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이 절마가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한번 해처먹더니 간이 배 밖에 나와서는 맛탱이가 완전히 가버렸어. 봉천동의 대형교회 어떤 장로가 예수 흔적 사라진 40년에 대해서 질문했더니 전광훈이 절마가 하는 말이 "어허 그런 거 물어보면 큰일나요. 알면 다쳐요. 그리고 이건 내가 잘 알고 있지만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녀요.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ㅋㅋㅋ
와 씨발 개새키 개목사 종자는 뭐가 달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하나님 까불면 죽어" 활개치더니 오늘 이단으로 지목된 전광훈
이자연 기자2026. 9. 17. 19:5
https://youtu.be/KfXG5n6rC3g?si=jGoGel6rmKpDhpne
전광훈이 똥목사 개새키 참 욕본다 니미.
전광훈 씨는 사랑제일교회 목사라는 직함을 갖고 있지만 그동안 목사라기보다는 극우 인사 행보를 보인다는 비판과 함께 자신을 신격화 해왔습니다. 4년 전 이미 교단에서 쫓겨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 기독교의 또다른 주요 교단에서도 전 씨에게 '이단성이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망언을 쏟아내 온 사랑제일교회 개목사 전광훈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2019년 10월) :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지지자들 앞에서 자신을 신격화 했습니다.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2019년 12월) : 나는 이미 메시아 나라의 왕입니다, 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022년 전씨를 제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형 개신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역시 전씨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고 의결했습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제111회 총회 : '전광훈 목사 씹는 놈은 구원 못 받아' '십일조 안 하면 세례 취소한다' 등 심각한 이단적 요소를 가진 발언들을 계속해서 쏟아내는…]
극단적인 발언과 선동으로 교회를 혐오와 갈등의 근원지로 전락시킨 점도 판단 이유가 됐습니다.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2025년 4월) : 윤석열 대통령 뚝심이 보통 센 게 아니다. 5년 후면 윤석열 대통령을 다시 모실 수 있어.]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씨는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내란 옹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지난 5월 3일) : 내가 미리 예언했죠. 꿈을 꿨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통령이 되리라. 그다음 감옥을 가리라. 다시 돌아오리라.]
첫댓글 ※ 하느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어 !
전광훈 이놈은 목사도 아니고 기독교인도 아닙니다
사이비 교주도 아닙니다
그럼 몬데요?
그냥 집요한 영남 패권주의자이고
인간 쓰레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