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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부모들의 작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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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사야 놀자~~~ 폭력 권하는 사회 (딴지일보 / dispatch )
미네르바 추천 0 조회 61 10.12.28 03:1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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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9 16:09

    첫댓글 동감...물리적인 체벌은 결국 폭력과 같다는데 동의한다.내가 기억하는 두 번의 체벌은 그 정도가 그리 심한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수치스럽게 기억된다.그 정도로 잘못하지는 않았는데 싶으면서..또한 맞아도 쌀 만큼의 잘못이란 어떤 것인가 반문해본다.대안을 찾아야지.

  • 작성자 10.12.29 23:58

    중핵교때부터 고등핵교때가정 선생이라는 탈을 쓴 인간들한데 맞았던 기억은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귀싸대기 맞고 멀리나가떨어진 후, 그래도 예를 갖춘다고 정신을 가다듬고 벌떡 일어났더니만 또 맞았다. 일어나면 또 맞고... 나중엔 괜히 일어났지 싶을 정도지.

  • 10.12.30 01:06

    유난히 아이들을 심하게 폭행하는 선생들이 있었어. 왜그리 죽어라 때렸는지 이해가 안가.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가능했을까?폭력은 습관이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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