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당신이 집에 있을
때가 제일 좋아요)는 20세기 최고의 대중음악 작곡가 중
한 사람인 「Cole Porter」가 1943년 상영된 영화
〈Something to Shout About〉의 주제가로 작곡한 오늘날
유명한 'Jazz Standard'의 고전(古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명곡(名曲)입니다. 재즈 여성 보컬 'Dinah Shore'가 부른
'오리지널 버전'은 그해 '아카데미 상' 최고의 주제가 상 후보까지
오르지만, 아쉽게도 수상 (受賞)은 하지 못했습니다.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는 훗날 인기 영화
배우 'Diane Keaton'이 주연한 'Woddy Allen'감독의 1987년 작품
(作品), 〈Radio Days〉에 재 수록 되어, 수십 년 만에 다시 공전
(公轉)의 히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정석적이면서도 변화무쌍(變化無雙)한 코드
(Code) 진행 덕분에 발매 당시부터 '재즈 연주자'들에게 대대적인
환영을 받아 이전에는 물론이고, 오늘 날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실시간으로 연주되고 있는 유명한'재즈 스탠다드' 넘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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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You'd be so nice by the fire,
While the breeze, on high, sang a lullaby,
You'd be all that I could desire.
당신이 집에 있을 때가 제일 좋아요.
난로 옆에 당신이 있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어요.
당신의 숨소리가 나에겐 자장가 같기만,
어릴 때 꾸었던 꿈의 모든 것이 바로 당신 이예요.
Under stars, chilled by the winter,
Under an August moon, burning above
You'd be so nice, you'd be paradise
To come home to and love.
얼어붙는 추운 겨울밤에도
당신과 나에게는 8월의 달님이 있어요
그래서 당신이 멋져요, 당신만이 나의 천국
나를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