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살인자' 라고 불리는 '고혈압'
고혈압과 당뇨병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이미 증상이 나타나면 걷잡을 수 없어서 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혈관이 망가지고 또 장기가 망가지고 있어서 입니다..
오늘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 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고혈압이 무서운 핵심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신부전 같은 치명적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관리는 증상이 생기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 혈압 측정, 목표혈압 유지, 약물치료, 금연, 식습관·
운동 개선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이유
고혈압은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머리가 무겁거나 숨이 참, 두통, 이명, 현기증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이런 증상이 없다고 해서 혈관 손상이 멈춘 것은 아닙니다.
높은 혈압이 지속되면 관상동맥과 뇌혈관 등에 죽상경화가 생기고, 여러 장기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위험한 이유는 혈압 상승 자체가 곧바로 큰 통증을 만드는 질환이라기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심혈관질환 합병증 위험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자료에서도 고혈압은 일반적으로 뚜렷한 증상이 없어 중풍이나 심근경색 같은
합병증이 생긴 뒤에 원인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주요 장기별 합병증 위험과 증상
뇌혈관 합병증은 특히 빠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자료에서는 뇌출혈이 발생하면 심한 두통과 의식 혼미가 나타날 수 있고,
뇌졸중이 생기면 반신불수, 언어장애, 기억력 상실, 치매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뇌졸중 환자의 약80%에서 고혈압이 나타난다고 제시되어 있어, 혈압 관리가 뇌졸중 예방과 직접 연결이 됩니다.\
심장 쪽은 혈압이 오래 지속되면서 심장 근육이 비대해지고 기능이 떨어지는 흐름이 문제입니다.
이때 운동할 때뿐 아니라 쉴 때도 숨이 차거나 부정맥, 발·폐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관상동맥 질환으로 이어지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급성 심장질환 위험도 커집니다.
신장과 눈은 자각 증상이 늦게 드러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혈압은 신부전, 요독증, 시력 저하와도 관련되며, 국민건강보험 자료에서는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신부전, 말초동맥 폐쇄성 질환, 눈의 안저동맥 경화 및 출혈 등으로 합병증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합병증이 더 무서운 고혈압 관리 방법' 과 '간수치 올리는 식품과 올바른 섭취법'을 첨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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