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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13篇 天道 目次 장자 외편 제13편 천도 목차 |
| 01[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聖人성인의 마음의 고요함은 萬物만물을 비추는 거울이다.(01/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5756560 |
| 02[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2.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02/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6173145 |
| 03[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3. 天樂천락이란 무엇인가?(03/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7152290 |
| 04[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4. 帝王제왕의 德덕은 無爲무위를 不變불변의 法則법칙으로 삼는다.(04/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8108661 |
| 05[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5. 다스림의 極致극치는 太平태평이다(05/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9327029 |
| 06[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6. 天下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른다.(06/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09805363 |
| 07[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7. 仁義인의란 本性본성을 어지럽히는 것이다.(07/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0384103 |
| 08[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8. 사람에 對대한 評價평가는 價値가치 없는 것이다.(08/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1752431 |
| 09[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9. 道도를 體得체득한 사람이 至極지극한 사람이다(09/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2605279 |
| 10[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10. 글이란 옛 사람의 찌꺼기일 따름이다(10/10) https://blog.naver.com/swings81/221213440597 |
| [출처] 01[장자(외편)] 第13篇 天道(천도) 01.성인(聖人)의 마음의 고요함은 만물을 비추는 거울이다.(01/10)|작성자 swings81 |
=====第06章↓
| 莊子 外篇 第13篇 天道 第06章 장자 외편 제13편 천도 제06장 | ||
| 06. 天下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른다.(06/10)(1/3) | ||
| 昔者舜問於堯曰 | 석자순문어요왈 | 옛날에 舜순이 堯요에게 물었다. |
| 天王之用心何如 | 천왕지용심하여 | “天王천왕께서는 天下천하를 다스리면서 어떤 곳에 마음을 쓰십니까?” |
| 堯曰 | 요왈 | 堯요가 말했다. |
| 吾不敖無告 | 오불오무고 | “나는 하소연할 데 없는 百姓백성들을 함부로 對대하지 아니하며 |
| 不廢窮民 | 불폐궁민 | 困窮곤궁한 百姓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하며 |
| 苦死者 | 고사자 | 죽은 사람을 哀悼애도하며 |
| 嘉孺子而哀婦人 | 가유자이애부인 | 父母부모 없는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男便남편 없는 女子여자들을 애처롭게 여긴다. |
| 此吾所以用心也 | 차오소이용심야 | 이것이 내가 天下천하를 다스리면서 마음을 쓰는 일이다.” |
| * 舜‧堯(순.요) : 舜순을 帝王제왕인 堯요보다도 德덕이 높은 人物인물로 그리고 있는 記錄기록은 ≪莊子장자≫의 境遇경우 〈齊物論제물론〉篇편 第2章에도 보인다. 堯요와 舜순의 關係관계를 이처럼 보는 傾向경향은 禪讓선양 說話설화와 얽혀 이미 ≪孟子맹자≫ 〈萬章만장 上상〉篇편 等등에 보이지만 戰國전국 末期말기의 尙賢상현 思想사상의 盛行성행과 함께 한-層층 强化강화된 것 같다. 이것은 ≪呂氏春秋여씨춘추≫ 〈下賢하현〉篇편과 ≪韓非子한비자≫ 〈難一난일〉篇편의 矛楯모순 이야기 等등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이 章장의 것은 그것을 더욱 道家的도가적으로 轉換전환시킨 것이다. * 天王(천왕) : 天子천자를 指稱지칭. ≪春秋춘추≫의 經文경문에는 天子천자를 天王천왕으로 表記표기하고 있다. 따라서 成玄英성현영이 “天子천자와 같다[猶天子也유천자야].”라고 풀이한 것이 正確정확하다. * 不敖無告(불오무고) 不廢窮民(불폐궁민) : 하소연할 데 없는 百姓백성들을 함부로 對대하지 아니하며, 困窮곤궁한 百姓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함. '敖방'字자로 遨오와 傲오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成玄英성현영은 “업신여김이다[侮慢也모만야].”라고 풀이했다. 王敔왕어가 “하소연할 곳이 없는 者자이다[無所告訴者무소고소자].”라고 풀이한 것이 正確정확하다(池田知久지전지구). ≪孟子맹자≫ 〈梁惠王양혜왕 下하〉篇편에서 “늙어서 아내 없는 것을 홀아비라 하고, 늙어서 男便남편 없는 것을 寡婦과부라 하고, 늙어서 子息자식 없는 것을 獨독이라 하고, 어려서 어버이 없는 것을 孤兒고아라 한다. 이 네 部類부류의 사람들은 天下천하에서 가장 困窮곤궁한 사람들이고, 하소연할 곳이 없는 사람들이다. 文王문왕이 仁政인정을 베푸실 때, 이 네 部類부류의 사람들을 優先視우선시했다[老이무처왈환 老而無夫曰寡노이무부왈과 老而無子曰獨노이무자왈독 幼而無부曰孤유이무부왈고 此四者차사자 天下之窮民而無告者천하지궁민이무고자 文王發政施仁문왕발정시인 必先斯四者필선사사자].”라고 했는데, 이 部分부분의 內容내용과 類似유사하며(服部宇之吉복부우지길, 楊明照양명조, 池田知久지전지구), ≪尙書상서≫ 〈大禹謨대우모〉篇편의 “하소연할 곳이 없는 사람들을 虐待학대하지 않으며, 困窮곤궁한 사람들을 버리지 않는다[不虐無告불학무고 不廢困窮불폐곤궁].”라고 한 內容내용도 이와 비슷하다(呂惠卿여혜경, 池田知久지전지구). |
| * 苦死者(고사자) 嘉孺子(가유자) : 죽은 사람을 哀悼애도하며 어린아이들을 사랑함. 苦고는 哀痛애통해함, 哀悼애도함. 孺유는 어린아이인데 여기의 孺子유자는 孤兒고아의 뜻으로 쓰였다. '嘉가'字자로 喜희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馬叙倫마서륜). 林希逸임희일은 嘉가를 “기뻐함이다[喜之也희지야].”라고 풀이했다. * 而哀婦人(이애부인) : 女子여자들을 애처롭게 여김. 여기의 婦人부인은 寡婦과부를 뜻한다. '而이'字자가 兼겸으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成玄英성현영은 哀애를 “가련히 여김이다[憐也련야].”라고 풀이했다. 婦人부인은 林希逸임희일이 “寡婦과부이다[寡婦也과부야].”라고 풀이한 것이 正確정확하다. * 此吾所以用心已(차오소이용심이) : 이것이 내가 天下천하를 다스리면서 마음을 쓰는 일임. '已이'字자가 也야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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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3篇 天道 第06章 장자 외편 제13편 천도 제06장 | ||
| 06. 天下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른다.(06/10)(2/3) | ||
| 舜曰 | 순왈 | 舜순이 말했다. |
| 美則美矣 | 미즉미의 | “아름답기는 아름답습니다만 |
| 而未大也 | 이미대야 | 아직 偉大위대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
| 堯曰 | 요왈 | 堯요가 말했다. |
| 然則何如 | 연즉하여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 舜曰 | 순왈 | 舜순이 말했다. |
| 天德而出寧 | 천덕이출녕 | “하늘과 땅의 德덕이 골고루 이루어져 |
| 日月照而四時行 | 일월조이사시행 | 해와 달이 萬物만물을 두루 비추고 四季節사계절이 運行운행되며, |
| 若晝夜之有經 | 약주야지유경 | 낮과 밤에 一定일정한 規則규칙이 있고 |
| 雲行而雨施矣 | 운행이우시의 | 구름이 흘러가며 비가 내리는 것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
| * 美則美矣而未大也(미즉미의이미대야) : 아름답기는 아름답습니다만 아직 偉大위대하다고는 할 수 없음. 呂惠卿여혜경은 ≪孟子맹자≫ 〈盡心진심 下하〉篇편에서 “〈善선이 自己자기에게〉 充實충실한 것을 아름다운 사람이라 하고, 充實충실하면서 빛나는 것을 大人대인이라 한다[充實之謂美충실지위미 充實而有光輝之謂大충실이유광휘지위대].”라고 한 內容내용과 關係관계가 있을 것으로 推定추정했다(呂惠卿여혜경, 池田知久지전지구). * 天德而出[土]寧(천덕이출녕) : 天천이 德덕하고 土토가 寧녕하다고 解釋해석되는데, 章炳麟장병린의 ‘地平天成지평천성’이라는 注주를 取취하여 하늘과 땅의 德덕이 골고루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보았다. “天천이 德덕하고 土토가 寧녕하다.”로 直譯직역하면 “하늘은 있는 그대로 있고(또는, 本來본래 그대로 이루어져 있고), 땅은 安定안정되어 있다.”는 뜻이 된다. 底本저본에는 '土토'字자가 出출로 表記표기되어 있는데, 孫詒讓손이양과 章炳麟장병린의 考證고증에 根據근거해 고쳤다. * 晝夜之有經(주야지유경) : 낮과 밤에 一定일정한 規則규칙이 있음. 〈大宗師대종사〉篇편 第1章에 “밤낮처럼 一定일정함이 있는 것은 自然자연이다[其有夜旦之常기유야단지상 天也천야].”라고 한 대목이 있다. 成玄英성현영은 經경을 常상으로 풀이했다. * 雲行而雨施矣(운행이우시의) : 구름이 흘러가며 비가 내림. '而이'字자가 없는 引用文인용문이 있다(馬叙倫마서륜). ≪周易주역≫의 〈乾卦건괘 彖傳단전〉에서 “구름이 흐르고 비가 내려 萬物만물이 모습을 이룬다[雲行雨施운행우시 品物流形품물유형].”라고 한 記錄기록에는 '이而'字자가 없다. 〈文言傳문언전〉에도 “구름이 흐르고 비가 내려 天下천하가 고루 다스려진다[雲行雨施운행우시 天下平也천하평야].”라고 한 內容내용이 있다(呂惠卿여혜경, 池田知久지전지구). “若晝夜之有經약주야지유경 雲行而雨施矣운행이우시의”의 ‘若약’은 ‘…과 같다’, ‘…과 같게 한다’는 뜻인데, “낮과 밤에 一定일정한 規則규칙이 있고, 구름이 흘러가며 비가 내리는 것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는 말의 意味의미는 이처럼 無爲自然무위자연으로 天下천하를 다스려 달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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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3篇 天道 第06章 장자 외편 제13편 천도 제06장 | ||
| 06. 天下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은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른다.(06/10)(3/3) | ||
| 堯曰 | 요왈 | 堯요가 말했다. |
| 膠膠擾擾乎 | 교교요요호 | “그렇다면 〈나는〉 世上세상일에 執着집착하여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이구나! |
| 子 | 자 | 그대가 말한 것은 |
| 天之合也 | 천지합야 | 天천에 符合부합하는 境地경지이고, |
| 我 人之合也 | 아 인지합야 | 내가 하는 行爲행위는 사람들에게 迎合영합하는 水準수준이구나.” |
| 夫天地者 | 부천지자 | 天地천지란 |
| 古之所大也 | 고지소대야 | 옛날부터 偉大위대하다고 여긴 것이며, |
| 而黃帝、堯、舜之所共美也 | 이황제,요,순지소공미야 | 黃帝황제와 堯舜요순이 다 같이 아름답다고 여긴 것이다. |
| 故古之王天下者 | 고고지왕천하자 | 그 때문에 옛날 王왕으로 天下천하를 다스린 사람은 |
| 奚為哉 | 해위재 | 무엇을 하였는가? |
| 天地而已矣 | 천지이이의 |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랐을 뿐이다. |
| * 膠膠擾擾乎(교교요요호) : 世上세상일에 執着집착하여 마음을 어지럽힘. 郭象곽상은 “스스로 일을 많이 한 것을 嫌惡혐오한 것이다[自嫌有事자혐유사].”라고 풀이했고, 成玄英성현영은 “[膠膠교교 擾擾요요 皆擾亂之貌개요란지모]”라고 풀이했다. * 子天之合也(자천지합야) 我人之合也(아인지합야) : 그대가 말한 것은 하늘에 符合부합하는 境地경지이고, 내가 하는 行爲행위는 사람들에게 迎合영합하는 水準수준임. 天之合천지합과 人之合인지합은 第3章에 나온 ‘與天和者여천화자’와 ‘與人和者여인화자’와 같고(宣穎선영, 池田知久지전지구), 〈大宗師대종사〉篇편 第1章의 ‘與天爲徒여천위도’, ‘與人爲徒여인위도’와 같다(赤塚忠적총충, 池田知久지전지구). * 天地而已矣(천지이이의) :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랐을 뿐이다. 앞의 글-字자 “무엇을 하였는가[奚爲哉해위재]”의 對答대답으로 “天地천지일 따름이다.”라고 答답한 것은 곧 天地大自然천지대자연을 따르는 일을 하였을 뿐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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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天道 |
| 昔者舜問於堯曰:「天王之用心何如?」堯曰:「吾不敖無告,不廢窮民,苦死者,嘉孺子而哀婦人。此吾所以用心也。」1 舜曰:「美則美矣,而未大也。」堯曰:「然則何如?」舜曰:「天德而出寧,日月照而四時行,若晝夜之有經,雲行而雨施矣。」2 堯曰:「膠膠擾擾乎!子,天之合也;我,人之合也。」夫天地者,古之所大也,而黃帝、堯、舜之所共美也。故古之王天下者,奚為哉?天地而已矣。3 |
| 昔者舜問於堯曰:「天王之用心何如?」堯曰:「吾不敖無告,不廢窮民,苦死者,嘉孺子而哀婦人。此吾所以用心也。」1 |
| 昔者석자에 舜순이 問於堯曰문어요왈 옛날에 舜순이 堯요에게 물었다. 天王之用心천왕지용심은 何如하여니잇고 “天王천왕께서는 天下천하를 다스리면서 어떤 곳에 마음을 쓰십니까?” 堯曰요왈 吾오는 不敖無告불오무고하며 堯요가 말했다. “나는 하소연할 데 없는 百姓백성들을 함부로 對대하지 아니하며, 不廢窮民불폐궁민하며 困窮곤궁한 百姓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하며, 苦死者고사자하며 嘉孺子가유자하며 죽은 사람을 哀悼애도하며, 父母부모 없는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而哀婦人이애부인하노라 男便남편 없는 女子여자들을 애처롭게 여긴다. 此차는 吾所以用心也오소이용심야로니라 이것이 내가 天下천하를 다스리면서 마음을 쓰는 일이다.”1 |
| 舜曰:「美則美矣,而未大也。」堯曰:「然則何如?」舜曰:「天德而出寧,日月照而四時行,若晝夜之有經,雲行而雨施矣。」2 |
| 舜曰순왈 美則美矣미즉미의나 而未大也이미대야니이다 舜순이 말했다. “아름답기는 아름답습니다만 아직 偉大위대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堯曰요왈 然則何如연즉하여오 堯요가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舜曰순왈 天德而出寧천덕이출녕하며 舜순이 말했다. “하늘과 땅의 德덕이 골고루 이루어져 日月照而四時行일월조이사시행하며 해와 달이 萬物만물을 두루 비추고, 四季節사계절이 運行운행되며, 若晝夜之有經약주야지유경하고 낮과 밤에 一定일정한 規則규칙이 있고, 雲行而雨施矣운행이우시의니이다 구름이 흘러가며 비가 내리는 것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2 |
| 堯曰:「膠膠擾擾乎!子,天之合也;我,人之合也。」夫天地者,古之所大也,而黃帝、堯、舜之所共美也。故古之王天下者,奚為哉?天地而已矣。3 |
| 堯曰요왈 膠膠擾擾乎교교요요호인저 堯요가 말했다. “그렇다면 〈나는〉 世上세상일에 執着집착하여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이구나! 子자는 天之合也천지합야요 我아는 人之合也인지합야로다 그대(舜순)이 말한 것은 하늘에 符合부합하는 境地경지이고, 내(堯요)가 하는 行爲행위는 사람들에게 迎合영합하는 水準수준이구나.” 夫天地者부천지자는 古之所大也고지소대야며 무릇 天地천지란 옛날부터 偉大위대하다고 여긴 것이며, 而黃帝堯舜之所共美也이황제요순지소공미야라 黃帝황제와 堯舜요순이 다 같이 아름답다고 여긴 것이다. 故고로 古之王天下者고지왕천하자 奚爲哉해위재오 그 때문에 옛날 王왕으로 天下천하를 다스린 사람은 무엇을 하였겠는가? 天地而已矣천지이이의니라 天地自然천지자연을 따랐을 뿐이니라.3 |
|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6章↑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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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117060525755
WHO, 건강세 권고…"싼 음료가 건강 해친다“
https://v.daum.net/v/20260117085148544
https://tv.kakao.com/v/460687363
[차이나워치] 中 '한일 밀착' 경계감…이란 놓고는 '속앓이'
https://v.daum.net/v/20260116171048555
https://tv.kakao.com/v/460673956
트럼프의 군비 승부수...중국이 느끼는 '포위의 압박'
https://v.daum.net/v/20260117054624497
https://tv.kakao.com/v/460685779
‘열차 참사’ 다음날 또 크레인 붕괴 사고…태국 건설사에 비난 확산
https://v.daum.net/v/20260116114544540
https://tv.kakao.com/v/460667157
[지금왜] 나 지금 흔들려?...트럼프는 그린란드와 덴마크 '약한 유대감' 노렸다
https://v.daum.net/v/20260117070028074
https://tv.kakao.com/v/460686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