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산림 대법회 186강 – 2 – f
悉以神力으로 興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塗香燒香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色香水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一切大地微塵等光明摩尼寶王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光焰輪莊嚴幢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色金剛藏摩尼王莊嚴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普照一切世界閻浮檀摩尼寶幢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法界摩尼寶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諸佛相好摩尼寶王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如來本事因緣하며
說諸菩薩所行之行摩尼寶王須彌山雲과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佛坐菩提場摩尼寶王須彌山雲하사
充滿法界하야
悉以神力으로, 모두 신통력으로,
興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塗香燒香須彌山雲과,
말로 다할 수 없는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갖가지 塗香(도향)과
燒香(소향)으로 이루어진 수미산 같은 구름과,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色香水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갖가지 색과 향과 물로 이루어진 수미산 같은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一切大地微塵等光明摩尼寶王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일체 대지의 미진과 같은 광명 마니보배왕으로
이루어진 수미산 같은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光焰輪莊嚴幢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갖가지 光焰의 輪(광염윤)으로 장엄된 幢(당)과
같은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種種色金剛藏摩尼王莊嚴須彌山雲과,
갖가지 빛깔의 금강장 마니왕으로 장엄된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普照一切世界閻浮檀摩尼寶幢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시방 일체 세계를 두루 비추는 염부단금 마니
보당의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法界摩尼寶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일체 법계를 나타내는 마니보배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諸佛相好摩尼寶王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일체 여래의 상호를 나타내는 마니보배왕의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如來本事因緣하며
說諸菩薩所行之行摩尼寶王須彌山雲과.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일체 여래의 본생 인연과 보살의 수행을 설하
는 마니보배왕의 수미산 구름,
不可說佛刹微塵數現一切佛坐菩提場摩尼寶王須彌山雲하사,
불찰 미진수에 해당하는, 그리고 일체 여래께서 보리도량에 앉으신
모습을 나타내는 마니보배왕의 수미산 구름을 일으키시어,
充滿法界하야 , 법계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至佛所已에 頂禮佛足하고
卽於西方에 化作一切香王樓閣하사
眞珠寶網으로 彌覆其上하며
及化作帝釋影幢寶蓮華藏師子之座하사
以妙色摩尼網으로 羅覆其身하며 心王寶冠으로 以嚴其首하고
與其眷屬으로 結跏趺坐하나니라
至佛所已에 頂禮佛足하고,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서는 부처님의 발에 정례하고,
卽於西方에 化作一切香王樓閣하사,
곧 서방에 일체 향왕으로 장엄된 누각을 변화로 나타내시고,
眞珠寶網으로 彌覆其上하며,
진주보배의 그물로 그 위를 두루 덮으셨으며,
及化作帝釋影幢寶蓮華藏師子之座하사,
또 제석의 그림자를 나타내는 당과 보배 연화장 사자좌를 변화로 지으
셨습니다.
以妙色摩尼網으로 羅覆其身하며,
미묘한 색의 마니보배 그물로 그 몸을 두루 덮으시고,
心王寶冠으로 以嚴其首하고,
마음왕보관으로 = 심왕보관으로 그 머리를 장엄하셨으며,
與其眷屬으로 結跏趺坐하나니라.
권속들과 함께 결가부좌 하셨습니다.
오늘 북방까지만 하겠습니다. 동ㆍ남ㆍ서ㆍ북.
4) 北方(북방. p33) 북방에서 온 대중.
北方으로 過不可說佛刹微塵數世界海外하야
有世界하니 名寶衣光明幢이요 佛號는 照虛空法界大光明이어든
彼佛衆中에 有菩薩하니 名無礙勝藏王이라
與世界海微塵數菩薩로 俱하야 來向佛所하사
北方으로 過不可說佛刹微塵數世界海外하야,
북쪽으로 말로 다할 수 없는 불찰 미진수의 세계 바다를 지나가면,
有世界하니 名寶衣光明幢이요, 보의광명당세계라는 세계가 있었으며,
佛號는 照虛空法界大光明이어든,
그 세계의 부처님께서는 조허공법계대광명여래라고 불리셨습니다.
彼佛衆中에 有菩薩하니, 그 부처님 대중 가운데 한 보살이 계셨으니,
名無礙勝藏王이라. 이름이 무애승장왕보살이었는데,
與世界海微塵數菩薩로 俱하야 來向佛所하사
그 보살은 세계해 미진수의 보살들과 함께, 자기 혼자 뿐만이 아니고,
싹~~ 다 데리고 와서 함께 부처님 계신 곳으로 나오셨습니다.
悉以神力으로 興一切寶衣雲하니
所謂黃色寶光明衣雲과 種種香所熏衣雲과
日幢摩尼王衣雲과 金色熾然摩尼衣雲과 一切寶光焰衣雲과
一切星辰像上妙摩尼衣雲과 白玉光摩尼衣雲과
光明徧照殊勝赫奕摩尼衣雲과 光明徧照威勢熾盛摩尼衣雲과
莊嚴海摩尼衣雲이 充徧虛空하야
悉以神力으로 興一切寶衣雲하니,
모두 신통력으로 일체 보배 의복의 구름을 일으키시니,
의복이라고 하는 것은 뭡니까? 밑에 주에 보면(p33) 뭐라고 했습니까?
“옷이라 한 것은 적절한 인욕과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을 법신으로 장엄하기 때문이다.”
“慈身忍衣(자신인의)”라고, 우리 흔히 그러지요?
“인욕의 옷이 우리 수행자의 옷이다.
자비의 집이, 내 방이 수행자의 방이다. 慈身忍衣”
수행자의 무기는 뭐라고 합니까?
“바라밀행이 우리의 무기다. 남에게 베풀어주고,
내가 청정하고 남에게 잘 참아주는 것이 우리의 무기다.”
‘남을 쥐어 때리고ㆍ거짓말하고ㆍ사기치고 공격하고’ 이것은 수행자의
무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도 화엄경에 그렇게ㆍ법화경에도 그렇게 자세하게 나옵니다.
“수행자의 무기는 바라밀행이다.”
‘내 눈에 눈물 내면 네 눈에는 피눈물 낸다.’ 이러면 안 되지요.
‘내 눈에 눈물나게 하면 네 눈에는 웃음 꽃이 피게하고,
내 가슴에 못을 박으면 네 가슴에는 꽃다발을 안겨주리라.’
所謂黃色寶光明衣雲과, 황색 보배광명의 의복 구름과,
種種香所熏衣雲과, 갖가지 향으로 훈습된 의복 구름과,
그 밑에 청량국사의 주를 한 번 읽어보십시오.
日幢摩尼王衣雲과, 일당 마니왕의 의복 구름과,
金色熾然摩尼衣雲(금색치연마니의운)과,
금빛으로 찬란히 타오르는 마니 의복 구름과,
一切寶光焰衣雲과, 일체 보배의 光焰(광염)의복 구름과,
一切星辰像上妙摩尼衣雲과,
일체 별의 형상을 지닌 아주 묘한 마니 의복 구름과,
白玉光摩尼衣雲과, 백옥 광명의 마니 의복 구름과,
光明徧照殊勝赫奕摩尼衣雲(광명변조수승혁혁마니의운)과,
광명이 두루 비추어 수승빛나는 마니 의복 구름과,
光明徧照威勢熾盛摩尼衣雲과,
광명이 두루 비추며 威勢가 熾盛(위세치성)한 마니 의복 구름과,
莊嚴海摩尼衣雲이 充徧虛空하야,
장엄 바다의 마니 의복 구름이 허공을 가득 채웠습니다.
至佛所已에 頂禮佛足하고 卽於北方에 化作摩尼寶海莊嚴樓閣과
及毘瑠璃寶蓮華藏師子之座하사
以師子威德摩尼王網으로 羅覆其身하며
淸淨寶王으로 爲髻明珠하고 與其眷屬으로 結跏趺坐하나니라
至佛所已에 頂禮佛足하고,
부처님 계신 곳에 이르러서 부처님의 발에 정례하고,
卽於北方에 化作摩尼寶海莊嚴樓閣이라.
북쪽에 마니보배바다로 장엄한 누각을 변화로 나타내시고,
及毘瑠璃寶蓮華藏師子之座하사,
그리고 비유리보배 연화장 사자좌를 변화로 이루셨습니다.
以師子威德摩尼王網으로 羅覆其身하며,
사자와 같은 威德(위덕)을 지닌 마니보배 그물로 그 몸을 두루 덮으시고,
淸淨寶王으로 爲髻明珠하고,
청정한 보배왕으로 머리의 영락 보주를 삼으셨으며,
與其眷屬으로 結跏趺坐하나니라.
권속들과 함께 결가부좌 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해서 마치겠습니다.
그런데 입법계품을 최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은 좀 빨리빨리 해서
어른 스님 건강하실 때, 우리가 경주 황룡원에서 하든지,
또 범어사 선 문화회관에서 하든지, 문수선원에서 하든지,
짧게는 15개월. 길게는 한 24개월 정도해서 입법계품을...
이렇게 나가서 좀 미안 합니다만, 이렇게 나갑시다.
이것보다 더 빨리 나갈 수도 있고요.
빨리빨리 해서 마쳐서 어른 스님 건강하실 때, 우리가 장엄한 화엄불사를
해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다소 강의가 좀 지루하고, 좀 빨리 나가서 성의없이 보이더라도...
소초에 잘 번역해 놓은 다음 교재도 준비해 놓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오늘 근념하셨습니다.
첫댓글 _()()()_
아름답습니다♬♪♩ 환희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성찬입니다♬♪♩ 감미롭습니다♬♪♩ 꿀맛입니다♬♪♩
대♩ 방♩ 광♩ 불♩ 화♩~~ 엄♩~~ 경♩~~~
고맙습니다.
戒香!!!!!! 定香!!!!!! 慧香!!!!!! 解脫香!!!!!! 解脫知見香!!!!!! 淨智明光焰!!!!!!
저의 어머니의 사돈께서는 포목 장사를 하셨어요.
팔다가 남은 천 들을 많이 주시거든요.
저의 어머니와 저는 모시 천. 삼베 천으로 적삼과 반바지를 만들어 여러분께 드리지요.
그 당시에 스님을 알았더라면...
용학스님의 법문 속도는 그때의 그 미싱소리.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다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
@연기의 도리와 인생을 알고자 경주 [학명]원 >> 황룡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_()()()_
興一切寶衣雲하니..
"옷이라 한 것은 적절한 인욕과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을 법신으로
장엄하기 때문이다."
"수행자의 무기는 바라밀행이다"
근념하셨습니다 _()()()_
근념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_()()()_
고맙습니다 _()()()_
淸淨寶王으로
爲계明珠하고,
청정한 보배명주로 상투를 찌르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