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토 홈캉스 3일차입니다.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지요. 먹기 좋게 잘게 잘라주니 잘 먹네요.
계단을 오르다 옆으로 미끄러지곤하더니 오늘은 소파에도 올라왔어요.
오늘도 오전 오후 근처 수목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꼬리털이 길어 바닥에 닿기에 바리깡으로 털을 깎아주었어요. 산책후 집에 와서 후딱 해버렸는데 감각이 없어서인지 다행히 가만히 있더라구요. (우아하게 늘어져 있었는데 토토야 미안;;)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첫댓글 토토가 방에서 폭신한 이불에 편안한 얼굴로 누워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뭉클합니다.토토에게 너무도 고마운 선물을 해준 쭈쭈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껏 하는 산책 그리고 토토만을 위한 간식과 사랑.행복한 시간 보내는 우리 토토~♡
방에서 푹 쉬고있는 토토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꼬리 털도 좀 잘라주셨다니.. 감사합니다ㅎㅎ 행복하게 집밥먹는 모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토의 미용 어렵다던데 수월히 하셨네요ㅎㅎ맘이 편안하니 많은게 수용되나 봅니다토토의 다른모습도 보게되고 홈캉스 정말 잘갔네요^^
토토 일기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져서 보는 저도 나른해지네요... 이런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늦게나마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토토가 방에서 폭신한 이불에 편안한 얼굴로 누워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뭉클합니다.토토에게 너무도 고마운 선물을 해준 쭈쭈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껏 하는 산책 그리고 토토만을 위한 간식과 사랑.
행복한 시간 보내는 우리 토토~♡
방에서 푹 쉬고있는 토토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꼬리 털도 좀 잘라주셨다니.. 감사합니다ㅎㅎ 행복하게 집밥먹는 모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토의 미용 어렵다던데 수월히 하셨네요ㅎㅎ
맘이 편안하니 많은게 수용되나 봅니다
토토의 다른모습도 보게되고
홈캉스 정말 잘갔네요^^
토토 일기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져서 보는 저도 나른해지네요... 이런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늦게나마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