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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문철의 번역영시 <My Friend, the Zelkova Tree> 느티나무 - 윤동재 시인의 <느티나무 동무>외 2편
김문철 추천 2 조회 151 25.07.26 06: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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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26 06:25

    첫댓글 쉬는 시간이 마치 날개를 선물해 준 듯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생기 넘치고 자유로우며, 느티나무와 나누는 조용한 교감은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감싸줍니다.^_^

  • 25.07.26 09: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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