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몬 족속이 이스라엘 야베스 땅을 침공하였습니다. 무방비상태였던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 화친을 요구하며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암몬 족속의 종이 되어 섬길 것을 제안합니다. 이제 기고만장해진 암몬왕 나하스는 이스라엘을 철저히 모욕하기 위해 야베스의 모든 사람들의 오른 눈을 다 빼어야 언약을 해 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주일의 유예를 청한 후 야베스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목놓아 울고 있을 때에... 이 소식이 사울의 귀에 들어가자 하나님의 신이 사울을 감동하사 이스라엘 온 지경의 모든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어나서 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같이 나온지라 (삼상11:6-7)
결국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울이 여호와의 두려움으로 한 사람같이 나아온 삼십만명의 군대들을 데리고 암몬 족속을 완전히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세가지 영적 전투의 원리를 배웁니다.
1. 사탄과 화친의 위험성
우리의 삶 속에 위기상황이 닥쳐 올 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적당한 타협입니다.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쉽고 편하게 넘어가려고 하는 태도... 이러한 안일한 태도를 사탄마귀는 반드시 역이용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파괴하고 자기의 노예로 삼고자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악한 사탄마귀의 거짓과 궤휼을 안다면 적당히 타협해서는 안됩니다. 확실한 진리의 수준으로 죄에 대하여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하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성경말씀의 수준으로 정도(正道)를 가기 위해 어떠한 댓가라도 치를 각오를 해야 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8:44)
2. 성령에 감동된 한 사람의 영향력
하나님의 싸움은 사람의 많고 적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한 사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전쟁을 승리로 이끄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영적인 지도자은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가 어떠한 재능과 언변과 탁월한 리더쉽이 있다 할지라도 그가 성령충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힘
요한웨슬레는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100명을 주시면 영국 전체를 변화시키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강력한 힘에 대하여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토록 강력한 하나님의 소수 정예부대를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은 누군가 한 사람이 성령의 불을 지필 수 있는 불쏘시개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며 한결같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제자와 일군의 무리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말씀을 삶에서 그대로 살아내는 불쏘시개같은 사람들이 배가될 때에 여호와의 두려움이 온 사방에 퍼지게 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흐름과 물줄기를 만들어낼 때에 어둡고 캄캄하고 잠들어 있는 이 사회,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10:28)
---------------------------- 이 원리는 한 개인의 영적 전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절실히 필요한 원리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마지막 때의 치열한 영적전투 상황이라는 사실을, 영적으로 깨어 있는 성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잠들어 있으면,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평안하다 안전하다 생각하며 무방비 상태로 살아갑니다. 지금은 마음의 허리를 바짝 동이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와 함께 동행하며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또한 하나님 한분만을 두려워하며 여러 세상의 권세와 위협 속에서도 담대히 믿음으로 맞서 싸우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때입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0~12)
(엡6장)은 매우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하나님의 군대를 세워주는 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6:13~20)
- 진리의 허리 띠로 서서 영적 전투상황임을 늘 인식하며 주님의 군사로서의 신분의식을 분명히 할 것 - 의의 흉배를 붙이고 주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을 무장할 것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주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하며 따라갈 것 -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사탄마귀의 모든 죄의 불화살을 소멸할 것 -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항상 머릿속에 구원해 주신 은혜가 감사하며 살아갈 것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섭취하고 순종하며 항상 대답할 말을 준비할 것 -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깨어서 자신과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 - 뒤로 물러가지않고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파할 것
<적용> 최근 여러 분주하고 바쁜 상황에서 전도에 많이 소홀히 했었는데 핑계대지 말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발걸음을 옮기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 만나는 일에 필사적으로 시간을 확보하여 가져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은 영적 전시상황입니다. 늘 깨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마귀를 대적해야 할 시기임을 느낍니다.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도록 깨어 주님과 동행하며 자녀와 신부된 삶을 힘써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싸우게 하소서.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하여 겸손히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의 예수의 사람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자녀의 세대, 신부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일어나 복음으로 세워진 이 나라를 끝까지 복음을 지켜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 이 사회, 이 나라를 둘러싼 사악한 사탄마귀의 모든 궤계를 산산이 부수어 주시고, 하나님 한분만을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암몬 족속이 이스라엘 야베스 땅을 침공하였습니다. 무방비상태였던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 화친을 요구하며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암몬 족속의 종이 되어 섬길 것을 제안합니다. 이제 기고만장해진 암몬왕 나하스는 이스라엘을 철저히 모욕하기 위해 야베스의 모든 사람들의 오른 눈을 다 빼어야 언약을 해 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주일의 유예를 청한 후 야베스 사람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목놓아 울고 있을 때에... 이 소식이 사울의 귀에 들어가자 하나님의 신이 사울을 감동하사 이스라엘 온 지경의 모든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게 됩니다.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어나서 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같이 나온지라 (삼상11:6-7)
결국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울이 여호와의 두려움으로 한 사람같이 나아온 삼십만명의 군대들을 데리고 암몬 족속을 완전히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세가지 영적 전투의 원리를 배웁니다.
1. 사탄과 화친의 위험성
우리의 삶 속에 위기상황이 닥쳐 올 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적당한 타협입니다.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쉽고 편하게 넘어가려고 하는 태도... 이러한 안일한 태도를 사탄마귀는 반드시 역이용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파괴하고 자기의 노예로 삼고자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악한 사탄마귀의 거짓과 궤휼을 안다면 적당히 타협해서는 안됩니다. 확실한 진리의 수준으로 죄에 대하여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하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성경말씀의 수준으로 정도(正道)를 가기 위해 어떠한 댓가라도 치를 각오를 해야 합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8:44)
2. 성령에 감동된 한 사람의 영향력
하나님의 싸움은 사람의 많고 적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한 사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전쟁을 승리로 이끄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영적인 지도자은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가 어떠한 재능과 언변과 탁월한 리더쉽이 있다 할지라도 그가 성령충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힘
요한웨슬레는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100명을 주시면 영국 전체를 변화시키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강력한 힘에 대하여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토록 강력한 하나님의 소수 정예부대를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은 누군가 한 사람이 성령의 불을 지필 수 있는 불쏘시개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며 한결같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제자와 일군의 무리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말씀을 삶에서 그대로 살아내는 불쏘시개같은 사람들이 배가될 때에 여호와의 두려움이 온 사방에 퍼지게 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흐름과 물줄기를 만들어낼 때에 어둡고 캄캄하고 잠들어 있는 이 사회,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10:28)
---------------------------- 이 원리는 한 개인의 영적 전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절실히 필요한 원리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마지막 때의 치열한 영적전투 상황이라는 사실을, 영적으로 깨어 있는 성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잠들어 있으면,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평안하다 안전하다 생각하며 무방비 상태로 살아갑니다. 지금은 마음의 허리를 바짝 동이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와 함께 동행하며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또한 하나님 한분만을 두려워하며 여러 세상의 권세와 위협 속에서도 담대히 믿음으로 맞서 싸우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때입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0~12)
(엡6장)은 매우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하나님의 군대를 세워주는 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6:13~20)
- 진리의 허리 띠로 서서 영적 전투상황임을 늘 인식하며 주님의 군사로서의 신분의식을 분명히 할 것 - 의의 흉배를 붙이고 주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을 무장할 것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주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하며 따라갈 것 -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사탄마귀의 모든 죄의 불화살을 소멸할 것 -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항상 머릿속에 구원해 주신 은혜가 감사하며 살아갈 것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섭취하고 순종하며 항상 대답할 말을 준비할 것 -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깨어서 자신과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것 - 뒤로 물러가지않고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파할 것
<적용> 최근 여러 분주하고 바쁜 상황에서 전도에 많이 소홀히 했었는데 핑계대지 말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발걸음을 옮기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 만나는 일에 필사적으로 시간을 확보하여 가져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은 영적 전시상황입니다. 늘 깨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마귀를 대적해야 할 시기임을 느낍니다.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도록 깨어 주님과 동행하며 자녀와 신부된 삶을 힘써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싸우게 하소서.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 가운데 실현하여 겸손히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의 예수의 사람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자녀의 세대, 신부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소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일어나 복음으로 세워진 이 나라를 끝까지 복음을 지켜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 이 사회, 이 나라를 둘러싼 사악한 사탄마귀의 모든 궤계를 산산이 부수어 주시고, 하나님 한분만을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