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牛憂患 死牛安樂(생우우환 사우안락)
생활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우환이 닥쳐오면 닥처올수록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했지요
환하게 웃는그날을 위해서죠
사는삶이 편하고 할일이 없다해서
우리에 드러누워 놀고 먹기만하면
안락한 생활 후엔 죽음만 있을 뿐
락에취해 술에취해 사는것은 죽음
만을 기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生牛憂患 死牛安樂 (생우우한 사우안락)♥
“어려운 상황은 사람을 분발하게 하지만
안락한 환경에 처하면 쉽게 죽음에 이른다.”는
맹자의 가르침입니다.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적이 없으면 시간이 갈수록 허약해지고
천적이 있는 동물은 점점 가해질 뿐만 아니라
웬만한 공격은 스스로 이겨냅니다.
인생은 늘 시련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
그 시련이 인생을 더욱 값어치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훨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라
지혜가 그들에게서 나올 것이다.”
출처: 본당훈화
첫댓글 고맙습니다
생활은 모자란듯 있어야
우환이 없답니다 긴장이
우리를 고난들을 이기는
환상의 힘과용기 준다오
사람이나 짐승이나
우리에서 편안하게
안주하면 죽음길이
락커처럼 강하게와
프란치스코님
안녕하세요
한 주의 시작이
열려 또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눈 쌓인 언덕의
설경이 마음을 설래게
하는데 아직도 철이
없나 봅니다.ㅎ
눈길 조심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거울은 앞에 두어야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하고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한다고
합니다.
화요일아침
입춘을 앞둔 차가운 봄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사랑하는 벗님께 카톡인사
드립니다.
하루의 시작은 벗님께 인사를
필두로 시작하고
하루의 행복은 아침부터 시작됩니다.
오늘하루도 일용할 양식을
주님께 청하며 불평불만 없는
하루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병상에 누워있는 벗과 친지의
치유의 은총을 주님께 청하며
그들과 함께 다시 웃고 즐기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사랑이 머물다 간 자리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설치고 간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가 남는다 했네요.
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란 말도 있습니다.
바람앞에 꺼지는 촛불보다
꺼진불 다시 켤 성냥을 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쁜눈 크게 뜨고
행복담으러 나갑시다.
이해진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