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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26.수.맑음.4/22도.미세나쁨.65.7kg
d=7k, m=35k, y=41k
(저녁) 6시30분/23도
호공 신설도로 죠깅주,7k/0:54.5(7:48/k,7.7kh)
138/160 bpm, 172 spm
날개짓.
부상이후 약5개월만에 처음으로 날개짓을 해본다.
착지는 지금까지의 중간발 착지에서 발뒷굼치 착지로 바꾸었다.
조심조심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근래 가장 빠른 페이스로 달렸다
이정도 페이스가 몸에 어느 정도의 영향이 있는지는 내일이 되어야 알수있다.
이재명때문에 기분도 울적하여 무작정 달려 보았다.
(오후)
당구/1시간
초구만 연습.
큣대가 흔들리고 시력이 나빠서 보는 눈이 시각적으로 정확하지 않다.
제일 문제는 집중이 안되는 것이다.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판결.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2025.3.25.화.구름.강풍과 최악 미세,8/19도,66.0kg
d=0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동촌CC,93타(+10,+11)/2시간
최악의 라운딩.
오후 2시 현재기준,체감상으로 거의 태풍급의 초속 7~8m 강풍에 최악의 황사를 동반한 미세먼지로 시야가 온통 뿌옇고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들다.
강풍이 겹친 5일간의 산불로 의성,안동,산청은 아직도 주불을 잡지 못하고 쑥대밭이다.
국내 정국도 내일 이재명의 2심과 조만간의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한재 판결을 앞두고 오리무중이다.
이런 때는 온갖 유언비어와 점술이 난무한다.
요즘에는 적중율이 높다는 점술가의 예언도 유튜브에 많이 떠돈다.
주역으로 점을 치는 여자 무당과 기도발로 점을 친다는 남자 스님의 말로는 이재명을 4~5월에 교도소에 수감되어 정치생명이 끝나고, 윤석열대통령도 4~5월에 4:4 또는 5:3으로 탄핵이 기각되어 복권된다는 예언을 내놓고 있다.
오늘의 골프는 완전 꽝으로 최악의 스코어다.
갑자기 제대로된 샷이 안되고 엉켜서 맨붕수준이다.
2025.3.24.월.맑음.미세나쁨,10/20도,66.4kg
d=0
(오후)
당구/2시간
초구 치는 연습만 2시간했다.
제1적구의 왼쪽 2/3를 보고 수구는 오른쪽으로 2팁을 보며 큣대를 부드럽게 길게 쳐서 2번 홈으로 밀어 넣는다.
알지만 시력과 타격의 일관성 부족으로 정확성이 떨어진다.
성공이 아직은 쉽지않다.
(오후)엘로티
스크린골프,보은CC,84타(+4,+8)/2시간
한덕수 총리 탄핵기각.
7:1(기각4,각하2,인용1),인용은 역시 정계선이 했다.
윤대통령 판결에 유리한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겠다.
무었보다 중요한 관심사는 이재명이 유죄판결을 받아 구속되고 정계은퇴를 하는 것이고 그렇게만 된다면 윤대통령의 판결은 차선의 문제다.
독버섯같은 이재명이 우리나라에 끼치는 해악은 엄청나다.
그래도 이재명 지지율이 40%가 넘는다는 것이 납득이 안된다.
개나리꽃이 피었다.
이제부터 온갖 꽃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꼬이고 꼬인 정국에도 꽃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담주에 한븬 더 꽃샘추위가 있다.
2023.3.22.토.맑음.미세나쁨.4/18도,66.0kg
d=3k, m=28k, y=34k
(야간) 6시40분/13도
샤킹주,3k/0:31:59 (10:36/k, 5.7kh)
+걷기,3.4k/0:42
멍때리며 뛰기.
3k를 걷다가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리며 3k를 살살 뛰어 보았다.
뛰는 것도 아니고 걷는 것도 아닌 페이스~
12일만이다.
2025.3.21.금.맑음.미서나쁨,5/16도.65.9kg
(저녁) 6시20분/14도
호공걷기,5k/1::00 (12:02/k,5.0kh)
101/131 bpm,122 som
페이스.
걷는 것도 컨디#션에 따라 페이스가 예민하다.
13분/k면 편안하고,12분/k면 경쾌하고,11분/k 이하면 파워워킹이다
적정 BMI 수치의 마지노선인 23의 체중은 65kg이고 달리기에 적합한 체중은 64kg이다
근감소성 비만은 근육량 7kg/이하,
체지방 25% 이상이고
이상적인 근육수치는 종아리 근육 34cm 이상,스쿼트 5회/12초이하여야한다.
(오후)
당구/2시간
신세계.
당구를 입문하여 간보기로 3회를 쳤다.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이 기초가 평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당구 아카데미는 8회 레슨에 40만원이라고 한다.
나는 그런 거금을 들여서 입문할 정도로 열정이 없다.
당구장 사장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부탁하니까 쾌히 공짜로 해주겠다고 한다.
학창시절에 80까지 쳤다는 것은 머리에서 완전히 지워 버리라고 한다.
뀨대 잡는 법,당구대에 서는 법,공 맞추는 포인트를 중심으로 새롭게 레슨을 받아보니 받기 전보다 많이 부드러워지고 공도 잘 맞는다.
핸드폰 교육도 지금까지 그냥 통화나 하고,카톡하고,사진 찍기만 하다가 많은 기능을 익히다 보니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 같다.
2025.3.20.목.맑음,미세나쁨,0/12도,66.8kg
(야간) 6시30분/9도
호공걷기,5k/1:02.5 (12:29/k,4.8kh)
104/119 bpm,120 spm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코스카CC,76타(+4, 0)/2시간
균형추.
낮과 밤시간이 같은 춘분이다.
이제부터 실질적인 봄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정세는 24일 한총리의 헌재판결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2심 판결이 열리고 윤대통령의 헌재 탄핵판결은 28일로 예상된다.
다음주를 깃점으로 정의와 공정이 살아 숨쉬는 법치의시대가 열렸으면 좋겠다.
이재명대표의 지지율은 꾸준히 40% 안팍을 유지하고있고 윤대통령의 탄핵 지지율은 50%,반대는 37%다.
민주당 지지율은 40%,국민의 힘은 36%다.
이런 난리궂에도 이재명 지지율이 높은 것을 보면 이게 뭔일인가 싶다가도 그동안 여당이 얼마나 정치를 못했으면 이런 상황에서 주는 빕도 못 찾아 먹는지 모르겠다.
2025.3.19.수.맑음,-4/6도,66.4kg
d=0
(오후)
당구/2시갼
당구초보.
핸디 50의 완전 초짜로 시작한 당구의 세계가 새롭고 재미있다.
오늘로 3번째로 쳐보는데 아직 쓰리쿠션은 부담스럽다.
당구실력이 하루아침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고 치면 칠수록 오묘하다.
우연히 들어간 당구 아카데미에 물어 보니까 레슨비가 한달 8회에 40만원이라고 한다.
이제와서 실력을 키울려고 레슨까지 받을 필요는 없고 차라리 40만원으로 재미있게 40회를 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모래,금요일부터는 정상적인 봄날씨로 돌아올 것 같다.
요즘의 날씨와 정치판이 유사하다.
담주 26일 이재명 재판과 윤대통령의 탄핵소추 결과로 정국이 안정화 되었으면 좋겠다.
2025.3.18.화.새벽눈후갬,강풍,0/4도,66.3kg
d=0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골프존카운티 베이CC,80타(+3,+5)/2시간
2025.3.17.월,맑음후 밤눈.미세나쁨,강풍,-1/6도,66.7kg
d=0
(야간) 6시/4도
호공걷기,6k/1:20 (13:23/k, 4.5kh)
104/124bpm,114spm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청통CC,77타(+4,+1)/2시간
마음을 달래며~
달리기를 재개하려 했으나 회복을 촉진하기 보다는 오히려 회복에 독이 될 확율이 높아서 될 수 있는한 자제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그대신 스크린골프,당구,걷기등으로 대체하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정서적으로 기복이 있다.
다른 소일거리가 없거나 못한다면 얼마나 힘들까를 생각하면서 자위한다.
요즘 스크린골프가 그런대로 잘 맞아서 아쉬운 마음을 보상해준다.
언젠가는 뛸 수 있는 날이 오겠지~.
2025.3.16.일.아침비조금후흐림,2/8도,4ms,66.9kg
d=0
(저녁) 5시40분/3도
호공걷기,5.1k/1:04.5 (12:33/k,5.8kh)
105/121 bpm, 116spm
동아 마라톤 유감.
다 끝난 것 같았던 겨울의 여진이 계속되어 강원도는 적설량 30cm의 폭설주의보가 발령되고 경기서울도 기온급강하와 강풍이 불어서 몸을 움츠리게 한다.
어렵게 획득한 동마 참가권이 예기치 못한 장기(6개월)간의 부상으로 참가를 못하고 반납했다.
나의 최고기록 3시간16분은 2011.3월 동마에서 세운 기록이고 당시 기온은 -1/9도 였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날씨가 그때와 유사하다.
하루종일 우울하고 심란한 하루를 보냈다.
금년 상반기는 물 건너 갔고 하반기 JTBC 대회나 기대해야겠다.
국제부 남자는 케냐의 아세파가 2:05:37,여자는 에티오피아의 보레차가 2:21:36을 기록했다
국내부 남지는 김홍록이 2:12:29로 작년에 이어 2연패했고,여자는 막판에 임예진이 2:30:14로 과거 우승자였던 최경선과 김도연을 막판에 제치고 우승을 했다.
우리나라에서 동마는 봄대회로 유일하기 때문에 엘리트나 마스터스의 스타급 선수가 몰리지만 가을대회는 중마와 춘마로 갈리지기 때문에 그만큼 동마가 중요하다.
어제 어철선님 부부가 100대 명산 등산에 이어 한반도 동파랑,해파랑,서파랑과 DMZ 평화누리길을 거쳐 일산에 당도했다.
대단한 부부다.
(김홍록 선수)
(임예진 선수)
바로 뒤에 김도연이,그뒤에 최경선이 따라온다.
(에티오피아 보레차선수)
(케냐 아세파선수)
2025.3.14.금.구름.미세나쁨.3/19도.67.0kg
d=0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보라CC,77타(+4,+1)/2시간
배우는 즐거움.
최근 당구에 입문하게 되어 골프,달리기에 이어 소일거리가 3가지로 늘어났다.
당구를 시작하니까 이것도 게임이라서 승부욕이 발동되고 티비에서 당구채널도 돌리게된다.
친구들과 같이 당구치고나서 식사하고 술한잔하는 것도 새로운 루틴이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틀에 걸쳐 노인복지관에 가서 여행영어회화와 핸폰 중급과정을 수강하고 나서 4천원짜리 점심 한그릇을 먹고 오는 것도 재미있고 보람이 있다.
새로운 생활의 지식을 습득한다는 것이 흥미롭고 신기하기도 하다.
수강냉들이 전부 실버들 가운데서 아직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덜 녹이 쓸었다.
2025.3.13.목.맑음.미세나쁨.1/15도,65.9kg
d=0
(야간)
당구/1시간
(오후)
사우나내 간략스트레칭/1:2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프랭크,브릿지 50x2
*기타
탄핵기각.
오늘 헌재에서 재판관 전원일치의 기각판결이 나왔다.
중앙지법원장과 검사 2명은 이미 옛날에 이성운 검사장 시절에 혐의가 없다고 수사가 종견된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건으로,
감사원장은 전현희 관련 불법감사와 대통령관저 이전 부실감사등 으로 기소되어 탄핵이 청구되었다.
탄핵을 청구한 민주당은 변호사 비용을 국회에서 부담하고,대응 하는 사람들은 결과에 상관없이 개인 돈으로 변호사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마주하고있다.
야당의원 째려 보았다고 탄해ㅈ청구돤 법무부장관을 포함해서 계엄사태로 구속된 국방부장관과 많은 군인이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윤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되고 모두 정상화 되었으면 돟겠다.
2025.3.12.수.흐림.황사미세나쁨.3/12도.66.0kg
d=7k, m=25k, y=31k
(저녁) 5시/8도
호공샤킹주,7k/1:00:16 (8:36/k,7.0kh)
123/141 bpm, 167 spm
진흙탕 싸움.
중국발 황사바람,미세먼지와 흐린 날씨로 음산하다.
중국 신장과 내몽고지역에는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래폭풍 같은 황사가 몰아치고있다.
기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정세도 잔인한 3월이 이미 시작되었다.
윤대통령 탄핵판결은 인용이든 기각이든 결과에 상관없이 내란으로 갈 것이라고 서로가 으름장이다.
민생은 뒷전이고 오로지 정권탈취에만 사생결단으로 다툰다.
그와중에 국민만 이리저리 쏠려서 개돼지일 뿐이다.
언제쯤 우리 정치는 큰틀에서 품격을 갖출 것인지~
2025.3.11.화.맑음.미세먼지나쁨.0/15도,65.8kg
d=0
(야간)
간략스트레칭/1:30
*경추,옆구리팔치기,매킨지서키트 100x2
*프랭크,브릿지50x3
(오후)엘로 티
스크린골프,코스카CC,77타(-2.+7)/2시간
2025.3.10.월.맑음.미세초미세나쁨,-1/14도,66.7kg,
d=0
(오후) 엘로티
스크린골프,선운CC,73타(+3,-2)/2시간
상승곡선.
총코스거리 5400m이면 단거리,5600~5800m 중간, 5800m이상은 장거리코스로 구분된다.
선운CC는 5600m로 중간으로 구분되고 내가 제일 선호하는 코스다.
오늘은 스크린골프 파4 에서 생애 2번째로 이글과 스코어 1오버를 기록했다.
봄과 더불어 컨디션 서서히 올라오는 느낌이다.
느낌상으로 기분은 업되고 물리치료를 받아보면 아직은 아니라고 한다.
어제부터 완연한 봄날씨다.
동시에 불청객 미세먼지도 잦아진다.
2025.3.9.일.맑음.-1/12도,66.5kg
d=6k, m=18k, y=24k
(저녁) 5시40분/9도
호공 샤킹주,6k/0:49.5 (8:13/k, 7.3kh)
140/152 bpm, 171 spm
전후 걷기,2.1/0:24 (11:19
k,5.3kh)
112/127 bpm, 117 spm
해는 중천이고 갈길은 멀다.
JTBC 고양마라톤 하프는 21일 남았고, 경기마라톤 하프는 35일 남았다.
부상 재발의 공포감 속에서 시운전을 시작한지 어제 포함하여 2일차다.
이제 회복타임인 것 같은데 아직 방심은 금물이다.
성급한 판단을 억제하면서 대회를 준비하기가 쉽지가 않다.
얼굴.
얼굴은 "얼의 꼴"" 즉,자기 내면세계의 형태라고한다.
40세 이후의 얼굴모습은 부모가 물려 준 모습과는 상관없으며 오롯이 본인이 살아 온 인생여정이라고 누가 말한 기억이 난다.
법정스님은 말한다.
맑은 마음이 만들어낸 얼굴은 껍대기에 상관없이 아름답다 고.
최근 얼굴에 잡티 몇개를 제거했더니 안색이 조금 더 밝아진듯하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보다는 마음을 리모델링해야 하는데~~~
2025.3.8.토.맑음.-3/10도,67.2kg
d=6k, m=12k, y=18k
(저녁) 5시30분/8도
호공 느린 샤킹주,6k/0:56 (9:21/k, 6.4kh)
127/143 bpm, 165 spm
역사적인 날.
현직 대통령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쿠데타 (외환)혐의로 체포구금되어 52일만에 위법구금판결로 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이제 헌법재판소 판결만 남았다.
헌재마져 각하되면 그야말로 계몽령이 되고 이재명으로 대표되는 야당은 새로운 수세국면으로 갈 것 같다.
내 개인으로도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5개월만에 한번도 걷지않고 느린 샤킹주로 6k를 완주했다
비록 미미한 시작이지만 의미가 크다.
셀프 칭찬~
"윤석열도 정진우도 그동안 잘 견디어 냈어"
2025.3.6.목.맑음.-2/10도,67.2kg
d=6k, m=6k, y=12k
(야간) 6시20분/7도
호공걷뛰,6k/0:59.5 (9:54/k,6.1kh)
125/146 bpm,141 spm
(오후) 엘로우티
스크린골프,아리스타CC,78타(+4,+2)/2시간
황망한 순삭.
6일동안 공들여 작성한 일지가 순간적으로 삭제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황당하게 날아갔다.
혹시 복구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으나 어렵다고 한다.
운동한 내용만 다시 올린다.
2025.3.4.화.눈후갬,-1/4도,66.3kg
d=0
(오후) 엘로우티
스크린골프,청통CC,84타(+6.+6)/2시간
2025.3.3.월.새벽비후구름.0/6도,65.9kg
d=0
(야간) 6시30분/4도
호공걷기,5k/1:05(12:58/k, 4 6kh)
107/121 bpm, 116 spm
2025.3.1.토.흐리다비조금.5/13도,65.5kg
d=0
(오후)
광화문 집회참가/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