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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을 하라고 보내신 아버지를 믿어야 영생을 얻습니다
당신은 지금 사단을 심판하라고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를 믿고 계십니까?
머리에 털나고 처음 들어보는 소리죠?
그래가지고 영생 얻겠어요?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죠?
문맥을 놓치지 마세요... 머리가 따라줘야 합니다
고정관념 내려 놓으세요... 무지를 붙잡고 있다가는 멸망합니다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아버지께서 당신이 보내신 아들에 대하여
그가 누구며 그가 무엇을 위하여 오셨는지를 친히 증거해 주셨답니다
잠시 후 아랫 부분에 도표로 그려 드리겠습니다
너희는 단 한번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문맥 놓치지 마세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무엇을 맡겨서 보냈습니까?
당신은 아버지로부터 심판의 특명을 받고 오신 주님을 믿고 계십니까?
당신에게는 아버지의 말씀이 없습니다
당신은 아버지의 음성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의 음성을 들어야만 살아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주님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는 말은 심판의 특명을 받고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문맥을 놓치지 마십시오~~ 문맥을~~~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5:22~47)
누구의 증거가 더 큽니까?
당신은 누구의 증거를 붙잡고 있습니까?
이제 당신의 신앙의 수준과 정체가 드러납니다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마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아버지의 증거
심판자를 보라
구원자를 보라
요한의 증거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당신은 지금 요한의 증거를 붙잡고 있지요?
당신의 신앙의 수준이 이제 드러났네요..ㅋ
당신이 누구의 증거를 붙잡고 있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영적 어린아이인지, 장성한 자 인지가 결정되는 겁니다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이제 구원론 신앙을 넘어서야 할 때입니다!
에이고 ~ 그래 믿아가 되겠나?
정신 차려 ~~
15~10 여년 전에 국민일보를 보셨던 분들은 [ 차세대 리더들을 세우는 성경 세미나 ]라는 목회자 성경 세미나 광고를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손바닥 만한 교계에서 슬링스톤 목사라고 하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슬링스톤 목사를 통하여 비밀시리즈 강론들을 공부하신 목사님들이 전국 방방곡곡 전국의 시와 군단위에 까지 없는 곳이 없으며, 인터넷을 통하여 30개국에 있는 교포성도들이 강론을 접하였습니다. 저에 대하여 의심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저는 이천석 목사님께서 생존해 계실 때, 한얼산 기도원의 전도사로 사역을 했던 사람이고 그 사실은 현재 한얼산 기도원 원장이신 이영금 목사님께 물어보시면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이천석 목사님 돌아가신 후에는 이태희 목사님의 수동금식기도원의 원목을 했던 사람입니다. 이정도면 저더러 신천지니 이단이니 별 더러운 소리들은 못하실 것입니다. 정 의심스러운 사람이 계시면 이태희 목사님께 이현우 목사가 어떤 목사인지 이단인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확인이 될 겁니다.
강론출처 : http://cafe.daum.net/muc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