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영,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6-1, 새해 인사
문은영 씨는 백지혜 선생님에게 새해 인사하기로 했다.
하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 문자를 남겼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문은영 씨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시간 후에 선생님의 연락을 받았다.
“선생님, 제가 작업 중이어서 전화를 못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도 새해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문은영 씨도 인사하고 싶어 하세요. 잠깐 새해 인사 나누시겠어요?”
“문은영 씨, 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밥 먹었어요?”
“식사했습니다. 문은영 씨도 식사하셨어요?”
“예, 밥 먹었어요.”
“식사 많이 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선생님과 새해 수업 일정을 의논했다.
구체적인 일정과 작품 의논은 어머니와 목사님을 뵙고 난 이후에 다시 이야기 나누기로 했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김향
올해는 또 어떤 작품이 만들어질지 기대됩니다. 또 그 작품이 쓰일 곳도요. 박효진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아름
백지혜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문은영 씨와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문은영 씨와 백지혜 선생님, 김향 선생님, 서로 복되게 즐겁게 한 해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