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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고지에 오르다 (4)..현실 진단의 중요성
가을이오면 추천 4 조회 356 25.01.19 21:3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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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9 22:02

    첫댓글 글 내용의 안락이 일신의 안락만을 뜻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저물어가는 세대이니 안락을 추구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움이요,
    모험은 깨어있는 의식으로나마 대처해야 고지에 올라 내려다 보듯
    주변파악이 되겠지요.
    글 감사히 읽으며
    다녀오실 먼길 건강히 보내시길요.

  • 작성자 25.01.19 23:42

    예..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사 늘 태평성대일 수는 없겠지요.
    역사는 흥망성쇠의 반복..겉은 태평성대지만 속은 망가져 가고..그게 수면 위로 안 나왔을뿐..
    그러다보니 일반인들이야 그냥 태평성대인줄 알고 하하호호 하며 사는것이겠고요.

    그냥 상식적이고 순리대로 사시면
    사후에 천국이나 극락으로 가게됩니다~~^^

  • 25.01.19 22:35

    세상이 무겁기만 한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수필방에 왔다가
    20...30 세대의 눈빛이란 제목에 끌려
    '고지에 오르다' 3편을 보고선
    2편 1편을 거꾸로 내리 읽었습니다

    국민이 알아야 할
    절대 진실은 붉은 장막으로 가려 놓고
    선량한 민심의 목을 비틀고 있는 이 현실을
    국민들은 제대로 진단하자고 역설하신 가을이오면님...

    무겁던 가슴이
    조금이나마 숨을 쉴 것 같습니다
    어딜 가시던 기필코 고지에 오르시길요

  • 25.01.19 23:21


    채스님의 한 말씀에도,
    막혔던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신사의 품위를 지니신 것 같아서요.

  • 작성자 25.01.19 23:54

    지난 80년대 629때..
    그때의 현장 에너지보다 훨씬 더 쎈
    그런 에너지가 작금의 현장에서 분출됨을
    저는 느끼겠더군요..저도 기가 쎈 편인데..ㅎ

    아무튼 현장에서 느끼는 기는 대단했고..
    그들 20..30세대의 외모를 보면 안그런데..
    어디에서 그런 기운이 몰려오는지..거드리면 건드릴수록 크게 폭발하겠다~~~
    그 무엇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그런 기운이구나~~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말씀 드리며..

    채스님..오늘만큼은 평온한 꿈나라로 직행하시길 바랍니다.

  • 25.01.19 23:20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점령했다는
    징기스칸이 세운 몽골은, 제 기억으로는
    150여년 유지되다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고려나 조선은
    500 여 년 계속되었으니...

    짧고 굵은 것과
    길고 가는 것의 비교가 되는...

    몽고제국의 넓고 푸른 초원의 자연환경과
    조선의 오밀 조밀한 금수강산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작성자 25.01.20 00:01

    길고 가늘다~는
    콩꽃님 말씀에 모처럼 저도 웃어 봅니다..ㅎ

    그런 끈질긴 생명력이 있기에
    아마도 한글을 만들고..팔만대장경 인쇄술도 빛이 나고...

    몽고초원 말씀하시니
    갑자기 유인님 생각도 나고

    그러고보니
    10년전 처음 길동무에서
    콩꽃님 뵙고 인사드렸던 그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25.01.19 23:36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이제는 어디라도
    도망이나 탈출하고픈ᆢ
    알면 알수록 드러나는 거대음모들앞에서
    도대체 무얼할수 있을지
    시민들이 깨어난다한들 희생없는 댓가가
    주어질지
    그래도 지금은 별을볼수 있는 아름다운밤!
    환상도 펼쳐보고ㆍ









  • 작성자 25.01.20 00:05

    큰 희생이 있어야
    썬시티님 말씀하신 그레이트 리셋도 가능하겠고..
    제 생각에 그럴 환경은 이미 조성된 것 같습니다..물론 낙관은 금물입니다만...

    그나저나 오랜만에 뵙습니다..^^

  • 25.01.20 00:13

    @가을이오면 그들이 계획하는 그레이트리셋은
    아름다운것이 아닙니다
    세계단일정부(one of the world)

  • 작성자 25.01.20 00:20

    @썬시티 제가 생각하는 바
    그레이트리셋 기회가 이나라에 주어진다면
    그것의 주체는 혁명에 성공한 20..30세대의 몫이 되겠습니다.

    글로벌 시각으로 접근하는 썬시티님..
    실례지만 지금 거주하는 곳이 서울인지요?

  • 25.01.20 00:22

    @가을이오면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 25.01.20 00:25

    현실 진단을 제대로 못하면 오리무중이 되는 거지요.
    잘 돼야 할텐데 ,설마 잘 되겠지, 아마 잘 될거야
    그 반대는 상상이 되지 않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국민이 되기 위한 지침서 같은 여러 글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1.20 00:50

    예..헤도네님 말씀처럼 잘되리라 저도 믿어 봅니다.
    때문에 제가 고지에 오르다~~라는 글들을 현장감으로 연재했군요.

    설 연휴.. 행복한 시간 기원합니다.

  • 25.01.20 19:33

    저는 아직 몽골을 가보지 않아서 올해는 꼭 가보려고 합니다. 징키스칸의 나라를 제눈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나라가 한때 세계를 정벌했던 그위용과 정신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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