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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이벤트 기사님들의 2025년은 어땠나요? (~12/24)
정중한 기사 추천 1 조회 1,950 25.12.18 16:00 댓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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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3 17:23

    혼자 시작했던 가테인데, 어느덧 많은 인연들과 함께 북적북적하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지인들과 함께 새로 나온 협동 원정대를 클리어 했던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마지막 보스에서 다같이 손발을 맞춰 각종 기믹과 보스를 클리어해 나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네요. 공략에 성공하고 다 같이 감정 표현으로 기쁨의 인사를 나누는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게임 안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라 더 특별한 연말입니다!

  • 25.12.23 19:37

    한 해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쉽습니다 내년은 천천히 지나가면 좋겠네요

  • 25.12.23 21:57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올해 초엔 개화 업데이트 없이 가테를 즐겼고 4월달부턴 개화 업데이트와 함께 가테를 즐긴거 같습니다.
    개화가 나온게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비록 1등은 아니지만 가테 협정대(이름없는자) 선착순 업적딴게 기억이 남네요.

  • 25.12.24 00:14

    실패와 성공을 둘 다 체험한 한 해였습니다.

    특히 1년간 열심히 준비해 온 것이 실패한 그 때 정말 힘들었지만 그 이후 맘 잡고 다시 일어섰을 때 성공하니 본인에게 뿌듯했습니다.

    가테도 저처럼 과거의 실수보다 새로운 성공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 25.12.24 01:44

    올해 100번째 길드레이드(해저탐사)를 맞이해서 98~100시즌 동안 RoaR 길드 안에서 팀을 나눠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부길마로서 늘 똑같은 길레에 작은 변화를 주고 싶어 시도했고, 길드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 도중 6성 개화가 도입되어 팀 대결이 예측불허로 흘러가기도 했구요.

    저는 2021년부터 길드레이드 결과를 꾸준히 엑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쌓인 기록 속에는 길드원들과 함께한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더군요. 기록을 정리하며 문득 생각해보니, 올해는 복잡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길드원들이 가테를 좋아하지만, 애정이 식었다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벤트에 참여하는 건 아직 기대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내년엔 더 소통하며,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접속할 수 있는 가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25.12.24 03:26

    쉽지 않은 한 해 였습니다. 중간에 다 그만두고 도망갈까 항상 고민 했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서 겨우 문을 두드리고 여니까. 인정을 받기 시작했어요.

    문을 열고 보니까 내 앞에는 더 많은 길이 남아 있었고요. 처음에는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갔지만, 지금은 많은 일들을 겪고나니.

    나 자신에 대해 너그럽게 바라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 지금은 다 어려운 순간 입니다. 끝까지 넘어지고 일어나고 버티다보면
    내가 바라던 그 순간이 꼭 찾아 올 거라고 저는 믿고 있어요.

    자신과 결이 맞는 사람들과 2025년을 만족스럽게 마무리 하셨음 좋겠습니다.
    끝이 안 좋았던 사람들은 2025년을 끝으로 망신살이 끝나고 다시 좋은 방향으로 기운이 가실 거에요. 모두 늘 긍정적이게 살아봅시다.

  • 25.12.24 04:43

    길드원들과 1년에 한 번 있는 타게임 월드컵을 길드룸에 같이 모여서 응원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게임의 엄청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페이커'라는 선수가 탈락위기 때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할 때마다 길드원들과 같이 환호성을 지르면서 같이 그 기쁨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결승전 당일, 커피 다 빼고 콜로세움 티켓도 다 쓴 후 길드룸에 모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마침 PvP탭에 있는 아레나가 보였습니다. 가디언테일즈도 실시간 PvP 잘 만들어놨는데 공식 대회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게임에 PvP는 호불호도 많이 타고 이용자 수도 많지 않은 것은 알지만, 그래도 나름의 매력이 있고 전용 캐릭터도 있는만큼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회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뒤로하고 길드원들과 길드룸에서 소소한 이야기 나누면서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였습니다.

  • 25.12.24 09:17

    솔직히 잘 안풀리는 2025년이였는데 인생살다보면 좋을때가 있고 안좋을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을 좀 버티다보면 분명 좋은날이 올꺼라 믿고있어요

  • 25.12.24 11:38

    2025년 12월 30일에 꼬마 공주 티셔츠받고 기뻐하던게 가장 기억에남네요. 지금은 2026년입니다
    감사합니다

  • 25.12.24 11:42

    가테 2주차
    무료한 생활에 재미를 선물해준 가디언 테일즈 감사합니다.

  • 25.12.24 11:52

    2025년도 신케 다뽑은 나 ㅋ
    무난했다~

  • 25.12.24 12:01

    2025년 잠깐 휴식후 다시 가테로 복귀했어요 콜라보 카페때도 찾아갔고 또 오케스트라 때는 제 이름이 보이기도 해서 기뻣던 가테의 추억이 떠오르더 군요 복귀하자마자 얻어맞았던 아레나는 아직도 무서워 손도 못대지만 역시 공주님과의 추억은 매우 소중합니다. 2026 때는 올캐릭 전무까지 다 하고 개화석도 다 캐고 싶습니다. 가테 홧팅

  • 25.12.24 12:28

    2025년은 저를 위로하는 마음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해였다고 말하고 싶어요.
    2024년말에 전역을하고, 그 보상심리로 지금까지 놀지 못한걸 전부 놀아야겠다라고 생각하며 2025년을 통째로 보냈어요.
    그래도 다행인점은, 꿈을 찾았습니다.
    집에서 빈둥거리며 이런저런 게임을하거나 웹툰을 보면서, 나도 저런 스토리를 써보고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쪽의 직업을 알아볼 생각입니다.
    2026년에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간 제가 있으면 좋겠네요.

  • 25.12.24 12:38

    벌써 2025년도도 저물어가네요 바쁜 회사생활로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는데 뒤돌아보니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내향적인 INFP지만 그래도 이번년에는 나름 바쁘게 다녔던거 같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일본여행도 갔다왔고 가을산행 단풍여행도 다녀오고 1월에는 크루즈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시작해서 5주 정도됬는데 -3키로 달성했습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노력해야겠죠 ^^ 내년에도 우리가족 모두 화목하고 건강하고 좀더 노력하는 2026년의 내가 되기를~

  • 25.12.24 14:11

    2025년 7월 21일에 입대했습니다. 익숙했던 일상과는 다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쉽지 않은 순간들이 많았고, 반복되고 규칙적인 생활에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고된 시간을 견디며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저도 다른분들도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25.12.24 14:23

    작년에 안 좋은 일이 겹쳐 힘든 마음으로 2025년을 맞이했었어요. 상반기는 그냥 성실히 일만 하며 보냈고, 하반기는 계획에 없던 큰 이벤트가 발생했는데... 살면서 모아왔던 모든 적금을 털어 저만의 작은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어요! 엄청 무리하게 옮기는 바람에 매우 버겁지만ㅋㅋ 지금 이 시점에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단 생각도 있어 그냥 밀고 나갔습니다. 인생은 기세죠!! 이제 온전히 내 삶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이 비로소 들어 매일이 새롭네요 (출근에 이사에 길레치기... 쉽지 않았습니다ㅋㅋ)

    게임적으로는... 올 초에 옮긴 길드(포도송이🍇♥️)에서 너무 잘 적응하여 즐겁게 연말 맞이합니다! 자두 길마님, 길원분들 항상 즐겁게 잡담해주시고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계시는 고수님들 조언으로 만년 콜로 11등이었던 제가 in10도 해보고 최근에는 2위까지 찍어봤네요. 최고로 짜릿했습니다. 막힌 것처럼 계속 안되다가 한 번 뚫리니 쭉 나아가는게 너무나도 신기하더라구요. 내년에는 1위를 한 번 찍어보자는 작은 소망을 품으며ㅎㅎ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1월에는 약간 여유가 될 것 같아 가테 관련 뭔가를

  • 25.12.24 14:20

    그리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그 작업을 위한 초반 스토리가 플레이 한지 5년이 넘어 생각이 안나, 새 계정을 파서 요즘 다시 밀고 있어요. 뉴비의 삶... 녹록치 않네여 테영전 너무 고통임ㅋㅋ 가테도 올해 다사다난했지만 부디 오래오래, 운영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외부 이벤트 기대해봐도 될까요?! (티셔츠도 제발 팔아주세요) 가테 화이팅입니다!!! 가테 사랑해요!

  • 25.12.24 14:30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2025년인 줄 알았는데~
    채워져 가는 내 가슴속엔
    가테 밖에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 만
    지나간 그 시절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사라져 간다
    머물러 있는 대깨인 줄 알았는데
    또 나는 가테를 한다~
    매일 가테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가테하며 살고 있구나.

    2026년에도 섭종없는 가테이기를 기원하며...

  • 25.12.24 14:30

  • 25.12.24 14:46

    올해 들삼재도 겪고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안 좋은 일들도 많았지만, 기분 좋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어떤 응모든 당첨되어 본 적이 없지만 제가 사랑하는 가테에서 처음으로 응모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가테!

  • 25.12.24 15:11

    역에 있는 엘리베이터 점검하는 일을 하고있어요~
    어느날은 점검하는중이였는데 아래층에서 계속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앞에 펜스도 처 놨는데 계속 누르니까 짜증이나서 막아놓고 점검하고 있는데 왜 계속 누르냐고 뭐라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시각장애인이시더라고요
    갑자기 제가 쓰레기가 된기분이 들면서 사과드리고 바로 태워드렸습니다.
    점검할 때 보통 왜 이용못하냐 세금아깝다 뭐라뭐라하는분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승객분들에게 짜증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일하는데 이 일을 겪고 좀더 상황을 잘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 25.12.24 22:07

    꼬공티를 받기위해(?) 2025년을 한번 되돌아보았습니다

    가생을 돌이켜보면 제피르펠컨이란 길드만 관리하다가 5월쯤 “블루마운틴”이란 길드를 물려받았고, 9월쯤 “동물들의쉼터”란 길드를 물려받았습니다

    길원이 29명에서 77명으로 늘어나서 잘챙기고있나싶지만 그래도 여기저기서 활약하고있는 길원들 보면 흐뭇합니다

    인생을 돌이켜보면 이직과 새로운 인연들이 있었고, 청약이 되었는데 미래에 대한 큰 생각없이 덜컥 계약을 해버렸고, 부모님과 남해에 이어 동해를 다녀왔고, 최근에 안가봤던 삿포로도 다녀오고, 생애 첫 필라테스를 해보고 헬스도 다시 시작했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2026년도 그럴테지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2026년에도 가테가 계속 운영되어 이런 이벤트 글에 또 댓글을 남기며 한해를 돌아보며 연말을 마무리하고싶습니다

    콩스 가테유저분들 우리길원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 따땃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5.12.24 22:11

    정말 쏜 살 같이 지나간 2025년이였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게 사실인 것 같아요.

    사실 이전엔 그냥저냥 쉬엄쉬엄 가테를 했는데, 활발하고 잘 챙겨주는 길드에 가입하게 되어서 감사하게도 챙김받으며 더 열심히 가테를 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또 새로 취직한 회사에서 무사히 1년을 채우고, 안 좋은일도 있었지만 좋은일도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된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

    가테도 2000일을 바라보고있고, 다사다난했지만.. 여전히 제 마음속 1등 게임인 거 아시죠? ㅎㅎㅎ 내년엔 더 번창하길 기도해봅니다🥰🥰

  • 25.12.24 23:34

    올해 있었던 일중 하나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취업을 고를수 밖에 없는데요. 특성화고생이고 올해 졸업이라 연초부터 취업 준비에 들어갔는데 조건이 맞는 회사가 없어서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출퇴근도 되고 돈도 적당히 주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법 규모가 있는곳인데 회사 지원도 첨이고 서류랑 면접도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고 걱정됐습니다만 취업지원부 선생님들과 부모님의 도움과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면접을 보고 7월달에 합격 문자를 받았습니다. 입사는 2월부터인데요. 다른 친구들과 달리 20살이 되자마자 회사에 내던져지는게 무섭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졸업하기 싫다고 생각도 했습니다만 지인분들의 응원을 듣고 힘내서 가보려 합니다. 스스로 잘 해낼수 있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모두 내년도 힘내요!

  • 25.12.24 23:51

    올 한해는 믿을 수 없는 한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항상 가디언테일즈를 즐기고 있지만 새로 옮기게 된 길드에서 새로운 인연을 쌓아가고 현실에서도 만남을 이어가고 뜻깊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기운을 가지고 내년에는 길드 내적으로 외적으로도 많이 이 기운을 나누는 한해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25.12.24 23:58

    게임 이야기:2020년 7월 16일부터 오픈이래 열심히 달려온 한명의 기사로서
    즐거움도 엄청 있었고 화난것도 너무 많았고 다른 기사들과의 경쟁을 하며 지낸 날들이 하염없이 생각이 납니다.
    가테의 이야기가 언젠가 끝이 나도 이상하지 않으나 "기사와 공주님,그리고 많은 부유성 동료들이
    켄터베리를 재건한 해피엔딩"을 보고자 지켜보는 마음으로 있습니다.
    가테가 박수칠 때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 되길 끝까지 바랩니다.

    현실 이야기:가테를 하며 지내다 25년 8월 23일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에 차 상태가 나빠 급 정지 후 피난했는데 연기난 후 차가 불타버렸고
    멍하게 보다가 "내 삶을 마감하기에는 아직 즐길 것도 많은데 끝낼 순 없지"란 생각이 들어
    앞으로 삶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래는 더 나은 내일이 되길 바라며.....

    -한명의 오픈유저이자 기사인 샤르므가-

  • 25.12.24 23:56

    벌써 한 해가 끝나가네요
    잠시 돌이켜보면

    새로운 인간관계도 맺고
    자기개발도 하면서
    좋아하는 축구도 여러 동네를 다니면서 즐겼는데

    공통점으로는
    새로움을 경험했다는 것 같아요.

    내년에도
    또 많은 새로움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행복한 나날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참!
    가테에서는
    밀린 스토리를 즐기면서
    보물상자에서
    대지목도 얻었어요!

    역시 인베이더의 침략을 막고
    공주님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런 보물이 꼭 필요하죠!

    우리 모두들 산타할부지께
    멋진 보물을 받기를 기원하면서

    성탄절로 삼행시 남기고 가겠습니다!


    성 : 실한 기사! 오늘도 고생했어! 힘들고 답답한 일이 많았지?

    탄 : 산같이 피로를 날려줄 수 있는! 부유성이 그런 장소로 남았으면 좋겠어!

    절 : 대 지켜! 부유성! 꼬마 공주님! 가테!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 하자!



    가테 2000일 축하하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많은 기사들의 따뜻한 쉼터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길드
    🍇포도송이도 모두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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