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에서는 치열하게 맞붙는 두 팀 팬들이 같은 목소리를 냈다.
인천 팬들은 ‘NO WAR IN UKRAINE’라는 걸개를 내걸었고 FC서울 팬들은 ‘전쟁은 축구로’라는 걸개로 화답했다. 이는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무력으로 침공하자 이에 대한 반대의 표현이었다.
한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수원FC의 경기에도 비슷한 내용의 메시지가 내걸렸다. 수원삼성 팬들은 ‘STOP WAR, PEACE IN UKRAINE’라는 걸개를 내걸고 전쟁이 멈추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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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축구로’ K리그에 번진 간절한 반전의 메시지 - 스포츠니어스
[스포츠니어스 | 인천=김현회 기자] 축구장에서는 치열하게 맞붙는 두 팀 팬들이 같은 목소리를 냈다.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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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parsley
첫댓글 멋지다
저말을 타나토스가 하는건 좀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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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말을 타나토스가 하는건 좀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