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4:1
숟가락, 밥그릇, 이불 따위의 살림에 씌이는 세간을 '살림살이'라고 합니다. '살림'은 죽은자들의 기물이 아니라 산자들의 물건입니다. 그래서 그 물건의 쓰임은 죽임이 아니라 '살림'이 됩니다. 하나님의 집에는 어떤 '살림'이 있을까. 공주야! 하나님 나라는 한 탁월한 사람의 열심과 능력만으로 세워지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각기 모양과 크기와 용도가 다른 그릇들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필요한 거룩한 도구들이다. 복잡한 성전 기구 제작을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Spoons, rice bowls, and blankets are covered in the living room. Living is not a relic of the dead, but a living. So, the use of that object becomes a living, not a killing. What kind of living is there in God's house? Princess! The kingdom of God is not built solely on the hard work and power of an outstanding man. We are all bowls of different shape, size, and purpose, and holy tools are necessary for God's kingdom. What do you want to emphasize through the production of complex temple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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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자만 예배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정결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신다. 그리고 왜 그런 기준을 정하셨는지 참작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다만 정결의 핵심은 제의적인 정결이나 위생적인 정결이 아니라 순종이다. 주께서 제시하신 기준에 순종할 때 정결하다고 인정하신다. 그래서 정결의 조건을 충족 하도록 성전 뜰에는 제물을 태워 하나님께 드리는 놋 제단을 두셨고, 몸을 씻어야 하는 바다를 두셨고, 제물을 씻는 물 대야를 두셨다.
Only those who are clean can attend worship. Of course, God determines the standards for cleanliness. And I can only take into account why you set such standards. However, obedience is the core of cleanliness, not ritual or hygienic cleanliness. When you comply with the standards set by the Lord, you are acknowledged to be clean. To meet the requirements of cleanliness, there was a brass altar for offerings to God, a sea for washing the body, and a basin for washing the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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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삶으로 정결하게 자신을 준비하는 일, 그것이 모든 예배의 시작이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정욕과 탐욕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 그것이 예배자의 조건이다. 하나님은 세 가지 은혜를 우리에게 내려주시는데, 그것은 등잔과 분향단과 빵 차림 상으로 상징된다. 빵 차림 상은 하나님께서 역경 속에서도 매일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공급하시는 모든 것을 상징 하며, 분향 단은 성도의 기도를 상징한다. 등잔은 하나님의 진리의 빛을 상징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먹이시고, 기도로 숨통을 덜어주시는 은혜가 성전에 있다.
Preparing oneself neatly with a life of obedience, that is the beginning of all worship. It is the condition of a worshipper to crucify lust and greed without belonging to the world. God gives us three graces, which are symbolized by lanterns and incense altar and bread-clad statues. The bread clad statue symbolizes everything God supplies to live everyday life in adversity, and the incense altar symbolizes the prayer of the saints. The lantern symbolizes the light of God's truth. There is a grace in the temple that feeds spiritually and relieves breath through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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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교회를 성전 공동체 되게 하는 은혜다. 후림은 성전이 완공 되도록 기술을 제공한다, 그는 성전 안에 필요한 각종 정교한
기구들을 제작하는 일을 끝내준다. 술과 부삽과 대접, 기둥, 바다와 물두멍, 바다 아래의 소 12마리를 만들었다. 이것들은 놋을 재료로 만들어야 하는 매우 정교하고 고된 일이었을 것이다. 거기에 쓰인 놋의 무게를 측량할 수 없었다고 하니, 후람이 얼마나 큰 기여를 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사람 성전이 지어지는 데도 숱한 사람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끝까지 감당해내는 신실함이 요구된다.
These are the benefits of making the church a temple community. Hurim provides the temple with the technology to complete, and he completes the creation of the temple's various sophisticated equipment. He made 12 cows under the sea, including alcohol, bushops, bowls, poles, sea and water tubs. These must have been very elaborate and arduous work to make with the material of the brass. You can see how much Huram contributed because it was impossible to weigh the brass used there. The dedication, passion, and faithfulness of many people are required to build our templ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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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살림이 살림이 되려면 그 살림이 어떻게 쓰여야 할까?
왜, 정결의식을 강조할까?
성도들은 그 나라를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가?
난 무엇이 가장 부족한가?
How should the church's housekeeping be used for it to be housekeeping?
Why, emphasize a sense of cleanliness?
How should the saints build the country?
What do I lack the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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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기구 제작(1-10)
a.놋 제단:1
b.놋 바다와 물두멍:2-6
c.금 등잔대와 떡 상:7-8
d.뜰과 뜰 문:9-10
성전의 놋 기구들(11-18)
성전의 금 기구들(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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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1a)
또 놋으로 단을 만들었으니(1b)
장이 20 규빗이요(1c)
광이 20 규빗이요(1d)
고가 10 규빗이며(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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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다를(2a)
부어 만들었으니(2b)
직경이 10 규빗이요(2c)
그 모양이 둥글며(2d)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2e)
주위는 30 규빗 줄을(2g)
두를만하며(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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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장자리 아래에는(3a)
돌아가며(3b)
소 형상이 있는데(3c)
매 규빗에 소가 열씩 있어서(3d)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3e)
그 소는(3f)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3g)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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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를(4a)
열 두 소가 받쳤으니(4b)
셋은 북을 향하였고(4c)
셋은 서를 향하였고(4d)
셋은 남을 향하였고(4e)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4f)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4g)
소의 뒤는(4h)
다 안으로 두었으며(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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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두께는(5a)
한 손 넓이만하고(5b)
그 가는(5c)
백합화의 식양으로(5d)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5e)
그 바다에는(5f)
삼천 밧을 담겠으며(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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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두멍 열을 만들어(6a)
다섯은 우편에 두고(6b)
다섯은 좌편에 두어(6c)
씻게 하되(6d)
번제에 속한 물건을(6e)
거기 씻게 하였으며(6f)
그 바다는(6g)
제사장들의(6h)
씻기를 위한 것이더라(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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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식을 따라(7a)
금으로 등대 열을 만들어(7b)
외소 안에 두었으니(7c)
좌편에 다섯이요(7d)
우편에 다섯이며(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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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열을 만들어(8a)
외소 안에 두었으니(8b)
좌편에 다섯이요(8c)
우편에 다섯이며(8d)
또 금으로(8e)
대접 일백을 만들었고(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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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사장의 뜰과(9a)
큰 뜰과 뜰 문을 만들고(9b)
놋으로 그 문짝에 입혔고(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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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는(10a)
전 우편 동남방에 두었더라(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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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11a)
대접을 만들었더라(1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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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후람이(12a)
솔로몬 왕을 위하여(12b)
하나님의 전에서(12c)
하는 일을 마쳤으니(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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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기둥 둘과(13a)
그 기둥 꼭대기의(13b)
공 같은 머리 둘과(13c)
또 기둥 꼭대기의(13d)
공 같은 기둥머리를(13e)
가리는 그물 둘과(13f)
또 그 그물들을(13g)
위하여 만든바(13h)
매 그물에 두 줄씩으로(13i)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13j)
가리게 한 사백 석류와(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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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받침과(14a)
받침 위의 물두멍과(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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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다와(15a)
그 바다 아래 열 두 소와(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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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과 부삽과(16a)
고기 갈고리와(16b)
여호와의 전의 모든 그릇들이라(16c)
후람의 아비가(16d)
솔로몬 왕을 위하여(16e)
빛난 놋으로 만들 때에(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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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17a)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17b)
스레다 사이의 차진 흙에(17c)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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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18a)
솔로몬이 이 모든 기구를(18b)
심히 많이 만들었으므로(18c)
그 놋 중수를(18d)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1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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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19a)
또 하나님의 전의(19b)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19c)
곧 금단과(19d)
진설병 상들과(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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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 앞에서(20a)
규례대로 불을 켤(20b)
정금 등대와 그 등잔이며(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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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순정한 금으로 만든(21a)
꽃과 등잔과 화 젓가락이며(2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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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금으로 만든 불집게와(22a)
주발과 숟가락과(22b)
불 옮기는 그릇이며(22c)
또 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22d)
외소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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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 단-길이10m넓이10m높이4m
놋 바다-직경5m높이2.5m 줄자로 잰 치수15m두께 한 뼘, 총 담수 량6600톤
금 등대-현관 안 비치 좌*5m우*5m
바다 받침대-주물3쌍*4(동서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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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용도_proper use
수고와 헌신_hard work and dedication
넉넉한 마음_A generou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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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케 된 자만 만나 주시는 주님, 성전을 짓기 위해 후람을 보내셨던 것처럼 제게도 함께 동역할 수 있는 교회와 지도자를 붙여주옵소서. 죄에 대하여 단호한 자 만이 견고할 수 있다고 하였사오니 제 속사람을 날마다 아름답게 가꿔가게 하옵소서.
Lord, who meets only the purified man, attach me a church and a leader who can work with me, just as you sent me a halo to build a temple. He said that only those who are determined about sin can be solid, so let my inner man be beautiful every day.
2025.9.18.thu.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