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BoZJinMW66k?si=nuZo7e0eB3LLKBjv
악마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간을 파괴하려 한다면?
ㅡ 단적으로 말해서 소소한 쾌락과 행복을 주고 편리를 주면서 장기적으로 정신과 육체의 모든 기능을 약화시키고, 사회 관계도 축소시켜서 힘없고 나약한 인간을 만들고, 비주체적인 인간을 만들며 ●결정적으로 시간 ! 자투리 시간의 사용을 모두 스마트폰에 집중시켜서 쓸모없게 만듭니다.
●장기적으로 자신의 인생 목표를 이룰 수 없게 만듭니다.
ㅡ 당장 편하게 재미있게 시중 들어주고
유튜브 숏폼등 잔재미 주고
드러누워 편하게 지내게 하다가
오년 십년후
근육이 빠지고 몸 약해지고나면
드러누워 쉬다가 보니 시간이 갈수록
몸도 마음도 약해지고
사회관계도 체력도 정신력도 기억력도 약해지고
문제 해결력도 다 잃어버리고
끝내는 자기 본래 인생 목표를 잊어버리게 못이루게 만듭니다
ㅡ정말 위험한 것이 내손의 핸드폰 스마트폰입니다
ㅡ스마트폰 재미와 편리함을 주고 위험을 줍니다.
ㅡ재미와 편리함은 마약과 같습니다.💥
●위험을 알아야 경각심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깨어있어야 ⚠️ 겨우 조심할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전혀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내시간을 날마다 뺏는 시간도둑 기계 ㅡ《도시간계》이고
●나의 몸과 마음의 능력을 나날이 줄여버리는 《망심신계 》기계입니다
●연결만 되었을뿐 도리어 나의 사회관계를 무너뜨리고 가족관계 친구관계를 더 약하게 만드는 기계입니다
우리는 인터넷망으로 언제나 연결이 됐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오프라인으로 만나 실제교감하는 것은 더 약해졌습니다
ㅡ 참으로 역설적입니다
● 아날로그로 돌아가야 합니다
시급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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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인간을 파괴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는가?
⏺️악마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간의 일상을 파괴하고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려 한다면, 단기적인 쾌락을 미끼로 던진 뒤 장기적으로 인간의 '주체성'과 '심연'을 빼앗는 방식을 취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시간을 뺏는 것을 넘어, 인간을 수동적이고 나약한 존재로 변모시키는 방향입니다.
스마트폰 중독을 통해 빼앗을 장기적인 것들과 그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깊이 있는 사고와 집중력 (Popcorn Brain)
빼앗는 것: 팝콘브레인 현상(뇌가 자극적인 정보에만 반응)을 유도하여, 책을 읽거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딥 워크(Deep Work)' 능력을 파괴합니다.
목표: 창의성, 비판적 사고, 논리적 해결 능력을 없애 스스로 상황을 분석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생각 없는 인간'을 만듭니다. 조금만 궁금해도 참지 못하고 바로 검색을 할 것입니다. 스스로 문제를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기능이 없어진 것입니다
아울러 기계가 골라준 선택된 걸러진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수동뇌로 만듭니다.
2. 진정한 관계와 공감 능력 (Digital Isolation)
빼앗는 것: 끊임없는 SNS 비교와 가상 세계의 소통으로, 직접적인 대면 소통과 감정 교감을 뺏습니다. 이를 '디지털 격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목표: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오직 화면 너머의 가상 수치(좋아요 등)에만 연연하게 만들어 '고립되고 냉소적인 개인'으로 만듭니다.
3. 삶의 주도권과 의지 (Dopamine Dependency)
빼앗는 것: 도파민 체계를 뇌가 가상 보상에만 의존하게 하여 💥자제력을 감소시킵니다.
일일 제한을 넘어서 '내성'과 '금단 현상'을 유발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당장 불안하고 허전해서 어쩔 줄 모르게 됩니다. 우울하고
편안하게 살 수 없게합니다.
목표: 무기력증, 우울증, 불안을 강화하여,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려는 의지를 꺾고 스마트폰에 종속된 '노예'로 만듭니다.
4. 현실의 시간과 신체 건강 (Sleep & Physical Health)
빼앗는 것: 늦은 밤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하여 수면을 방해하고, 거북목, 시력 저하, 만성 피로 수면부족를 유발합니다.
목표: 신체적 건강을 저하시켜 일상생활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목표를 실천할 물리적 기반조차 없애 버립니다. ㅡ시간뺏기 신체활력뺏기
요약하자면, 악마는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사랑하고, 주도적으로 삶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존엄성"을 장기적으로 빼앗아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신체적능력을 닦을 시간을 뺏어 무력하게만들고
● 정신적 능력 뺏고
●쉴시간을 뺏으며 회복할 수 없게 지치게 합니다
●특히 시간을 뺏으며
●사회적 관계를 돈독히할 기회를 뺏고
●위생시간(청소 빨래 설걷이 쓰레기버리기 목욕등) 운동시간 (산책 운동 쇼핑 걷기 친구만나기 등산등)
●일시간 공부시간( 자기계발시간)을 뺏으며
●이웃과 가족 친구에게 스마트폰으로 답장만 보낼 뿐 직접 만나서 소통하며 배우고 나누는 교제및 정보공유 친밀한 공동체나눔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특히 수행자에게는 수행시간을 뺏어갑니다
소소한 시간을 핸드폰에 다 뺏기고 나면 수행할 시간이 없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자야 합니다
요즘은 애인이 있어도 둘이 만나서 서로 스마트폰만 보다가 헤어진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도 함께 모여도 함께 공놀이나 몸운동놀 이 하면서 노는게 아니라 아이들도 가만히 앉아서 스마트폰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상이 돼버렸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스마트폰으로 이뤘는지, 잃어버렸는지 , ㅡ잘 생각해보고 끊어야? 할 것을 끊고 잃어버린것 시간과 체력 정신력 장기목표를 잊지말고 훈련하고 실제로 실현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설보다 삶의 질이 확 떨어졌습니다
●옛날처럼 가상에서 현실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디지털 가상현실에서 나와야 해요.
■진짜 현실인 이 몸과 마음 가족 관계 사회 관계 장기목표는 망가지고 있습니다
● 반면 여러 가지 디지털사회범죄문제로 우리정보 돈 은행 그런 현실문제는 수도 없는 디지털범죄가 만들어지고 정보 뺏기고 위협당하고 실물로 뺏기고 있습니다
디지털이 뭐가 편한지요? 너무나 불편해졌습니다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끊임없는 비밀번호 재설정.
ㅡ 우리는 주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흐름에 무비판적으로 따라가지 말고
■주체적으로 흐름을 보면서 이겨가야 합니다
●거부할 건 거부하고 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루하루 흘려가다 보면 장기 목표에서 길을 잊어버립니다
스마트폰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서로 공유합시다
■■ 책으로 정보보기가 인터넷검색보다 훨씬 다양한 깊은 고급 정보를 빠른 시간 안에 얻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면 너무나 광범위하게 정보가 섞여 쏟아지고 쓰레기도 많죠
내가 꼭 필요한 걸 찾는 것은 책보다 인터넷검색이 훨씬 못하더라고요. 불필요한 정보에 시간 많이 들여 버리고요
반면 책 한 권 안에는 내가 필요한 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급정보도 함께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만오천원 정도 들이면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ㅡ 내 주변에 두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뽑아서 또보고 쓸 수 있습니다. 책 여백에는 메모해서 아이디어와 생각을 적어둡니다
ㅡ 이것은 실제로 종이 실물에 있어서 정보가 노출되지도 않고 전기가 끊어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공책 수첩에 직접 손으로 볼펜으로 적는 방법을 권유합니다 ㅡ 기억력과 자기 몸과 마음안에 기억심는 방법으로 훨씬 좋습니다.
천천히 적으면서 기억도 더 잘납니다.
디지털 치매 안 걸립니다
ㅡ 배운걸 자기 행동으로 바꾸는 데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스마트폰에다 적어놓으면 그걸 꺼낼 때 또 스마트폰을 잡게되고 유혹에 걸려서 이것저것 검색하게 되고 시간만 낭비됩니다
ㅡ 얇은 수첩과 볼펜 하나만 끼워가지고 다니면 됩니다. 훨씬 좋아요
ㅡ일기장도 되고 일년 한달 한주 계획표도 됩니다
손목시계와 벽시계를 걸어 둡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을 훨씬 덜 잡을 수 있습니다
아낀 시간으로 음식을 사서 먹지 않고 직접 시장을 가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인스탄트음식 공장음식이 아니라 싱싱한 야채와 채소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훨씬 화학품을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햇반 즉석밥보다 직접 냄비에 만드는 밥과 국지찌개 그리고 나물 겉절이 김치로
매일 먹을 수 있어요
이것은 바로 나의 체력과 정신력
가족 친구와 소공동체
그리고 미래 목표의 성공으로 곧 돌아옵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