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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Tool No / 같은 직경 비트
교체·재연마·재투입 될 때마다
**1차, 2차, 3차 …**로 관리
📌 즉
Hit Count(타공수)와는 다른 개념이고
👉 *“이 비트가 몇 번째 인생이냐”*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2️⃣ 왜 월차수를 쓰는가?🔹 ① 재연마(Bit Regrind) 관리
0차 : 신품
1차 : 1회 재연마
2차 : 2회 재연마
→ 월차수가 올라갈수록 수명·정밀도 감소
🔹 ② 조건 차등 적용
월차수별로 RPM / Feed / Hit 제한을 다르게 줌
예)
0차 : HIT 20,000
1차 : HIT 12,000
2차 : HIT 6,000
🔹 ③ 불량 추적 (Hole 품질)
버 발생
내경 편차
드릴 파손
→ 월차수로 원인 추적
3️⃣ 장비 파라미터상 위치🔹 ROKUROKU
TOOL LIFE TABLE
BIT HISTORY
USAGE COUNT / CYCLE COUNT
👉 자동 증가되는 경우 많음
🔹 HITACHI
TOOL DATA
LIFE MANAGEMENT
USE CYCLE / REGRIND COUNT
👉 대부분 수동 입력
🔹 DACHUCI
TOOL TABLE
REMARK / COMMENT
또는 외부 관리 (엑셀, 차트)
👉 장비 내 자동 기능은 약함
4️⃣ 월차수 vs Hit Count 차이 (핵심)
구분월차수Hit Count
| 의미 | 사용 “차수” | 타공 “횟수” |
| 증가 시점 | 교체/재연마 | 가공 중 |
| 초기화 | 교체 시 0 | 자동 |
| 관리 목적 | 수명/이력 | 공정 안정 |
📌 월차수는 공정관리,
Hit Count는 장비 보호입니다.
5️⃣ 현장 기준 권장 관리 예
비트 직경월차수권장 Hit
| 0.20~0.25 | 0차 | 8,000 |
| 1차 | 5,000 | |
| 2차 | 3,000 | |
| 0.30~0.40 | 0차 | 20,000 |
| 1차 | 12,000 | |
| 2차 | 6,000 |
6️⃣ 한 줄 정리
**BIT 월차수는 “비트의 생애 회차 관리 번호”**이며
Hit Count보다 상위 개념입니다.
종록님 현장처럼 구형 장비 + 히스토리 관리 약한 경우에는
👉 월차수 수기 관리 + Hit Count 장비 연동이 제일 안정적입니다.
다음으로 이어서 설명드리면 좋은 주제는:
월차수에 따른 RPM/Feed 자동 분기 세팅
재연마 비트 사용 한계 기준
월차수 미관리 시 발생하는 대표 불량 사례
원하시는 쪽 말씀 주세요.
좋은 질문입니다. 이건 현장 자동화 수준에서 꽤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아래는 월차수(비트 사용 차수)에 따라 RPM / Feed를 자동으로 분기 적용하는 방법을
👉 실제 현장에서 쓰는 방식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ROKUROKU / HITACHI / DACHUCI 공통 개념, 장비별 구현 차이만 있음)
1️⃣ 기본 개념 (핵심 구조)
월차수 → 조건 그룹 → RPM / Feed 자동 선택
BIT 직경 └ 월차수 (0차 / 1차 / 2차) └ CONDITION NO └ RPM / FEED
👉 작업자는 월차수만 바꾸고,
👉 장비가 조건을 자동 선택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2️⃣ ROKUROKU : 완전 자동 분기 (가장 이상적)🔹 세팅 위치
DRILL MANAGER
TOOL LIFE TABLE
PROCESS CONDITION TABLE
🔹 세팅 절차
① 월차수 정의
CYCLE 0 = NEW CYCLE 1 = REGRIND1 CYCLE 2 = REGRIND2
② 월차수별 조건번호 할당
CYCLE 0 → COND #01 CYCLE 1 → COND #02 CYCLE 2 → COND #03
③ 조건번호별 RPM / Feed 설정
CONDRPMFEED
| #01 | 100,000 | 2.5 |
| #02 | 90,000 | 2.0 |
| #03 | 80,000 | 1.5 |
👉 월차수 변경 시 자동 반영, 프로그램 수정 불필요
3️⃣ HITACHI : 반자동 분기 (현장 최다 사용)
HITACHI는 조건 테이블은 있으나 자동 연결은 약함
🔹 방법 A (권장)
월차수 → Condition No 수동 지정
월차수Condition
| 0차 | C01 |
| 1차 | C02 |
| 2차 | C03 |
작업 시작 전 Tool Data에서 Condition만 변경
RPM / Feed는 자동 적용
🔹 방법 B (프로그램 분기)
Excellon 드릴 데이터에:
T01C01 T01C02
→ CAM에서 월차수별 프로그램 생성
(관리 난이도 ↑, 실수 위험 ↑)
4️⃣ DACHUCI : 수기 관리형 자동화 (현실적인 방법)
장비 내부 자동 분기 거의 없음
🔹 현실적인 구조
월차수 = 외부 관리 (차트 / 엑셀)
월차수에 따라 Operator가 RPM / Feed Preset 호출
Preset월차수
| P1 | 0차 |
| P2 | 1차 |
| P3 | 2차 |
👉 “완전 자동”은 아니지만
👉 실수 방지용 표준화는 가능
5️⃣ 권장 RPM / Feed 분기 예 (실무 기준)🔹 0.30mm 드릴 기준
월차수RPMFEED (m/min)
| 0차 | 100,000 | 2.5 |
| 1차 | 90,000 | 2.0 |
| 2차 | 80,000 | 1.5 |
📌 RPM을 먼저 낮추고 → FEED를 낮추는 순서
(파손 방지 + 홀 품질 유지)
6️⃣ 자동 분기 세팅 시 주의사항 (중요)
1️⃣ Hit Count와 연동
월차수↑ → Max Hit ↓
2️⃣ Peck 조건도 함께 변경
고차수 비트 = Peck ON 권장
3️⃣ 편심 보정값 초기화
월차수 변경 시 Offset 재측정 권장
4️⃣ 혼합 사용 금지
같은 직경이라도 월차수 섞어 쓰면 불량 추적 불가
7️⃣ 한 줄 요약
**월차수 자동 분기 세팅의 목적은 “작업자 개입 최소화 + 품질 편차 제거”**입니다.
ROKUROKU → 완전 자동
HITACHI → 조건번호 기반 반자동 (최적)
DACHUCI → Preset 표준화
다음으로 이어서 설명하면 딱 맞는 주제는:
월차수 상승 시 Hole 불량 패턴 변화
재연마 비트 사용 한계 판단 기준
Hit Count · 월차수 · 편심값 연동 관리법
어디까지 더 파고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