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97)
"신앙은 내 씨앗이고,
고행은 비이며,
지혜는 내 멍에와 쟁기이고,
부끄러운 마음은 쟁깃대며,
의지는 밧줄이고 사념은
내 쟁깃날과 고무래다.
나는 몸을 조심하고,
말을 삼가며,
음식을 절제하여 과식하는 일이 없다.
나는 진실을 김 매듯 가꾸고,
온유함은 내 멍에를 벗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출처 : 숫타니파아타>
불기 2570년 8월 1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제5의 지옥명호품(地獄名號品)
"지장보살이 보현보살의 요청으로
천룡팔부와 미래와 현재의 일체 중생을
위하여 철위산 속에 있는 극 무간 등의
지옥의 각 이름과 또 그러한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백천만억 종류의 고초를
받는 지옥의 처절한 모습과 백천만억
업보는 중생들의 죄악인 무서운
과보였음을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그날부터
49일까지는 7일마다,
그 뒤에는 100일, 소상, 대상까지
천도(薦度)의 재(齋)를 모신다.
왜냐하면 지옥에 들어가면 10명의
대왕 앞에서 심판을 받는데,
이때에 유족들이 경전을 유포하고,
삼보님께 공양을 올리는 불공의
복력으로 고통에서 구제되기 때문이다.
<네이버.송월스님의 경전저서 인용>
첫댓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