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506183
이번 세미나 주강사인 손 목사는 “평생 기독교 외에 타종교를 믿어온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5분만 들으면 바로 예수님을
영접하곤 한다”며 “가장 쉬운 말씀과 예화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무려 2450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지
난해 11월에 교회 이웃주민 20여명을 교우들이 모시고 와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 때 손 목사가 인사를 하고 양해를 얻어 잠시
복음을 전했는데 놀랍게도 이웃주민 전체가 하나님을 믿겠다고 해 돌아오는 주일날 교회에 출석한 일도 있다.
감상: 이게 목사야? 약장수야??
첫댓글 야매 약장수+ 먹사네요.
야매요
이미 목사는 성직자로써 자격상실한지오래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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