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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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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수기,꽁트,칼럼,기행) (수필) 꽃신
하늘꽃 윤외기 추천 0 조회 46 26.04.25 18:5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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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5 23:52

    첫댓글 어머니는 다 그러셨지요.
    우리 어머니도 꽃신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요.

  • 26.04.26 09:51

    고단한 세월을 살아오신 어머니들의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4.26 20:37

    고생하신.어머님들의 꽃신.. 잘 감상했습니다.

  • 26.05.07 08:42

    생각해보니 울엄마는 꽃신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꽃신! 그리울 때마다 꺼내볼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 26.08.08 19:56 새글

    와.. 정통 수필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꽃신. 저는 웨딩슈즈를 결혼식 날 한 번 신고 신발장 구석에 처박아 두었는데요. 결국 의류수거함에 넣었어요. 안 신어서요^^ 요즘 아이들은 꽃신이 없으니 엄마의 고충을 모를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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