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言独上西楼 月如钩, 寂寞梧桐 深院锁清秋。 剪不断 理还乱, 是离愁 别有一番滋味在心头。 [내사랑등려군]
첫댓글 无言独上西楼, 말없이 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月如钩, 갈고리처럼 휘어진 달이 寂寞梧桐深院 锁清秋。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맑은 가을을 가두어 놓았네 剪不断, 자르려 해도 잘라 지지 않고 理还乱, 한데 묶으려 해도 여전히 흩어지니 是离愁。 이것이 바로 이별의 서글픔이라 别有一番滋味在心头또 다른 느낌이 마음속에 있네
独上西楼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번역문 올렸습니다.
번역집 697
黙黙と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かぎのようにしなった月が寂しい桐盛んな深いうらにわに清い秋を閉じこめておいたな切られようとしても切られないで一所に縛ろうと思っても相変らず散らばったらこれがちょうど別離のかなしみだからまた他の感じが腹中にあるのね..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 뒤뜰에 ............................수정바랍니다
일어 번안가사 올렸습니다, 뒤뜰-뒷뜰.. 상통하여 쓸 수는 있습니다만 정정합니다.
이별의 아픔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한 시를 본 적도없고 들은 적도 없지요 내가 어릴적 慕情이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이 영화와 이 노래를 합한다면 더 이상 이별의 쓸픔을 논할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 영화의 배경이 홍콩이라는 점도 우연일까
감사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짧지만 심금을 울리는 명곡입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첫댓글 无言独上西楼, 말없이 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月如钩, 갈고리처럼 휘어진 달이 寂寞梧桐深院 锁清秋。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맑은 가을을 가두어 놓았네 剪不断, 자르려 해도 잘라 지지 않고 理还乱, 한데 묶으려 해도 여전히 흩어지니 是离愁。 이것이 바로 이별의 서글픔이라 别有一番滋味在心头또 다른 느낌이 마음속에 있네
独上西楼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번역문 올렸습니다.
번역집 697
黙黙と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
かぎのようにしなった月が
寂しい桐盛んな深いうらにわに
清い秋を閉じこめておいたな
切られようとしても切られないで
一所に縛ろうと思っても相変らず散らばったら
これがちょうど別離のかなしみだから
また他の感じが腹中にあるのね..
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 뒤뜰에 ............................수정바랍니다
일어 번안가사 올렸습니다, 뒤뜰-뒷뜰.. 상통하여 쓸 수는 있습니다만 정정합니다.
이별의 아픔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한 시를 본 적도없고 들은 적도 없지요 내가 어릴적 慕情이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이 영화와 이 노래를 합한다면 더 이상 이별의 쓸픔을 논할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 영화의 배경이 홍콩이라는 점도 우연일까
감사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짧지만 심금을 울리는 명곡입니다. 즐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