 괴롭고, 세계를 따지기 전에 지금 여기에서도 사람으로서도 괴롭고 행복한 사람이 (좀 더) 있고, 더 행복한 사람이.. 또는 그냥 자기 하나만 놓고 볼 때에도 괴로웠다, 즐거웠다, 행복했다 오락가락하잖아요? 그래서 괴로움이 적고 행복이 더 커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 존재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법을 설했다. 괴로움을 없애라고 법을 설했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정리가 되는 거예요. 그림은 천상이 있고 천상을, 모든 천상을 초월한 차원도 있다. 무여열반이라는 세계가..
차원이 전부 다른 차원의 세계가 있다. 차원이 다른 세계에 차원이 다른 존재들이 있다. 위로 갈수록 행복해지는데, (위로 가고) 밑으로 가는 거는 괴로움, 여긴(위) 차원이 높은 행복들이다. 인간 세계의 행복도 있다. 차원이 좀 낮은 행복이다. 그래도 행복하면 얼마나 좋아요? 낮아도.. 저 밑으로 가면 문제는 낮은 행복이 아니라 지옥 이런 데로 가면 괴로움만 엄청 있다. 자, 이 얘기고.. 이제나저제나 괴롭기 싫고, 중생들은 행복하고 싶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주제는 부처님께서 괴로움은 적고 행복하려면은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법을 설하신 거예요.
그리고 낮은 행복이라고 나온 거, 경전에.. 인간 세계의 행복은 낮은 행복, 삼매는 높은 차원의 행복이라고 하셨지만 차원이 다른 거지, 낮은 행복도 억수로 행복한 거예요. 차원이 다르다라는 건 삼매는 이 세계에서는 맛보기 거의 힘든 얘기니까, 높은 차원의.. 레벨이 다른 차원의 행복이다 이지, 낮은 차원의 행복도 엄청나게 행복한 거다.
우리 그 소확행이라는 얘기하나요? 그게 뭐예요? 작지만 확실한 행복 그런 얘기, 맞아요? 그 뜻인가? 그런 거 요새는 많이들.. 그죠? 그러니까 추상적인 거랑 뭐, 그런 거보다 아주 작더라도 내가 확실하게 쥘 수 있는 그런 행복 중요하다 그 얘기인가요? 그게 중요한 거죠. 그리고 거기서 진짜 행복한 분도 계시잖아요. 낮은 행복 차원의 행복이라는 건 그냥 차원이 낮다. 저 높은 세계에 비해서는.. 그 의미지, 안 행복하다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거죠.
사실 높은 차원의 행복은 너무 어려운 거예요. 진실을 얘기하면 여기 차원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욕계 신도 아니고 색계 신의 상태가 된다는 게 삼매데, 얼마나 힘든 얘기입니까? 사실은.. 부처님, 거룩한 부처님이 오셨을 때는 워낙 준비된 분들이, 전생에 준비된 존자님들이 많이 오셨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들 되셨던 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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