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은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초호화로운 하늘저택을 지으시고 곧 강림하실 우리 회장님이신 주님께서 외면하신다
소자에게 시원한 찬물 한 잔도 우리 회장님이신 예수이름으로 전하자 피로 값주고 사신 그 은혜를 지금 전하자
어제 땀흘리며 잡초제거 하는 농부에게 차안의 아이스박스에서 시원한 포카리스웨트 하나를 꺼내드리니 얼른 마시며 주님께 감사하신다 보리건빵도 드리고 복숭아 통조림 만들어 노인들을 돌아보니 두 손들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니 눈물난다
7.31부터 2박3일의 수련회는 모두 앉아 복숭아 깎고 통조림 만들어 복음전도 다니자.. 피 값으로 산 내 몸의 수련은 이미 끝났고 이제 빛난 신부들은 하늘 부르심만 남았다
내게 있는 것은 모두 예수의 이름으로 드린다 pet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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