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1부(최진석)
■ 삶의 방향은 바로 생각의 방향이고, 가치의 충돌은 생각의 충돌이며,
제도의 변화는 생각의 변화와 직결 됩니다.
■ 생각을 추적하는 일이 삶을 추적하는 일이고,
결국 인간의 정체를 추적하는 일이 되는 겁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이면 타인도 원하는 것이고,
내가 원하지 않으면 타인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 노자는 도가 말해 질 수 있으면 진정한 도가 아니고,
이름이 개념화 될 수 있으면 진정한 이름이 아니다.
■ 어떤 명칭을 특정한 개념으로 규정하거나 정의를 내려버리면,
그것은 그 규정된 의미에 갇혀버려서 진정한 이름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 노자는 공간이나 시작이나 출발처럼 이 세계에서 스스로의 구체적인 모습을 갖고 있지는 않으면서도,
이 세계가 작동되거나 존재하도록 한는 어떤 영역이 있다고 본 것입니다.
이 영역을 무(無)라고 표현합니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이 무(無)가 먼저이고, 유(有)가 나중인 것이 아니라,
유(有)와 무(無)는 공존하고 서로 협력합니다.
서로 의존합니다.
■ 유(有)와 무(無)의 상호 관계를 유무상생(有無相生)으로 표현합니다.
☞ ☞ ☞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 람보의 투자수양
http://www.youtube.com/watch?v=q4NmwXzU_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