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19-22 성령의 뜻을 쫓는 의로운 선택의 삶과 훈련; 데살로니카전서, 신앙생활, 알고리즘, 성령과영과인격
1. 신앙생활을 한다면 성령과의 교제는 계속 되어야 한다(19절). 성령은 우리가 말씀을 사모하고 절제하고 의를 갈망하는 영으로 채워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영을 쫓아 살면 된다. 예언을 멸시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마음의 선택과 행동을 위한 등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바르고 의로운 선택을 해야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21절), 악을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은 선을 택하라는 것이다(22절). 악을 선으로 갚을 정도의 선택은 하나님앞에 참으로 경건한 것이다(롬12;21).
2. 하나님 앞에 올바른 선택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 안에서 옳은 생각이 분명하고 그 양심이 깨끗해지고 성령의 충만함의 은혜를 더욱 받을 수 있다. 예수의 법을 또렷하게 인식하는 양심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우리 사회에서 선악을 더욱 분별할 수 있다(히5;14). 즐거움이나 이기적인 이익이 아니라 바른 생각과 바른 선택을 하면서 사는 것은 의로운 삶일 뿐 아니라 영적훈련이기도 하다. 개인적인 삶이나 사업이나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게 된다.
3. 어떤 목사님이 신앙생활은 교회예배(이것은 종교생활)가 아니라 일상생활을 신앙과 거룩함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한 것이 생각난다. 성령을 소멸치 않고 성령과 동행하면, 말씀을 가까이 하고 악을 멀리하고 의로운 선택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