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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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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쏠로게시판 [솔로] 급식소 알바 후기 2탄
[고담]안티트러블 추천 0 조회 562 11.08.28 20:0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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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8.28 21:42

    첫댓글 급식소알바 빡센거 맞아..나도 하다가 허리 나가는 줄 알았다. 근데 거기도 여사님이라고 하냐?신기하네.
    난 식사시간도 급여 포함이었는데..
    근데 빡세긴 해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것 같다. 빡센만큼 돈도 많이 주고..

  • 작성자 11.08.28 21:46

    근데 이게 많이 주는건가?ㅡㅡ.... 난 솔직히 일의 강도를 봐서 6천원은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 11.08.28 21:49

    ㅇㅇ 난 그 정도 받았다.

  • 작성자 11.08.28 21:50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네 여긴 뭐 쉬는것도 제대로 안쉬고....... 택배 상하차는 이거보다 더 빡신가?

  • 11.08.28 22:22

    그런 알바 왜하냐 ㅋㅋ

  • 작성자 11.08.28 22:28

    단기로 할만한거 찾기 힘들잖아 개강전까지 ㅋ 그래서 했는데 이틀 해보니까 이건 할게 못된다 싶어서 빠졌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8.28 22:28

    살빼고 싶으면 강추. 온몸이 땀에 절어서 나올거다 아직 알바몬에 공고 있을거니까 생각있으면 해봐

  • 11.08.28 23:37

    저런 힘쓰는 알바는 진짜 도착하자마자 분위기가 좆같다...... 떠올리기도 싫다...... 부잣집ㅇㅔ서 태어낫으면 이렇게 고생안할텐데 거지라서 슬프다 흑흑

  • 작성자 11.08.28 23:40

    넌 잘생겼잖아 미국도 갔다왔고 ㅋㅇㅋ

  • 11.08.29 00:08

    세화여고에서 이쁜이들한테 나 한양대 오빠라고 하며 애쁜이들하고라도 놀았으면 덜힘들었을듯 ㅋㅋ

  • 애들 그딴거모름 그냥 잘생긴놈 못생긴놈으로 구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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