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사랑은 여전 하십니다~ 색감, 질감.. 은은한 웨더링까지 어디하나 빠지지 않네요! 셔먼중에 저런 궤도는 처음보는데 참 독특하네요~ 그리고 전작들에 비해 궤도에 먼지 웨더링까지 자연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밀레니엄님 셔먼만 보면 동네 문방구 구석에 쳐박혀 있는 아카 이지에잇 생각 납니다. 요놈을 업어와야지 하면서 맨날 고민만하고..함선 만들다 보니 요즘 전차에 손이 안가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망설여집니다^^; 얼마전에도 집에 가는 발걸음이 그쪽으로 인도해서 확인해 보니 여전히 그대로 있더군요. 한정판 k9과 함께 말이죠.. 여튼 멋진셔먼 잘 보았습니다^^
사실 셔먼에 빠진 게 90년대 중반인데 이때부터 셔먼을 특히 좋아했습니다. 저 궤도는 이지에잇의 초기형 궤도입니다. 이번에는 궤도에 녹표현 후 파스텔 몇 색을 갈아서 같이 써봤습니다. 이지에잇..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제가 보내드렸을텐데 여기 샌드백 형식으로 조립을 해놔서 아쉽네요.^^; 일단 품절되기 전에 구입해 놓으시고 나중에라도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함선에 빠진 분들 대부분 예전에 손대던 장르는 거의 안 쳐다 보더군요. 늘 격려 감사합니다.^^
현용 미군의 주력전차인 M1 계열의 에이브럼스전차 아시죠? 바로 이 썬더볼트는 2차대전 당시 제4전차사단의 대령이던 에이브럼스가 타던 전차입니다. 이 분은 44년 9월에 벌어진 전투에서 약 50대의 독일전차 및 차량을 파괴한 셔먼에이스죠. 후에 참모총장까지 역임하였고 이분의 명성과 명예를 기려 미국 최고의 전차에 이름을 헌정한 것입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방금 작성된 따끈하다 못해 뜨거운 게시물...
처음엔 뭔 전차인지 한참을 보다가 셔먼에 철판을 덕지덕지 붙였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76mm 장포신으로 바뀌었어도 장갑이 약한 관계로 철판이나 샌드백으로 덧댄 것들이 많았습니다.
올리자마자 댓글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포탑 측면이 특이하군요~ 증가장갑인가요? 측면에 나름 화려한 테칼입니다~ ㅋ
출장 잘 다녀왔나? 데칼은 카르토제라 믿고 있었는데 마구 일어나더라.
점보 모델아닌가요??
점보는 M4A3E2라 부르죠.
그리고 서스펜션형식도 이 전차에 달린 수평현가방식이 아닌 수직현가방식으로 다릅니다.
흐흐흐 드디어 완성품으로 세상에 나왔군요^^ 색감 잘나왔네요 ... 근데 요즘 갑자기 함선모형이 떙기기 시작합니다.ㅡ.ㅡ
덕분에 좋은 키트 잘 만들었스.^^ 고맙네. 고수는 결국 함선으로 간다더니 자네도..;;
늘상 변함없는 명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백조님이 소개해 주시는 고전프라들이 명작명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오~ 지금까지 봐온셔먼중 가장 멋지네요~개인적으로 두리뭉실보다 각진게 좋아서~ 먼지표현이 아주 작살입니다~그동안 작품감상만 하다가 간만에 댓글을 다네요~ 이젠 셔먼시리즈 거의 정복하셨을거 같은데요?
간만에 다신다는 댓글을 제게 베풀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각진 전차라면 독일전차를 더 좋아하시겠군요. 셔먼은 아직도 못 만든 변형이 워낙 많아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앞으로 셔먼 만들 때 작례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기 바랍니다.
멀리 미국에서 완성하신 킹타이거 잘 봤습니다. 작례로까지 쓰신다니 과분한 칭찬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무게감이 팍~!! 느껴지는데요~~~^^ 멋진 작품입니다~~!!
주니님~! 마지막 작품 기억나는 게 B1인 듯 합니다.
이제 신작 한번 보여주시죠.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순간 철판과 후면 박스가 실물인줄 알았습니다. 포탑의 울퉁불퉁한 면도 정말 실제 같습니다. 훌륭하신 도색 방법 시연회 한 번 열어 주세요......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아이구~ 이거 무슨 낯 뜨거운 칭찬을..^^; 포탑은 원래 저렇게 나온 제품 그대로고..
나중에 언제 기회되면 부족한 솜씨 시연 한번 보여드리리다. 아참~ 롱톰 멋지던데..^^
형님에게 칭찬을 받으니 저도 감개 무량합니다. 감사합니다.
필받았으면 부지런히 완성을..^^
단색으로 다양한 색을....만드시다니....
제가 운동맨님 공력을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지요. 감사합니다.^^
셔먼 사랑은 여전 하십니다~ 색감, 질감.. 은은한 웨더링까지 어디하나 빠지지 않네요! 셔먼중에 저런 궤도는 처음보는데 참 독특하네요~ 그리고 전작들에 비해 궤도에 먼지 웨더링까지 자연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밀레니엄님 셔먼만 보면 동네 문방구 구석에 쳐박혀 있는 아카 이지에잇 생각 납니다. 요놈을 업어와야지 하면서 맨날 고민만하고..함선 만들다 보니 요즘 전차에 손이 안가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망설여집니다^^; 얼마전에도 집에 가는 발걸음이 그쪽으로 인도해서 확인해 보니 여전히 그대로 있더군요. 한정판 k9과 함께 말이죠.. 여튼 멋진셔먼 잘 보았습니다^^
사실 셔먼에 빠진 게 90년대 중반인데 이때부터 셔먼을 특히 좋아했습니다. 저 궤도는 이지에잇의 초기형 궤도입니다. 이번에는 궤도에 녹표현 후 파스텔 몇 색을 갈아서 같이 써봤습니다. 이지에잇..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제가 보내드렸을텐데 여기 샌드백 형식으로 조립을 해놔서 아쉽네요.^^; 일단 품절되기 전에 구입해 놓으시고 나중에라도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함선에 빠진 분들 대부분 예전에 손대던 장르는 거의 안 쳐다 보더군요. 늘 격려 감사합니다.^^
밀레니엄님 덕분에 또하나의 희귀차량을 보게 되네요, 수많은 형태의 셔먼을 사진과 자료를 통해서 봐왔지만 이런 모델은 처음 봅니다. 묵직한 색상에다가 증가장갑까지 부착하고 있으니 타이거 못지않은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현용 미군의 주력전차인 M1 계열의 에이브럼스전차 아시죠?
바로 이 썬더볼트는 2차대전 당시 제4전차사단의 대령이던 에이브럼스가 타던 전차입니다.
이 분은 44년 9월에 벌어진 전투에서 약 50대의 독일전차 및 차량을 파괴한 셔먼에이스죠.
후에 참모총장까지 역임하였고 이분의 명성과 명예를 기려 미국 최고의 전차에 이름을 헌정한 것입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나온 차량들과는 조금 분위기가 다르네요..그래도 실력은 여전하십니다....때 묻은 표현등이 압권 입니다.
다음에 미군 올리브드랍 차량 도색시 좋은 참고가 될 듯 합니다.
얼마 전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제작기법 잘 봤습니다.
저야 뭐 늘 이것저것 실험하다 세월 다 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44년 중반 이후 종전시까지 철판이나 샌드백, 또는 목재등으로 부가장갑을 두른 전차들 많이 보입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장갑판추가와 다소생소한? 케터필러를 보니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지나치지 않은 먼지 표현과 웨터링의 조화가 아주 좋네요.
이 전차 실사진으로 보면 정말 전투적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고수님께서 과찬을 해주시니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얼리티 있습니다~ 정말 "와" 밖에 않나오네요.. ㅠㅠㅠ 특히 용접부와 흙먼지 표현이 더....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