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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씨네마] “여기가 빨갱이 중국집입니까?” - 서울의봄은 오지 않았다.
Red eye 추천 1 조회 345 24.03.24 13:2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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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24 13:30

    첫댓글 고려거란전쟁에서 목종 임금의 역할을 맡았던 ‘백성현’배우가 출연하네요. 코로나 기간에 제작완료 되었는데 개봉을 못하고 이번에 개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시의적절하기도 하고.

  • 24.03.24 15:28

    이번 영화의 시의적절한 흥행을 기원하며... 개인적으론 이제 518 직전이나 전후의 픽션도 기획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두려움과 파괴 한복판에 중심을 두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이미 충분히 이루어져 온 시도인 바, 파괴적 역사를 한 톤만 흐리게 하여 배경서사화 할때 518 영화에서 늘 주장해왔던 '시민의 이야기' 사람의 인생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수부대의 살상행위 장면이 중심이 되는 서사 읽기는 자칫 잘못하면 폭력을 응시하는 읽기가 아닌 폭력에 대한 작용-반작용에 매몰될 염려도 존재하니 만큼..

  • 24.03.25 01:46

    전혀 기대가 안되는 작품 중 하나죠. ;;

  • 24.03.25 03:02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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