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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칼럼,기행) (수필) 시간을 차다
이정호 추천 0 조회 63 26.05.08 10: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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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9 10:24

    첫댓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래서 '가족' 이고 피붙이인 듯합니다.

  • 작성자 26.05.09 16:31

    가족 만큼 세상을 살면서 단단한 관계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26.05.09 10:38

    시간 안에 있을 때는 모르고
    시간 보낸 후에야 알아지는 사랑이 부모자식인가 봅니다.
    시간 잘 차시고
    시간을 잘 보시길.

  • 작성자 26.05.09 16:35

    손목에 얹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각, 거기에 시간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09 20:39

    가족에 대한 사랑에 가슴 뭉클해집니다. 작가님.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

  • 작성자 26.05.10 10:26

    감사합니다. 가족은 시작이자 끝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6.05.11 14:48

    딸을 보내고 난 아버지의 애틋한 심정이
    읽는 이에게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신랑 손에 딸의 손을 얹어주게 되는 날이 언제 올 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 지는군요.

  • 작성자 26.05.12 11:15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비슷한 패턴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그날은 올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으로 피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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