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트부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영종제3연육교가 개통이 되었다면서 자전거와 사람들이 출발을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평소에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는 차와 전철만 다닐 수가 있게 되어있어
넘 아쉬웠는데 드디어 자전거와 사람들이 다니는 제3연육교가 만들어 져서 말입니다...(2026년 1/5일)
GPS 거리 : 15.7km...걸은 시간 만 : 3시간 10분...
체감거리(전부 딱딱한 도로 평지)
영종도 전체와 장봉도,모도시도신도,실미도,호롱곡산등은 내 동네 앞 마당으로 생각해도 좋네요...
걷즐모회원님들과 진즉에 다양한 코스를 엮어서 대부분 걸어보았습니다...그러니 제3연육교가 생겼다는데
어찌 외면을 하겠는지요...ㅎ
인천지하철2호선...
심곡천..
첫댓글 인천지하철2호선과 연계하여 아름다운 심곡천/6km과 제3연육교/4.67km와
영종역까지를 더해서 바로 한 코스를 만들었네요...
평지만 걸어 조금 밋밋하면 코스를 따라 가다가 좌측 산을 확대해보면
용궁사라는 절이 있습니다...그 절로 올라가면 백운산까지 가는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완만한 산길을 걷다가 운서역에서 끝나면 좋습니다...
혹 코스만 걸을 경우에는 영종역에서 출발을 하는게 좋습니다....가정역에는
아파트 단지들이 많아 식당이나 카페들이 있는데 영종역에는 식당등이 꽤 떨어져서
있기에 말입니다..
바닥도 대부분 딱딱하고 겸사 연육교에서 양쪽 바다도 보면서 조금 여유있게
걸었습니다..
타이틀 연육교는 반대로 와서 찍은 것입니다...출발 지점은 아직 공사 중이라
쬐끔 지저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