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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왜들이러나? 장래가 구만리같은 청년들이 왜 쓸데없는 일에 목숨을 거나?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을 셀카를 잘 찍어려다가 떨어져서 죽는 사람들이 한두건이 아니에요.
셀카찍다 죽은 사람이 259명이라는 뉴스도 나왔어요.
인기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죠
자신의 이름을 날리기 위해서
쓸데(?) 없는 헛된 짓뿐 아니라
심지어는 나쁜 짓을 해서라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는 어리석은 짓을 한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있어왔습니다.
기원전 356년에도 이런 멍청한 사람의 이름이 나왔는데요. 헤로스트라투스, 고대 그리스의 이 남자는 오직 '자신의 이름을 역사에 남기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에 불을 질렀습니다. 당시 에페소스 당국은 그의 이름을 기록에서 지워버리는 '기록 말살형'을 내렸지만, 역설적으로 그의 이름은 오늘날까지 '어리석은 명예욕'의 대명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일중의 하나가 교회안에도 멈추지를 못하고 계속있어 왔는데, 그것이 재림의 날짜를 정하는 일들이이었습니다.
다니엘서 12장이 우리에게 하나 남겨주는 교훈 중의 하나는 성경의 가장 긴 예언이 마쳐지는 1844년 이후로 더 이상 날짜에 대한 예언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보는데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눕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핍박을 받는 이 놀라운 일이 언제 쯤 끝나느냐고 묻습니다. 그때 다시 언급되어지는 3년반의 기간입니다.
“[6]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쪽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놀라운 일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더라 [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단 12:6-7)
“[6] 한 사람이 모시 옷을 입은 사람, 곧 강물 위에 있는 사람에게 말했다. “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때까지 얼마나 더 있어야 합니까?” [7] 모시 옷을 입고 물 위에 서 있던 사람이 하늘을 향해 손을 치켜들었다. 그가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는 소리가 들렸다. “삼 년 반이 지나야 한다. 거룩한 백성의 권세가 깨어진 뒤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단 12:6-7, 쉬운)
3년반의 사건은 바로 작은 뿔에 의해서 성도들이 핍박받던 42달, 1260일 곧 년일원칙에 의해 1260년의 사건입니다.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 7:25)
성경 예언을 올바르게 분별하기 위해서는 연일 원칙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는 예언 속의 '1일'을 실제 역사 속의 '1년'으로 환산하는 방식입니다.
역사적 증거: 초대교회부터 종교개혁자들, 심지어 아이작 뉴턴과 같은 학자들도 다니엘서의 기간을 연일 원칙에 따라 해석해 왔습니다.
성경적 근거:
레위기 25장: 안식일 개념에서 안식년 제도가 비롯되었습니다.
민수기 14:34: "그 날수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하여"
에스겔 4:6: "1일이 1년이니라“
3년반의 사건은 먼 미래에 있을 7년대환란의 반이 아니라 작은 뿔인 교황청에 의해서 이미 이루어진 538년에서 1798년에 이루어진 중세 암흑시대의 사건입니다.
성경은 아주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7번이나 반복되어 설명합니다.
| 언급된 기간 | 한때 두때 반때 | 3년반=42개월 | 42개월=1260일 |
| 관련 성경절 | 단 12:7; 계 12:14 | 계 11:2; 13:5 | 계 11:3; 12:6 |
기간들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핍박받는 동일한 기간을 각각 다른 표현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1년은 12달, 그래서 3년반은 42달로서 정확히 일치한다. 그렇다면 왜 42달이 1260일이 될까? 달수는 큰 달과 작은 달이 있다. 큰 달은 31일까지도 있고, 작은 달은 28일도 있다. 어디에 기준을 맞추어야 할까? 1260÷42=30이다. 그렇다 바로 크고 작은 달수를 30일기준으로 계산하니 정확히 1260일이 되는 것이다. 30x42=1260으로 환산되는 것이다.
•1260일의 실제적인 기간-이에 따라서, 성경 예언에 나타난 역사적 기간은 1일이 1년으로 계산되므로 1260일은 1260년이다. 즉 하나님의 백성들이 작은 뿔의 세력에 붙인 바 되어 어려움을 당하는 기간이 1260년이 될 것이라는 예언이다. 그러면 이 기간은 언제 시작되어서 언제 마치게 되는 것인가?
그 기간은 반로마교회 세력이었던 동고트를 격퇴시킨 538에 시작하여 1260년이 마쳐지는 1798년에 성취되는 데, 그때, 곧 1798년 교황권이 몰락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1798년 2월 13일, 나폴레옹의 부하 벌티어가 이태리에 쳐들어가 교황 피우스 6세(비오 6세)를 사로잡아 아비뇽에 수감함으로 교황의 세력은 일단락된 사건이다. 이것이 바로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비뇽유수와 관련됩니다.
그런데 다니엘 시대의 사건이 아닌지라 그렇게 총명있던 다니엘 조차도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다시 보충학습을 요구하는 것이다.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이르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나이까 하니”(단 12:8)
그래서 다시 그 당시의 역사적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보충학습이 1290일과 1335일이다. 그기간이 다 중세교황권이 세상을 다스리며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시간과 맞물려 있는 것이다.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단 12:11-12)
그 예언들은 실제적으로 언제를 말하는가?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중세교황권이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기간에 대한 보충설명이다.
1290일은 1260일과 30일의 차이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1260년동안의 중세암흑기의 시작, 그 권세가 얻게 되어지는 계기는 그보다 30년전의 사건으로 부터 교황이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곧 538년보다 30년전인 508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바로 교황권을 밀어줄 강력한 힘 클로비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해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sGFEY2bWf6A?feature=share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의 508년은 의미심장한 해이다. 서기 476년 서로마를 멸망시킨 게르만족의 부족들 가운데 강력한 부족을 프랑크(Frank)였다. 이 프랑크의 왕 클로비스(Clovis)는 자신이 496년 게르만족의 다른 부족인 알라마니(Alamani)와 생사를 건 싸움에서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승리한 데 대한 감사로 그의 병사 3천여명과 함께 집단으로 침례를 받고 그리스도교로 개종(改宗)했다.
프랑크 왕국의 시조 클로비스(Clovis I)는 단순히 한 나라의 왕을 넘어, '중세 교황권의 수호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서구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인물입니다.
앞서 언급하신 508년이라는 연대가 왜 중요한지와 연결해서, 클로비스가 교황과 가톨릭 교회를 위해 한 핵심적인 일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가톨릭 개종: "아리우스파가 아닌 가톨릭을 택하다"
당시 로마를 점령했던 게르만 부족(고트족, 반달족 등)은 대부분 아리우스파(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는 이단으로 간주됨)를 믿고 있었습니다. 반면 교황과 로마의 전통 신자들은 가톨릭(니케아 신조)을 따르고 있었죠.
결단: 클로비스는 496년 톨비악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아내 클로틸다의 영향과 정치적 판단에 따라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3,000명의 부하와 함께 세례를 받습니다.
영향: 이로써 교황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가톨릭 왕'이라는 든든한 아군을 얻게 되었고, 프랑크 왕국은 "교회의 맏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됩니다.
2. 이단 토벌을 명분으로 한 영토 확장 (성전)
클로비스는 자신의 정복 전쟁을 '가톨릭 신앙을 수호하고 이단을 몰아내는 성전'으로 포장했습니다.
비시고트족 격퇴: 507년 부이에(Vouillé) 전투에서 아리우스파였던 비시고트족을 격퇴합니다. 이는 단순히 땅을 넓힌 것이 아니라, 가톨릭 교회의 영향력을 갈리아(프랑스) 전역으로 확산시킨 사건이었습니다.
교황의 대리인: 그는 "나의 하느님을 믿지 않는 저들의 땅을 차지하는 것이 나의 도리다"라며 교황의 권위를 세우는 동시에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했습니다.
3. 정교일치의 기틀 마련 (508년의 상징성)
1,290년 예언의 기산점인 508년은 클로비스의 행보 중 정점이 되는 시기입니다.
동로마의 승인: 508년, 동로마 제국의 황제 아나스타시우스 1세는 클로비스에게 '명예 집정관' 칭호를 수여합니다. 이는 가톨릭 왕인 클로비스가 로마의 적통을 잇는 통치자임을 공인받은 것입니다.
정치와 종교의 결합: 클로비스는 파리를 수도로 정하고, 왕의 권력이 교회로부터 나온다는 '정교 일치' 체제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교황권이 세속 정치의 힘을 빌려 유럽을 지배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준 셈이죠.
4. 오를레앙 공의회 소집 (511년)
그는 죽기 직전 프랑크 왕국 최초의 교회 회의인 오를레앙 공의회를 소집했습니다.
교회의 특권 보호: 이 회의를 통해 교회에 대한 면세 혜택이나 범죄자가 교회로 도망쳤을 때 보호받을 수 있는 '성소 권리(Right of Asylum)' 등을 법제화했습니다.
교회 조직의 체계화: 왕과 교회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문서화하여, 이후 수백 년 동안 중세 유럽이 '그리스도교 제국'으로 굴러가게 만들었습니다.
> "클로비스는 칼을 들고, 교황은 십자가를 들고 유럽이라는 거대한 성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요약하자면, 클로비스는 '군사적 보호'와 '정치적 정통성'을 교황에게 제공했고, 교황은 그 대가로 클로비스에게 '신의 선택을 받은 왕'이라는 권위를 부여했습니다. 이 딜(Deal)이 바로 중세 천 년을 지배한 교황권의 시작점이 된 것이죠.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단 12:12).
[설명] 이제 또 하나의 예언적 연대가 마지막으로 부가되었다. 1335일(년)이다. 우선 이 기간의 기산점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지만 문맥으로 보아 직접적으로 앞 기간의 시작인,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12:11)부터임이 합당하다.
그리하여 [508+1335]는 1843년에 이른다. 기원전 457년에 시작되는 2300주야 기간과 일치하는 연대이다. 실제로 2300주야 계시가 주어진 8장에서 “이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라고 묻는 질문에 대해 “2300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여지리라”(8:14)는 대답이 주어졌으니 2300주야의 끝은 실제로 1844년이었다.
1844년과 1843년 사이의 1년의 차이는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실제로 요한계시록 14장 6,7절에 기록된 첫째 천사의 기별, 곧 다니엘서 8장 14절의 2300주야 예언에 기초한 심판의 기별을 전하기 시작한 것은 1843년부터였다.
더 이상 2300주야 이후에 연대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지 말도록 권면하는 내용은 계시록에서도 나온다.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계 10:5-6)
지체하지 아니하리니는 성경 난하주에 보면 1) 또는 시간이 없으리니 라고 기록되어 있다.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창조주 하나님을 향하여 맹세한 내용이다. 시간이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은 시간에 대한 예언이 더 이상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의 의미이다.
“그 천사가 가장 엄숙한 맹세로 선포한 이때는 이 세계 역사의 끝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은혜의 시간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의 재림에 선행되는 예언적인 때를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의 뜻은, 명확한 때에 기초한 또 다른 기별은 없을 것이라는 말이다. 가장 긴 예언적인 때의 계산은 1844년 가을에까지 이른다”(화잇주석, 계 10:1-11).
왜 우리는 끊임없이 날에 대한 관심을 포기하지 못할까? 그것은 예수님 부활후 제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행 1:6)
주님은 이렇게 답변하셨다. 사건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지 말고, 사명으로 불타 올라라. 한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하자. 성령께서 우리를 온전히 주관하시도록 우리 자신을 전적으로 주님께 드리자.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7-8)
https://youtu.be/JsCEW64aDgI?list=RDJsCEW64aDgI
https://youtu.be/MV1ZCwQ06kg?t=1507
https://youtu.be/aVug444FEJU?list=PLg6S6aLcdOW4z13UPaPz_Q4vKnQYgrf2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