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사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변덕스런 사월이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월은 아침 저녁 제법 싸늘한 시간들
한낮의 여름날씨같은 기온변화
적응에도 힘드셨겠지만
잘 버티고
잘 적응한 그대에게
5월이 선물로 다가오네요
5월은 신나는 날
설레임이 가득한 날이네요.
5월은 무엇보다도
가족을 챙겨 돌보는 가정의 날이네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21일 둘이 하나되는 부부의 날
5월 31일 금연의 날
5월의 하루 하루가 축제로 가득찼네요.
장미의 계절 5월
어디로 발걸음을 옮겨보고 싶으신가요!
https://youtu.be/iwV198Xw-tE
어떤 계획들로 설레이는 5월을 맞이하시려나요?
아무리 좋은 계획, 좋은 꿈들이 있어도
건강이 받쳐줘야죠.
건강한 5월을 위해
먼저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건강의 3요소는 운동, 식사, 규칙적인 수면입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계시나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시간을 내어야합니다.
자신을 위한 최고의 투자이지요.
바쁘면 바쁠수록
힘들면 힘들수록
그대는 더욱 행복해져야 하고,
그대는 더욱 건강해져야 합니다.
맨발걷기가 부담스러우셨다면
슬로우 조깅은 어떠세요?
어디서든 가능,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부담없이
즐기며 대화하며 신나게 할 수 있는 슬로우 조깅 어떠세요?
https://youtu.be/eiY18TbM03c
[황석정/배우/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지난해 11월 : "슬로우, 슬로우. 앞꿈치로, 앞꿈치로. 표정이 중요해요. 웃으세요."]
핵심은 올바른 자세입니다.
슬로우 조깅할 땐 상체를 곧게 세우고 턱을 살짝 올려 시선은 멀리 둡니다.
보폭은 10~15cm 정도로 하고, 발은 '11자'를 유지해 앞꿈치로 가볍게 착지합니다.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하루 30분에서 1시간, 편안하게 뛰는 것이 중요한데요.
빠르게 걷는 파워워킹과 비슷해 보이지만, 몸에 가해지는 하중이 다른 만큼 내 체력과 관절 상태에 맞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김선신/서울대학교 의대 알레르기 내과 교수/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지난 3월 : "운동을 오래 하지 않았거나 관절이 조금 안 좋은 분들은 슬로우 조깅하시면 좋겠고요, 운동능력이 있으시고 체력이 있는 분들 그리고 관절이 튼튼한 분들은 파워워킹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건, 속도와 강도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는 지겠죠.
오늘부터 가볍게, 슬로우 조깅으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건강한 식사습관, 채식위주의 식단
그리고 무엇보다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길들여보세요.
https://youtu.be/bn53E1XOizU
규칙적인 수면습관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새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기 원하는 모두에게 최상의 습관입니다.
행복의 최상의 비결은 마음가짐에 있어요.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긍정적인 생각,
염려와 걱정을 멀리하고
희망찬 생각을 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구요.
걱정과 염려거리가 가득하다구요.
염려하지 마세요.
내 염려를 도맡아줄 참 좋은 비서를 채용하는 거에요.
세상에 그런 비서가 있다구요
월급도 필요없다구요!
세상에 돈한푼 필요없이 그런 좋은 비서를 채용할 수 있다구요.
그럼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요.
바로 요청해 보세요.
그분은 예수님이시죠!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좋은 행복의 비결은 참 좋은 관계에서 옵니다.
주님과의 좋은 관계는 영원한 행복을 보장해 줍니다.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는 일상의 즐거움을 책임져 줍니다.
관계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우리의 날들
내가 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반겨주고,
내가 먼저 챙겨 주세요.
관계는 부메랑 같아서 반드시 돌아옵니다.
차고 넘치도록 행복해지는 비결은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거에요.
장미의 계절 5월
장미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장미보다 더한 향기가
그대의 삶에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아시죠.
그 속에 많은 교훈들이 담겨있는데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죠.
옛날 옛적 어느 초록빛 숲속 마을에, 아주아주 부지런한 개미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베짱이가 살고 있었답니다.
☀️ 무더운 여름날의 이야기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이었어요.
"영차, 영차! 에구, 힘들다!"
개미는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으며, 자기 몸보다 커다란 곡식 알갱이를 등에 업고 부지런히 집으로 나르고 있었죠.
그때, 커다란 나뭇잎 그늘 아래에서 시원하게 낮잠을 자던 베짱이가 기지개를 켜며 일어났어요. 그러고는 챙챙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죠.
"🎵 룰루랄라~ 이렇게 좋은 날에 왜 그렇게 고생을 하니? 개미야, 이리 와서 나랑 같이 노래 부르고 놀자!"
개미가 헉헉거리며 대답했어요.
"안 돼, 베짱아. 추운 겨울이 오면 먹을 게 없어질 거야. 지금 미리미리 준비해둬야 해."
베짱이는 깔깔 웃으며 말했어요.
"겨울은 아직 멀었는걸? 걱정 마! 인생은 즐거운 거야, 친구!"
❄️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날
드디어 시간은 흘러, 숲속에 찬바람이 쌩쌩~ 불어오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왔어요.
부지런한 개미네 집은 아주 따뜻했어요. 여름내 모아둔 맛있는 곡식이 가득해서 배고플 걱정도 없었지요. "음~ 고소한 냄새! 미리 준비하길 정말 잘했어." 개미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모여 앉아 따뜻한 수프를 먹고 있었답니다.
그때였어요. 똑똑똑... 아주 힘없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개미야... 나 베짱이야... 배가 너무 고파서 쓰러질 것 같아..."
개미가 문을 열어보니, 여름내 노래하던 기운찬 베짱이는 어디 가고, 덜덜 떨며 마른 몸을 한 베짱이가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때 개미는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 개미는 어떻게 해야했을까요?
흔히 옛날 이야기에는 개미는 문을 닫아버리고, 베짱이는 겨울을 준비하지 않아서 얼어 죽었다는 이야기로 끝나죠. 그래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 사실 알고나면 살벌하죠.
그 마무리를 이렇게 바꾸어 보는 것은 어때요?
🤝 두 친구의 따뜻한 약속
개미는 가여운 베짱이를 보고 얼른 집 안으로 들여보내 주었어요.
"베짱아, 어서 들어와! 많이 힘들었지? 자, 여기 따뜻한 수프 좀 먹어봐."
따뜻한 수프를 먹고 기운을 차린 베짱이는 고개를 푹 숙이며 사과했어요.
"미안해, 개미야. 네 말을 들을걸 그랬어. 나는 노느라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어."
그러자 개미가 웃으며 말했어요.
"아니야, 베짱아. 대신 네가 우리 가족을 위해 멋진 연주를 들려주면 어떨까? 네 노랫소리가 있으면 이 긴 겨울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
그날 이후, 개미네 집에서는 매일 밤 베짱이의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왔고, 숲속에서 가장 따뜻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냈답니다.
🌟 오늘의 교훈
"맡은 일을 성실히 하는 '근면함'도 중요하지만,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돕는 '나눔'과 서로의 재능을 존중하는 '협력'도 아주 소중하답니다!"
재미있게 들으셨나요? 개미의 성실함과 베짱이의 예술적 재능이 합쳐진다면 정말 멋진 세상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여유를 즐길줄 아는 멋도 필요하겠지요.
4월 수고한 당신
더욱 여유롭고 행복한 5월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19zw2luUdj8
https://youtu.be/MiYBfwX5tIM
https://youtu.be/1e5HbzkLG5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