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한계리/원통리 (장수대-장수교 4.3.2.1....-옥녀탕-설악산 생태탐방원 (중간스탬프)-석황사 입구 (종점스탬프)-한계삼거리-야영장-어두원교 건너기-갈골-원통우체국 (시점 스탬프)
대승폭포 왕복 후 7-4코스 역방향 진행 (오전 11시25분)
인도가 따로 없는 차도로 걷습니다.
장수3교 통과중
장수2교 건너는중
장수1교
옥녀3교
옥녀2교
옥녀1교
옥녀탕
옥녀탕
북천
한계2교
쇠리교
쇠리마을 (여기서 설악산 생태탐방원 왕복) 중간스탬프 가 있기 때문에
설악산 생태탐방원
구절초
다알리아
생태탐방원 직전 (중간스탬프)
빽으로...
중간스탬프 왕복 (약 10분 소요)
북천 왼쪽 도로로 진행
우오교
한계령 힐링캠핑장
좀작살나무
범부채 씨앗
석황사 입구
석황사입구 (종점스탬프)
갈직교
갈직교
오지탐방?
청화쑥부쟁이
미국 쑥부쟁이
해방이다 (하지만 지금부텀 더 고행의길 입니다.)
애기똥풀
강변휴식공간
한계삼거리 통과 후 진행 (DMZ) 함께 걸어요 (저는 세번째 반복해서 걷고 있습니다.)
야영장 가는길
야영장 통과해서 가야 하지만 굳게 잠긴 철문
이리저리 살피다가 강변으로 돌다리 건너려고 내려 갔습니다. 하지만 바로 쪽문 발견 후 다시 야영장 입문
지나오고 보니 강물 (돌다리) 건너오면 훨씬 단축 되더라구요 (힘들어 죽겠는데 괜히 비잉 돌아 후회 막심 했습니다.)
야영장 입구 무사통과..
평화의길 동행합니다. (종점까지)
어두원교 건너갑니다.
강변도로
원통6리마을
소형 풍력기
원통교
원통교 건넜습니다.
추억의 육교로 건너서 내려오면 (원통6리마을)
종점 입니다. (오후 3시40분)
차량이동 후 식당 도착 (오후 3시55분)
총거리 16km 4시간20분 대승폭포+17-4코스 (총거리 약 17.8km 5시간40분 소요)
전형적인 가을날씨 걷기 딱 맞춤?...
간만에 장수대/대승폭포 왕복 까지 장거리 걸었습니다. 전반부 수직계단길 많이 걸었던 탓으로 후반 아스팔트 도로는 부담스럽더라구요. 오늘따라 햇볕은 쨍쨍..가을날씨 답지 않게 무지 더워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평화누리길+평화의길+인제천리길) 겹치는 구간은 세번씩이나 걷게 되었으니 지형을 다 외울판?
암튼 생각보담 총거리 길었고.날씨 더웠고...쉼 없이 걸었는데도 시간 오버 하고 꼴등 했습니다.
종주하셨던 회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4코스 를 마지막으로 이젠 원통해서 못살 일 없을것 같습니다.
원통은 끝~~~
담 주엔 현리로 가 보겠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식당 : 호두나무집 (칼국수 1인 8.000원) 가성비 맛집 이었습니다.
천리길 대표님 추천 잘 해 주셨습니다.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찬조하신분**
민언니 : 금일봉 주셨습니다.
윤분원: 아침 식사대용 제공 (구운계란 30개, 음료수 윌 25개)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여러 회원님들 덕분으로 산악회가 활기를 찿고 있습니다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단풍은 아직이지만 온산천 설악에 가을이 오고 있네요
총무님
가을이 오는 너무나 멋진 풍광 보여주어 감사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같이 걸은 기분입니다.
다시 한번 느껴도 보고 싶었지만 내몸 내가 관리 해야지요.
마치 가을맞이 행군이라도 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후퇴없는 전진으로 충전하는 님의 모습에 자신감을 얻기도 합니다만 기울기 시작한 인생길에 꿈으로만 해결할수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언제나 충만한 자신감으로 응원해주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