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딴사람 야~~~부터 시작 ㅋㅋ 주변 사람들 들을까바 쉬쉿 해도 막무가내 끌어안아도 막무가내 엄마는 어쩌고저쩌고 한마디한마디 들어보니 소설속 주인공 가끔 현실 본인 엄마한테 하소연 30여분 ~~~ 보리심 기절초풍 할 일 3~4년 조용히 잘 지내던 아이가 요즘 어제까지 두번째
저는 속으로 아구 안씨집 어디가나 * 부전여전* 아빠피를 닮은거지요...ㅋ
일단은 수습해야되자나요 아빠 방에서 못나오게 하고 제가 딸옆에서
갑자기 지혜 떠올랏지요 하이라이트입니다
지장보살지장보살지장보살 지장보살지장보살지장보살~~~ 5분정도 조그만 소리로 염불햇답니다.
딸 두세번 목에서 캑 캐 캑~~~ 하더니만 그때 순식간에 검은그림자 선명하진 않지만 딸옆에서들 서성거리다 기도책상잇는 창문쪽으로 가는것같아습니다.
아 깜짝놀라 이게 머지... 술귀신~~~ 술고픈 조상~~~아찔
그 후 1분도 지나지않아 그 힘쎈 딸은 잡아도 뿌리치던 딸이
죽은듯이 고요하게 잣답니다.
저는 횡설부설 딸과 대화를 햇는데 본인일인줄 알앗건만 아침에 요즘 횡설부설내용이
영화내용이라네요...황당 요즘 그런영화보고잇다하네요... 살무쟈게 빼서 몸이 약해지니 그런것같아 지금은 정상~~~ 요즘 제가 일바쁘다핑계로 몸 핑계로 기도소홀히 한 결과인것을 다시금 깨우쳤답니다. 오로지 독경
오늘은 89세 시어머니생신이였답니다 오랫만 해외간 네째네 식구들 빼고 다모인것같네요...
맨안쪽 체구가 조그만 흰머리 시어머니랍니다.
늘 자식을 굳게 믿어 준것이 지금의 제 짝 완죤 꼴통 화산님을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지요...
첫댓글 보리심법우님
지장보살님의 사랑과가피가
가득하셔서 모든소원성취하시고
모든일이
원만성취하시기를발원
드립니다.
정말잘돼
정말잘돼
감사합니다.
나모대원본존지장왕보살
마하살()
정말잘돼정말잘돼정말잘돼
^^
아미타불 ()
법우님
정답 만수무강입니다
어머니
건강잘 챙기시길요...
항상 긍정의 불심으로
기도하고 실천하는 보리심
법우님을 칭찬 하고 응원합니다.
불자로서 믿음의 불심으로
작은 것에 감사하고
내일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도하시는
보리심 법우님의 정성을
부처님께서도 알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기도와
수행을 병행하시고 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시기에
부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고
계시지요.
하루라도 방심하지 마시고
오늘도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긍정의 생각으로
힘차게 출발 ~~~
멋진 보리심 법우님,
우리는
할수있어 정말 잘돼 !!!
아미타불
정말잘돼정말잘돼정말잘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시어머니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합니다ㆍ
정답 ~~~만숭수강ㅎ
넌센스까지
보리심법우님 얼굴뵈염
무량대복받으시고 초대박부자되에염
정말잘돼!!!!할수있어!!!!
아미타불()()()
넹
곧 뵙시다요
정말잘돼정말잘돼정말잘돼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리 이쁜 시각으로 봐주시니
몸둘바를 몰것습니다.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이지요
법우님들도 다 공감되는 애기 같은데 우리 아이가 별나긴 한가 봅니다.
부지런히 기도해야지요.
법우님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법우님 엄지척 입니다^^~
카페에서 응원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가정의 화경이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가피의 글
올러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잠시 죽는 줄 알앗슴다
핵폭탄 ~~~
법우님 거사님과 따님아 어서어서
불보살님의 가피력과 위신력으로
불음주 계율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발 하루빨리 부처님품안으로 들어왓음하는 원입니다.
어찌들 강한지 도대체가 힘이듭니다.
다시 응원의 글로
마음 굳게 다지고
일념으로 기도정진 하겟슴다...
일단 불음주 불음주불음주
울집 거사양반과 딸양반 하루빨리 불보살님 가피
완빵으로 받으시길
또한
법우심도 건강하시길요
감동과 깨닳음을 주는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나모대원본존지장왕보살마하살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와~~~
법사님
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