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2026 KGMA')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7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솔로 및 밴드& 트롯 라인업으로
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 민호(SM엔터테인먼트), 영케이(JYP엔터테인먼트), 유나(JYP엔터테인먼트),
최예나(YH엔터테인먼트), 루시(미스틱스토리), 티치드(엠페엠지 뮤직), 노벨브라이트(zest),
박지현(그레이스이엔엠), 장민호(로엔엔터테인먼트) (이하 장르별 가나다순)를 발표했다.
다영(우주소녀)은 지난해 발표한 솔로 데뷔곡 '바다'의 롱런 히트에 이어
올해 발표한 '홧츠 어 걸 투 두', '플러티'까지 솔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민호(샤이니)는 음악.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이날 미니 2집 '메이크 잇 핫'으로 컴백,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했다.
영케이(데이식스)는 가요계 대표 '올라운더'로 지난 7월 발표한 정규 2집
'영기스트' 타이틀곡 '셧더 도어'로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유나(있지)는 지난 3월 데뷔 7년 만의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예나는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차 캐치'로 대중과
팬덤 모두를 사로잡으며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써냈다.
루시는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2집 '일디쉬'로 자체 최고 초동 성과를 기록했으며
데뷔 5년 만에 KSPO돔에 입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터치드는 절정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4인조 밴드로 10월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2026 KGM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노벨브라이트는 '워킹 위드 유', '달맞이 꽃', '사랑 이라든가 연애라든가' 등의 곡을 히트시킨
일본의 대세 밴드로 MBN '한일가왕전'에 보컬 유다이가 참여해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팀이다.
박지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선 출신의 '트롯 황태자'로 시원한 사이다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트롯 신사' 장민호는 '미스터트롯1' 톱7 타이틀을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주며 롱런 중이다.
'2026 KGMA' 첫날인 11월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둘째날인 11월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각각 MC로 나선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머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 하츠가 이름을 올렸다.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