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이곳 저것에 탈이 생긴다. 며칠전부터 오른쪽
골반뼈, 엉치께가 아프다. 아파서 잘 못 움직이겟다. ㅡㅡ
파스 붙이고 진통제 먹고. 괜히 왜 아프기 시작하는 걸까.
내내 누워 있다가 일어나 공부방으로 왔다. 몇 줄이라도 끄적
여야 할 것같아서다.
아침에는 이르게 빠리바켓에 들러 샌드위치 둘과 밤식빵 한 덩
이를 사들고 왓다.
바람은 한 점 없었다. 그래도 밖은 활기가 넘쳐 보여 좋다. 가만히
혼자 앉아 있어도 좋다. ^^*
첫댓글 에고 아프셔서 어째요 ㅠ
뼈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뭐라도 몇줄 쓰는 마음.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써야겠어요
그래요 어찌 되었든 쓰는 버릇이 중요. ㅎ 지금 컴을 켠 것도 같은 까닭. ㅎ
첫댓글 에고 아프셔서 어째요 ㅠ
뼈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뭐라도 몇줄 쓰는 마음.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써야겠어요
그래요 어찌 되었든 쓰는 버릇이 중요. ㅎ 지금 컴을 켠 것도 같은 까닭.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