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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의 세월은 어언 6년째다]
(제 2부)
1), 진정, 진실만을 말하자
(독일은 그렇게 비겁한 나라가 아니다)
파독광부 간호사에 관한 사실과 상이하게 회자되어 유포되는 내용 중
[“파독광부 간호사 임금 담보로 서독정부에서 차관 들여와 경재개발 국가산업의 모태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건 사실 아닌 아주 개탄스런 유언비어다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금 담보한 차관” 운운은 아주 저질적 위해적인 국익손상 차원의 계획된 유언비어 일뿐이다
독일이란 나라가 그렇게 “근로자 임금담보”로 차관 제공하는 비겁하며 비이성적 나라가 아니다, 독일이 그러한 상식 밖의 거래로 스스로 치욕적 위상실추 자초하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예로
일본은 전후 지금까지 식민시대 그 민족 말살의 정책적 과오를 진정한 인간적 마음에서 사죄한바 없으며 아직도 몇 푼의 엔화로 강제 강요로 차출한 대한민국 백성인 어린 처녀들을 종군위안부로 이용하고 인권착취 및 인격모욕 인신매매로 고역을 껵게 한 그 야만적 습성과 더러운 인간이하의 국가 전반의 계획적 정책을 서슴치 않았던 그 과거를 사죄 반성은커녕 고인들과 몇 분의 살아 계시는 노인들의 가슴을 후비며 말라버린 눈물까지 조롱 하는 지금도 계속 양심 버린 거짓과 사실 왜곡 적 언행으로 변명하는 섬나라 왜인들의 근성인 그들이 오늘의 현실이다
허나
견주어 볼 때
독일이란 나라는 과거 동시대 일본과 무쏘리니 함께 연합한 세계 2차 대전의 주역들로서 민족 우월주의 이기적인 정신 질환 적 망상의 행동으로 시작한 2차 세계대전 그 주인공인 독일은 나치의 그 잔혹한 이스라엘 민족 말살 그 시대적 과오를 전후 위대한 양심적 정치인들 주축에 의한(빌리 브란트 대통령 및 그이 내각 등등) 진정 마음속 깊이 뉘우치며 보상 추모하며 지금까지도 계속 사죄 자중 자숙하는 나라로 시대 동행에 헌신 배려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임금 담보차관” 운운은
물에 빠진 이 구해준 그들에게 보따리 달란 억지 행태 비슷한 어려운 시절 개발도상국 입장의 위치였던 우리가 필요에 의한 도움 얻고 인간적 아량으로 은혜 받았으며 양측 충족위한 상부상조의 조건으로 취업케 한 당시의 국가대 국가 조인 혹은 계약으로 이루어진 파독광산 근로자와 간호사 취업의 기회 재공 한 사례, 그러 함에도 베풀어 준 그들 선심을 밟아 버리는 부도덕한 막말 함부로 하는 “임금담보차관”이란 악질적 언어구사, 그건 도와준 나라에 심한 모욕감 안겨주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크나 큰 실례를 범하는 실수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이 금수와 다른 더 가진 감성, 지성적 양심을 겸비한 고등동물임에 가치 높은 진정한 진실과 합리적 사고로 판단 처신해야 함은 동행하는 삶에 당연한 도리인 것이다
1960년대서 1970년대까지
파독광부 간호사 취업은 양국 간에 상호 이해 필요에 의한 인적자원 활용의 한 수단인 정책적 결정에 의한 수습사원 형식의 명목으로 파견 송출한, 국가 경제적 실업문재 해결위한 방법으로 한 외교적 결실에 의한 양국 간에 협력조인에 의한 파견 취업한 사실적 그 진실이 존재 한다
당시 서독이란 나라가 가까운 이웃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한 인력 공급 가능함에도 대한민국을 도와주려는 그들의 진정한 우호가치 존재함이 있었기에 조그마한 체구의 인력을 조건 불합리 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선택 도와준 그 시대적 상황의 외교적 결실의 결과로 파독된 과거 역사는 독일의 입장에선 그 인적 자원 활용은 산업 부흥 목적이고 당시 국내는 어려운 경재 전반에 남아넘치는 중고급 이상의 실업인력 그 활로 개척 해결차원의 합리적 구직 충족시킨 국가 차원의 정책적 결정이 였었다
때에
그러한 양국 간의 상호 이해 충족키 위한 진행의 역할 그 중심엔
독일 Noernberg University 경재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 경재박사 제1호인 백영훈 박사의 대학 동창인 노동부 관료와의 제휴에서 얻은 정보교환이 시발점으로 양국 간의 노동력 공급위한 정책 결정으로 국가적 사업으로 격상, 인력 연수교육이라 칭한 가운데 외교적 가교 역할에 독일어 구사 유창한 백영훈 박사의 중간 역할 그 공로가 다대 하였으며 이에 신임한 고 박정희 대통령의 적극적 지원 하에 해외개발공사가 실질적 주관업무로 파독근로자 송출이란 역사적 해외취업의 문을 활발하게 열개된 계기(契機)가 되었음은 우리는 다 잘 알고 있는 사실 그 대로다
독일 차관의 실상은
당시 장면 내각 때부터 “한독 간 경재 및 기술협조 의정서”에(1961, 12,13) 의거한 원조의 일종으로 정부의 계속적인 물밑 협의로 박정희 대통령시절 위에 말한 현재 K, D. I 원장이고 국내 최초 독일경재박사 1호이신 백영훈 박사님의 유창한 독일어 활약의 힘과 함께 관계부처 정부 관료들에 의한 성공적 외교협상에 의하여 차관이 성사 되었든 것이며
[담보회사는 Hermes(수출보험공사)에서 보증서고
Kreditanstat foer Wiederaufbaut(K.F.W)(금융투자공사)에서 상업차관을 해준 것이다],
당시 유언비어 중
송금은 Commerz Bank에서만 송금해야 한다는 설도 사실 아닌 유언비어에 불과한 허언이 였으며 가까운 아무 Bank에서 송금할 수 있었다
차관이 임금 담보란 상식 밖의 그 터무니없는 실상 내막은 이러함에도 당시 정부의 모든 정책 및 경재 전반에 무조건적 국가 위신 추락과 손상을 가하고자 한 반정부 무리들의 모략 획책인 유언비어 날조 하에 유포된 반정부 무리들의 비겁한 조국 비하의 말들 중 하나 였었다
이 양국 간의 명예 적 손상의 이간질 행위 그 중심엔
당시 독일 Nordlein Westfallen주 Dusseldorf 및 Duisburg에 위치한 모 교회 종교인들을 중심한 반정부 한인들이 다수 활동 하든 시대로, 이들은 재독 동포 조직 단체인 “재독한인총연합회”및 재독광부친목회인 “재독그뤽아우프”한인 단채의 친정부 야간 행사 땐 자동차에 컬러 스프레이로 반정부 구호를 써놓곤 하는 방해 이간질 행동 여러 번이였으며 위 두 단체 임원들 앞으로 협박 공갈편지 날리며 죽여 버리겠다는 겁박 하든 때도 있었다
이러한
반정부 무리들은 북괴의 접촉과 미국 카나다 국내와 비밀이 소통하며 지령 받아 반정부 활동 확대를 위한 그 중심에서 조국인 대한민국과 가족 국민들을 배반한 참으로 개탄스런 이적 역적의 인간들로 때때로 독일 각처에 산재한 것처럼 위장한 여러 곳에서 협박 편지를 보내곤 했었다
이러한 행위는 대한민국 조국을 배반 부정한 것이며 도와준 독일국가를 비겁하고 초라하게 만들며 자유 민주 체제 하의 독일체류 그 편애를 역 이용한 가증스런 행위로 아주 저질 무지 유치한 조국과 가족 동포를 힘들게 한 어리석은 역적 행위였으며 따라서 그들은 결국 오랫동안 조국 방문에 스스로 어려움에 처하여 국내 입국조차 재한 받다가 북괴와 밀접 유대 왕래한 김대중 대통 시절부터 자유롭게 입국 할 수 있었다
조국의 위상을 절하 시키고 도와준 국가에 대한 무례한 결례를 범한 비애국적 한심한 국가 위상 추락을 목적으로 한
반정부자들의 유언비어를 액면 그대로 인용하여
“광부, 간호사 임금담보한 차관이란” 말과 파독 근로자 그 임금의 국가경재 마중물 역할로 대한민국 경재발전 초석이 엇으니 “국가유공자예우”로 그 대가 지불 하라는 꼭 채무이행 독촉하는 채권자처럼 파독연합회 회장선거 때 마다 미끼로 이용된 예 가 존재 하였으며
최근인 10차 총회 후 이 우연 회장 후보자 당선 부결되자 그들 지지한 비이성 비지성적 불법적 재투표로 1,176명의 등록회원 중 38표 찬성이란 그 것으로 회장 당선 이라 주장하며 불인정 받자 물리적 행위로 (사)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건물 자물쇠 임의대로 교체 점령한 동아리 아닌 경로당 수준의 몇 명 늙은이들이 오늘도 계속 1인 시위란 저들만이 코미디 연출로 회원들 위한 “유공자예우” 국회입법화 청원의 그 중심 역할 전체 회원들 의중 위임 위탁 받은체하며 십자가 진 성현의 그 구도길 가는 양 엄동설한에도 시위는 계속 된다고 선전하며 전회원이 유공자예우 그것에 목숨 걸고 그것이 전체의 목적인양 풍선 띄우면서 조건재시 미납회비 납부하란 정회원자격까지 들먹이며 거짓 에다 계속 회원들 우롱 한다
사실이
이러할 진데
“임금 담보로 차관 성사”란 말 두 번 다시 하지 말라!
2), 회비납부와 회원자격 및 유공자 자격
(회비납부가 회원자격과 유공자자격과는 무관함을 밝힌다)
1인 시위로 모든 사안 해결이라면 세상 안 될 사안 아무것도 없다
사안 자체의 그 적법하고 객관적 타당성 당연 하다면 무슨 1인 시위 및 다수집회가 필요한가?
합리 정당하다면 당연히 얻을 권리가 존재 하는 게 민주자유국가 어느 나라나 실행하는 기본 이념이며 특별한 가치이다
이해 이념 사고 가치 기타가 충돌하는 상대가 존중하는 사안엔 반드시 그 기준은 합리 정도에 의한 옳고 그름만 밝히고 그 결과에 승복하는 지성인의 처신이라면 민주적 해결은 간단하다
조건 자격 상황자체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니 억지라도 쟁취 하고 저 하는 대한민국 때 법의 귀재들 귀족노조들 흉내 낼뿐 세금 한 푼 낸 일 없는 주재들에 심지어 간접세 낸다는 기본적 생활생필품인 유통품목 세금까지 들먹이며 그것으로 세금납부라 주장이며 억지니 참으로 유치한 발상이 아니라 할 수 없고 한 푼도 적선 헌금 지원 기부 빌려준 일 없음에도 채권자 흉내로 겁박 비슷한 문장 목에 걸고 전채 회원들 부끄럽고 당혹스럽게 하는 청원방법 그것 결코 적절치 않고 대의명분 없는 무리인 그 행위들 그런다고 될 일고 없고 될 수도 없는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 성희롱 결백하다는 법원 앞 1인 시위 보면서 어쩜 비슷하지 않았음 하는 마음 간 절 했었다
1인 시위 그것 “전체 회원들 바램의 표현행위 절대 아니다”라고 이구동성인 회원들 목소린데 저들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스스로들 비하 창피로 조직 망신만 계속이니 그들 중 현명한 두뇌 한사람이라도 존재한다면 그런 모자라는 행동들 자초 하겠나?
이 우연 측 그들은 9차 총회 시 불법총회 80여명 저들끼리 개최하고 일주일간 연합회 4층 점령한 후 구성된 임원진 인정하고 인수인계하라는 요구 주장하며 요청 불응하자“당선 확인 소” 송사와 함께 고려대 정문, 양동양 회장 거주 지역 앞에서 한심한 확성기 사용으로 조직 망신인 누워 침 뱉기로 떠들다 결국 송사에 패한 실수의 역사, 재대로 인식하는 지성인들이라면 또다시 10차 총회서 그 불법적 방법인 총회 끝나 당선 부결된 결과에 승복치 않고 저들끼리 선관위구성 투표실시 회장 및 임원선출 당선 증수여 및 코미디 연출 그 결과로 사실만 기록한 입회공증변호사 공증기록 이용한 이사 등기 후 등기기록 증빙으로 은행구좌개설과 카드발급으로 나아가 점령하여 현재 이른 이들 행위가 존재 하고, 함이 옳다면 이 세상 무엇 인가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 세상이며 이러한 비합리적 사회분위기 그 안에서 자라는 후손들 장래가 심히 걱정되지 않을 수 없음에 장탄식 수없이 나온 다
이러한 행위로 점령하여 정당한 집행부라 주장하지만 합리적 수단 방법 아닌 그러한 주장들에 자기들 외엔 인정 할이 없음은 당연한 것이며 사법부 판결 또한 9차 총회와 똑 같은 방법의 불법적 총회개최 그것 인정은 어려울 것이다
결국
누워 침 뱉은 파독근로자 여러 회원과 조직의 명에만 실추시키고 상처 깊은 내홍으로 연결하며 패소한 어리석은 역사만 기록한 그들이 지금 또 10차 총회 당선확인소로 조직 망신만 세상에 알려 더욱 그 입지 좁게 만들고 더욱 어렵게 만드니 기찰 노릇이다
그런다고 누가 거들떠보며 관심 가지겠나?
스스로 망신들 자초하고 정상적 대의명분 뚜렷치 못 하여 시위로 표현 주장의 그 행태는 결국 최악의 단 달마에 지나지 않으며 그러한 1인 시위 그자체가 국민 거부감 주는 조직 망신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바란 다
적법한 자격이 인정 된다면 시위까지 갈 필요 없고 당연히 국가 해당 부서가 상세한 공지로 찾아가며 챙겨줄 책무가 존재 하는 것이 대한민국 현 행정부 업무 방침이고 당연한 공무원들의 업무책무인데 무슨 두말 필요 할 것인가?
마
다 좋다
적법한 자격 요건에 해당사항 없어 특별히 추진하여 억지로 얻고자 하는 지금 불법적 점령부대 그 정당성 얻고자하는 목적의 그 행위 일환인 유공자예우 달성으로 전체 회원 지지획득 얻고자 안간 임 목적위한 그 갸륵한 심정들 그런대로 이해한다고 해도 가능성 없는 그 방법으론 더욱더 비참한 추태만 생산할 뿐이다
그럴 경우 진정성의 태도와 을의 입장의 읍소로 상대에게 심금 울릴 이해의 방법과 감성 자극하여 동의 얻을 현재 처한 어떤 말 못할 딱한 사정의 회원 건강상태나 가정생활비 긴급 요하는 사안의 재시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과 시대적 그 역할이 미친 결과의 성공을 일일이 상세하게 피력하는 사실의 예를 들어 재시 함으로서 인정받는 좀 더 깊은 숙고와 치밀하고 고차원적 기획된 지혜로운 방법 수단으로 청원함이 유리하고 떳떳한 절차일 것이다
회원 다수가 바란다면 특별한 예외의 유공자예우 그 입법에 반대할 특별한 이유란 존재치 않을 것이나 진행 수순 방법상의 그 내용 질량의 대의명분이 객관적 인정될 이유가 절박한 그 사유를 소상히 명확하게 대의명분 명확히 전달돼야 함에도 빚 받으러 간 채권자 행세의 그 처신은 절대로 적절한 청원방법이 아니라고 지적 하는 것은 유감스런 방법으로 유공자 청원 그것에 목매달고 채권자 행세로 무조건적 요구하는 행위는 그 과정의 행동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겸허한 처신과 상세한 이해적 요청으로 해도 어려운 판에 빚 갚으라는 행동의 큰소리로 “우리가 낸 세금으로 임금 받는 당신네들” 이라는 당당하게 말 했다는 그 결례의 행동들을 자랑이라고 카페를 통해 쉽게 공지하는 그것 알게 되었으며 그 말 한마디들 그게, 그게 도대체 재정신들 있는 사람들의 청원 방법이란 말인가?
어떻게 그렇게 쉽게 함부로 말 할 수 있었는지 이해 안 되는 인격 수준들이며 듣는 입장의
그 의원들 및 관계자들 과연 어떻게 받아 드렸을까?
생각이나 해본 청원 방법인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였다, 아무리 민주주의 자유국가 국민 의사 표현이라 주장해서 이해하려 해도 이건 아니다
참으로 개탄스런 무지의 행태 부끄러운 광부들 자화상을 여실히 보여준 적 라라 한 한계인 스스로들 추락한 망신들이며 진정으로 청원 하고픈 생각으로 한 행동들인지 묻고 싶다
부끄럽고 부끄러운 행동들에 할 말이 없게 되었다
그렇게도 명석하고 지혜롭고 사리 판단의 지적 수준과 해박한 경륜 자가 없단 말인가?
그렇게 비난 비방 지엽적 문재인 그들 잘못 지적 날만 새면 카페 도배 포장이고 공지문 문자 날린 주재들에,“내로남불”할 땐 저들은 더 잘해야 회원지지 당연 할 텐데 최근에 하는 짓 그게 표용력 존재하는 걸출한 맹장의 처신이라 생각 하는가?
웃기지들 말아야 할 것이다
배꼽 아닌 허파가 요동친다
더구나
공신력 청원 주최도 아니면서 대내외적 인정 안 되는 경로당 늙은이들 무리가 “회장당선 확인 소” 고소한 지금에 재판판결 없는 자숙 자중할 이 시점에 무례한 행동으로 의원들 상대한 막말 그 결과는 다음 출범할 공신력 정상적 집행부 업무에 막대한 부담인 불신임을 안겨줄 희극적 코미디 생산인 것이라 할 수 있어 무척 염려스러운데 그것까진 생각이 미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지혜가 있었음 그런 말 그런 행동들 아예 없었을 것이다
한편
불법적 연합회 점령한 이 우연 측 경로당 모임 늙은이들이 멋대로 발송한 회원들 미납회비 독촉장 통지문 내용 살펴보면 이 우연 두뇌 아닌 사무국장이란 감투 쓴 김경환 두뇌로 쓰여진 것으로 추론되는 유공자예우 국회 입법화 통과 시 그 혜택의 적정자격이 회비 납부한 회원자격으로 혜택 인정 기준 한다는 예를 들면서 회원들에게 겁박 비슷한 가정 통신문으로 알리며 회송 없을시 정관을 무시한 늙은이들 결정으로 정회원 박탈로 결정 하겠다는 식으로 멋대로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이들이 그렇게 할 자격도 없으며 그렇게 한들 인정 될 일 없으며 쓸데없는 5차 총회 때와 똑같은 회비납부자 정회원으로 고용노동부에 보고하여 해산명령 받고 해산한 당시 임원진 인물이 사무국장 감투 쓴 김경환 이 친구 전횡 좌우지 조정으로 보며 현재도 같은 방법인 회원회비 납부자 정회원 인정이라는 멋대로들 공지로 공신력 부재인 불법적 점령 주재에 완장 나누어 차고 지지고 뽁고 회원자격 및 유공자 자격을 조절하는 품세를 보이며 회원 간의 편 가르기 아예 겁 없이 말하고 있다 이게 분란의 연결인 6년째의 현실이다
5차 총회 당시 회비납부자 정회원이란 명목으로 142명 정회원으로 고용노동부에 보고했다가 4차 총회 당시 등록회원 500여명 이상으로 보고한 내용과 상이한 점 이상하게 생각한 고용노동부 의 질책에 명쾌치 못한 답변 후 결국 해산명령으로 4개월여 만에 해산된 주체 인물들이 지금도 그 어설프고 모자란 두뇌로 또 간지럽고 갸륵한 짓 재탕 하고들 있다는 것이다 저들이야 하든 말든 그것 아무런 효력 없는 짓! 그냥 두고 볼 일이지만 미끼에 걸린 순진한 회원들의 그 기다림의 허무함을 어떤 보상으로 달랠 수 있을 것인지? 그것에 속아 귀중한 쌈짓돈 털어 보낸 순진한 회원들만 가련하게 되었다
명맥 유지하여 이어온
정석 아닌 묘책에 의한 국회입법화로 발의하여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예우 그 인정 주어진다면 정부에서 하는 일 정부에서 파독 시킨 사실 엄연히 존재 기록된 국가기록 그 증빙대로 하기 싫어도 적법한 자격 기준에 준한 혜택 국가가 알아서 처리 할 것이다
누가 시키고 아니고 가 아닌 엄연한 법의 보호 혜택 그 안의 그것에 준용할 뿐이다
불법적 경로당 모임의 늙은이들 점령한 그 첫째 업무가 회비 모금에 혈안 된 것이고 목적은 김경환 카페지기가 스스로 말한 대로 조직 재정은 회비로 먹고사는 조직이란 말처럼 활동비용 충족키 위한 유공자예우자격 앞세운 회비 모금키 위한 잔재주로 보면 될 것은 그들 스스로 회장 당선 정당성 확인을 위한 “회장당선 확인 소송”으로 고소한 입장에 판결 결과 없는 현재,
물리적 점령부대에 지나지 않는 입장에서 진행하는 업무 전반 모두가 인정 불가며 그 책임 또한 그들에게 있으며 납부한 회원들 회비의 행방이 어떻게 사용되든 그 책임소재 또한 회비 납부한 회원 스스로 책임 저야 할 것이다
이들이 회비 멋대로 수금 후 그들 고소한 5개의 송사비용으로 탕진할 경우 납입한 회원들은 그 비용 지출에 여러 의의 말 삼가야 할 것이다
통지문 송달우편비용 어쩌고 하지만 그것은 그들 잔머리고 들어봐야 얼마나 들며 나머지는 어디로 향할지 그것도 그 쓰여 진 전예로 보아 짐작 하고도 남 는다
즉
공신력 아닌 자들에게 납부한 회비의 사용 그 내용 행방에 관한 모든 재정 유용의 그 결과는 공신력 없는 그들에게 그들 말 액면으로 믿고 납부한 회원 각자의 책임 이라는 것이다
이러 할진데
이 우연 스스로 “회장당선 확인 소” 고소한 사법부 판결 결과에 따라 당락인정 결정 될 것이며 어차피 공신력 집행부 탄생하면 이때까지 만지작거린 모든 행적들 없던 걸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인 즉 그리 신경 쓸 일 아니다
국가의 정권 바뀌면 새로운 정책으로 시작하는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보듯이 어차피 세술 세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
쓰레기들 치우고 새로운 도배로 화사한 내부수리 말끔히 해야 할 것이다
“회장당선 확인 소”로 재소한
이 우연 측 당선 정당하여 승소 판결이라면 그것 사법부 판결 존중하는 의미에서 더 이상 왈가왈부치 말고 그것으로 모든 시비 전부 끝내고 승복하자
한계인 그들에게 토 달아 무엇 얻겠으며 발전 가능 하겠는가?
다들 마사 토 돌덩이들 그들 늙은이 경로당 모임 그들끼리 즐기게 놔두자
7차 총회 당시
양 동양 집행부 3심 재판으로 승소한 그 당선 확인 소 그 결과 사법부판결 존중 의미에서 승복하여 인정하였으나 그것은 강제적 법률에 의한 승복이었고 진실인 양심적 인정은 아닌 불인정 표시로 2년간 왕래 끊고 초야에 묻혀 지내듯이 이 우연 사법부 판결 승소라면 양 동양 그때 경우처럼 사법부 판결엔 승복하고 각자 마음 내키는 대로 양심적 거부 또는 선택적 방향 으로 그들과 어울리든가 아니면 초야에 묻혀 다시 2년 후 새로운 걸출한 인물 출현 때 까지 기다려 보자
반대로
그들 이 우연 측 부당함 인정되어 패소면 그것으로 더 이상 머뭇거릴 필요 없이 보따리 싸서 퇴장 하여 한 켠으로 조용히 물러나 인생 인간 공부 좀 더 한 후 다음 선거에 재정비 출마하여 도전하면 될 것이다
반대쪽 10차 선관위 및 구 집행부는 다시 선거체재 준비하여 11차 임원선거 마무리로 인수 인계 완전히 끝내고 퇴진하면 될 것이나 다음 선거엔 이사들 임명 그 권한 회장당선자에게 맡길 경우 감투 찾아 기웃거리는 쓰레기들 임명으로 실패한 집행부 구성 그것 거울삼아 앞으로는 공신력 재고와 자격 기준 정당성과 적정인물 발굴위한 이사 후보자 출마 등록받아 그 자격 선별 후 총회투표로 결정하고 그들도 출마 기금 납부재도 한도액 300만원으로 선관위규칙 재조정 필요하다 하겠으며 재도 화 경우 당선된 이사들의 그 자격 또한 공신력 지위 상승하여 업무 전반에 활동력 지대하리라 생각 한다
두 번 다시 실수치 않을 공신력 집행부 그 구성만이 미래지향적 발전 가능한 집단으로 나아 갈수 있으나 기존 역대 감투 썼던 자들이나 이미 알려진 분란 쓰레기 인간들은 배재 하고 합리 양심적 회원들이 활동하도록 밀어주고 도와 새술 새 부대에 담는 다음 총회를 다 같이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유공자 예우 그것
곧
될 것처럼 설레발에 회비 미납으로 자격재한 겁나 순진한 회원들 납부 하는 모양인데 와중에 독일서도 회원가입 문의 하는 것 보면 참으로 가관이며 어리석음에 아연 실색이다
유공자예우특별법 통과 시 회원자격이 회비와는 무관하며 연합회 회원이든 아니든 파독 사실만으로 자동 인정되는 파독증명은 국가 기관 기록에 다 존재하므로 그것에 준한 사실에 자동 자격 가지게 되고 국가해당 부처의 연락으로 그 규정 사항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므로 그 문재엔 걱정들 안 해도 되니 해외 각 지역 여러 나라에 거주하는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재위께선 당연히 해당자격 준하므로 새로운 현명한 집행부 구성 시엔 신고 없어도 일일이 찾아 혜택 가는 업무로 진행될 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임을 밝히는 바이며 참고하시고 걱정 안 하셔도 됨을 이 글을 통하여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오죽 잘나고 잘난 인물들이면
존재하는 회원명단에 1,176명 정회원인데 한 회원이라도 모르면 찾아 살펴 표용해야할 조직 단체가 그것도 불법 점령한 늙은 경로당 60,70년대 촌놈들이 가난하든 그 시절 그 습관대로 회비미납이니 회원자격 박탈하겠다고 겁박이니 가관이고,
이것 웃음거리 코미디 무식한 겁박에 속아 회비 납부하는 생각 없는 회원들이나
가증스런 그런 발상 유공자 및 정회원 자격 미끼 던지는 그런 짓 하는 인간들의 그 양식과 지성을 알만도 한 것이다
유공자예우 진행하는 주최가 개인이 아닌 조직 명의의 법인 명칭으로 청원한 특별유공자 청원 사례라면 그 조직회원은 자동 전부를 칭하는 것이므로 조직 정관에 속한 모든 당사자는 자동 그 범위 안 당사자들이므로 유공자 자격 선별하는 듯 한 그 웃기는 넌센스 작태 이 우연측이 결정 할 문재가 아닌 국가 행정적 문재인 것임을 알면 된 다
그리고
공신력 집행부 아닌 그들에게 회비납부는 개인적 판단으로 하든 말든 자아판단으로 결정할 문재나 납부 그 자체 그것 요즘 사깃성 은행 계좌 돈 빼가는 세상 그것 참조하면 이해 될 것이다 내용 잘 아는 회원들은 그들 스스로 지혜롭게들 처신 하면 나중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조직 단체의 일원이라면 규정에 의한 회비 납부는 당연 지사인 것 두말 필요 없다
그런데
유독 파독연합회 이 조직은
창립멤버를 재외 한
- 4차 총회부터
- 5차
- 6차
- 7차
- 9차
-10차 총회 모두가 부정 불법적 비 정당한 회장 선출로 인한 송사로 엮여 사법부 심판으로 이어 저 왔으며 회원의 회비로 충당되는 송사비용이 부족하여 연합회 재산 오피스텔 보증금 및 외부 차용하여 빌려서 비용으로 대응한 그 돌덩이 그릇들 그 활약 그것 뻔히 알면서 회비 납부할 바보는 없을 것이며 알면서 왜? 또라이 영구 멍청한 짓 해 야 하는가?
그렇게
그러한데 쓰이는 재정비용 충당위해 부정한 송사비용인 회비 내라는 인간은 어느 행성에서 온 인간인지 정상은 아닌 게 맞다
하도
지엽적 멍 청 글 올리기에 “Steinkopf! 들 주접 떨지 말랫드니” 얼마나 사줬다고 치졸한 밥 타령으로 애들처럼 투정인데 그것 요즘 누가 얻어먹고 다닌다고 그렇게 못 살던 60년대 산골 촌놈들 짓 계속인지!? 설사 기분 좋아 한 끼 사줬으면 그것으로 끝 날일 무슨 공치사 밥 타령인지 애들 투정도 아니고 참으로 못난 짓 가소롭고 측은까지 하다
이런 수준의 이들이 5차 총회부터 앞서서 설 처 기어코 조직 와해 해산으로 만든 장본인 들이며 더 이상 자기 스스로들 과오 더 밝히지 않을 조용하면 들통날일 없음에도 스스로 분란 만들어 들통 내고 있다
그리고
정상 아닌 2,500,000원 더 낸 납부회비는 무엇인지? 그것 법인 재정장부 들여 다 보니 어느 날 법인에 2,500,000원 입금 시켰다가 이튼 날 되찾아 간 의혹 적 기록이 존재하고 그 얄팍한 묘수로 회비에 포함 시킨 것인지 마 재 파악 해보면 실상 들어 날 것이고 공자 앞에 문자 쓰는 짓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어리석게도 알만한 술수란 것 들여 다 보이는데 가만있으면 누가 예기 할까 스스로 긁어 부스럼 만들며 어렵게들 망신만 만든 다
그간
연합회 사정 모르는 회원들만 이번 유공자자격 겁박에 미납회비 전액 납부 한 걸로 알고 있다
죽 쒀 개 준 꼴!
모르니 마음 편 한 건지 유공자 눈 빠지게 기다리는 건지,,,!?
이걸 미끼 건 요상한 인간들 그래도 일요일 날 아멘하며 능력 말씀 성경초등교육 열심인 것 같다
재삼 말 하지만
회비가 정상적 조직 운영 적법자금으로 사용 된다면 납부의무 지켜야 하는 게 당연하다 할 것이다
역대 집행부 그 회비 사용 행방은 거의가 송사비용으로 탕진된 사실이고
감투싸움 송사비용에 직간접으로 써버린 그 내역들 보면 변호사비 인지대 접수비용 기타비용이며
차용금 건물 보증금 모두 송사비용으로 쓴 그 내용 재정 장부 기록으로 다 알 수 있으나
대개의 회원들 알만한 정보 재공 없어 비판자들의 문자나 가정통지문 내용으로 대충 알겠지만 그것도 편견적 지엽적인 비난 비방 적 상대 비판 글 이상 이하도 아닌 것으로 더 자세히는 모를 것이다
회비납부가 회원자격 기준이란 건 그럴 수도 없고 또한 그렇게 될 일도 없다
회비 가지고 더 이상 묘사 질 하지 말라!
그것으로 자동차 기름 해결하고 결재 없는 임의대로 만지 작 사용치만 공신력 집행부 후 감사결과 일 땐 절대 용서 불가다
연합회 운영 재정 없으면 그 상태에서 현명한 운영하면 될 것이지 연합회가 무슨 큰 사업체며
꼭 해야 할 의무적 책무라도 존재하는 양 설치며 탐하지 말라!
요상한 거짓 떠벌리지들 말란 이야기다
객관적 합리적 정도의 양심적인 사람들의 조언에 답하는 비양심 모자란 인간들의 그 모순된 행태의 글들 보면 그 조언 듣기 싫어 그걸 펌훼 방해 선동이라며 바른 조언 댓글들 모두를 삭제 하거나 활동정지로 차단시키며 자기들에겐 불편한 진실 부담되어 지우는 건 이해하지만 아예 합리적 정도로만 가면 될 것을 왜?
거짓으로 일상인가?
참으로 더럽고 치졸하며 비겁한 이 시대 아닌 옛날 산골 촌로들 행세 누가 아니랄까봐,,,!?
이렇게
납부한 회비 공지 내용상의 겁박과 유공자예우 통과 시 그 자격 얻는다는 미끼에 걸린 순진한 회원들 어느 경로당 늙은이들 송사비용만 지원 하는 꼴 아닌지 두고 볼 일이다
어디 마음대로 뿌려보라
거두어들일 때 어떤 결과 나오나 보자
합리적 정도로만 가라 하였다
항상! 말한 것이다
그리고
회비 이야긴 공신력 집행부 구성 시에만 완납하면 될 것이다
3), 보릿고개 시절 외화 획득의 주인공들!
(원양어부들, 파월용사들, 파독광부간호사, 중동근로자, 병아리 감별사, 조선소 근로자)
차관이란 그 자체야 국가산업의 개발 역할에 크나큰 보탬이 엇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당시 6, 70년대 상황은 보릿고개 시대 었엇고 일자리 부족한 젊음 야망 불태울 곳 없는 암울한 시대의 상황과 국가적 발전위한 산업부흥에 필요한 시기 그 자본금 해결 위한 저개발 국가에서 실행하든 자구책 해결 방법의 하나 였엇다
그 어려운 시대
살기 위한 기성세대의 활동영역 개척 중
일부 젊은이들은
원양어선의 해양 선원으로 파독광부, 간호사보다 더 먼저 해외로 진출하여 세계의 오대양 곳곳에서 파독 광부 간호사들에 비해 약 20배나 더 많은 달러를 벌어들인 원양어부들의 그 활약은 국가경재에 미친 최초의 보탬이 엿 고
원양어부
이들은
그 암흑천지 망망대해 파고 높은 바다와 사투를 벌이면서 살기위한 개인적 투쟁과 겸하여 외화획득이란 타이 틀 얻어 온 정열 바 처 모질게 살아 왔지만 당시 별로 알아주지 않은 암울한 시대 거치면서 그 많고 질긴 날들을 자기들 스스로 내면과 싸우며 그리운 고국과 가족의 해후를 염원으로 견뎌 참아왔었으나 그들 중 불행이도 많은 이들의 선원이 불귀의 객이 되어 타국의 조그마한 섬들과 이름 모를 여러 곳에 잠들어 있으며 그의 가족들 마음 지금도 아리고 슬프게 하고 있다
또 한편
파월장병들의 목숨을 맡긴 전쟁달러가 국가 기간산업 건설에 사용되었음은 진실이며 현재 수당 지급 요구로 어수선 한 모습인 현실도 가동 중이다,
그 당시는 국가산업부흥의 자금으로 사용하기로 한 국가적 국익위한 재정결핍 그 해결차원의 어쩔 수 없는 국익위한 선의의 합법적 국가 정책적 결정 하에 사용한 선택이 였었다
결과 번영으로 이끈 역할로 풍 족 부유해진 지금 그 전투수당문재 이젠 부강한 국가차원에서 지급하여도 반대 국민 별로 없을 것으로 판단 한다
월남파병용사들이 다른 유공자와 차이나는 특별함은 목숨을 담보한 실전인 전쟁에 참여 생사의 찰나를 경험한 역사의 진실이 존재함이 있기에 특별히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다
월남파월용사들은 더위와 해충들과의 신경전과 물리적 피해 속에 때론 시도 때도 없이 퍼붓는 소나기, 그리고 목숨 건 포화 속에서 생의 미래를 가눌 길 없는 남의 나라 전쟁에서 보이지 않는 공산주의 적들과의 총격전 속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무엇을 생각하며 싸웠을까?
생각해 보면 참으로 비참한 격랑의 시대적 몸부림이었음을 알 수 있다
부모들 마음 애타게 한 그 사랑하는 귀한 내 아들!
당신 아들이 무엇 때문에 남의 나라에서 목숨 바쳐야 했든가? 를 밤 낯으로 되 뇌이며 고통으로 살았을 그 모두가 지금 의 기성세대 당사자들의 부모들인 것이며 참전한 전쟁용사들이 지금 기성세대 들인 것이다
이들
파월용사들 가슴엔 “가난한 조국과 가족을 위해서”라는 나 하나의 희생쯤은 각오한 시대의 현실 해결 위한 명재로 뛰어든 운명을 인내하며 내가 얻은 달러로 온가족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만을 숙명이고 절대적인 양 부상과 죽음으로 젊음을 불사른 치열했음을 피로써 써 내려온 역사가 존재하는 세계적 기록인 것이다
또한
보릿고개 넘고 잘살아 보겠다는 가족을 위한 일념의 그 각오 하나로 노력한 열사의 나라 중동건설 역군들의 달러도 국가 경재발전의 일익을 담당했음은 온 국민이 다 잘 알고 있으며 그 인고의 세월 결과의 대가 가 다수의 재비 족에 놀아난 탈선적 가정파탄으로 가슴 응어리 뭉친 그것 안은 체 묵묵히 잊혀 저 간 수많은 괴로운 인생들도 우린 기억하며 지나온 오래된 과거사로 늙어가고 있는 황혼들이다
이렇게
대한의 젊은이들이 시대의 숙명에 따른 한세대로 부대끼며 역동의 수레바퀴 끌며 밀며 악착같던 시대의 소산물을 거두며 살아온 기성세대로 오늘에 살면서 뒤 돌아보면 빈곤에서 풍요로 변환시킨 그 어마어마한 역량에 세계 여러 국가는 배우며 터득코자 줄지어 경청하며 경이로운 이웃으로 부러워하는 모습들 사실이며 오늘날에 축복 받은 국가로 번영한 사실에 가슴 뿌듯하게 자랑 하여도 될 것임은 두말 필요 없다고 본 다
시대적 역사에 함께 동행 한 젊은 시절
위와 같은 젊은 주인공들 생과 사, 삶의 기로에서 지치면 일어서고 다시 뛰면서 악착같이 부지런 하게 살아온 삶이였고 그 결과가 어려운 국가재정 경재 발전에 마중물 역할이 였다고 정치인 및 정부 최고 통치자들의 칭찬 찬사 프플리즘 정치 생명 그 연장에 이용 하곤 해온 게 사실이다
그러던
그들 일종의 연설용 미사여구 내용물로 사용이었을 뿐 파독근로자는 그 어디에도 유공자 조건에 부합하는 국가 헌법상 어디에도 해당됨이 없는 유공자예우 그 자격문재가 사실 뜨거운 감자로 부상되고 국회입법화 공청회로 까지 발전 하였든 만큼은 사실이나 공청회 당일 아주 잘난 몇 사람들의 불란 주동꾼들이 공청회 주최 및 소송당사자인 하 대경 파독연합회회장 인사말 저지 방해 난리 법석으로 참석한 공청회 추진 국회의원들에 실망감을 안겨 주므로 해서 겉으론 칭찬 일색 당연시 입법화 행동들이었으나 사실 울고 싶을 때 빰 때려준 기회에, 분란의 작태 핑계로 흐지부지 없던 걸로 무산된 것이 그 지난 사실 그대로다
즉
몇몇 편견적 적대 세력 간의 불협화음의 넌센스의 난동 사건으로 쪽 빡 깬 그날 이후 남이하면 불륜이고 자기들 1인 시위가 대단한 발상이고 가능성의 미끼처럼 성공할 기대라 하지만 그것 가능성 희박하고 정말 보기 좋은 모양새 아닌 스스로 비하 망신으로 비치는 조직 알림 이고 그 목에 건 간판내용 꼭 어디 채권자 행세 겁박 내용이지 그게 무순 읍소하는 청원 단어 문장들인가?
그걸 본 국회의원들 얼굴 돌리며 하는 말 잘 들어야 한다,
더구나 연합회 내부 사정 실상 헌 히 다 잘 아는 그들에게 단순하고 시시한 하수들의 방법 공략은 이미 가능성 전무한 상태다
그것도
유공자예우 그 자체 추진하는 조직이 대의명분 공신력의 집행부가 앞장섬이 대내외 명분의 적합한 상대적 예우로 가능하지만 지금처럼 불법 늙은이 경로당 모임 몇 명이 점령한 완장으로 “협회”인지 “연합회”인지도 분별 재대로 못하면서 막된 겁박 성 청원에 들은 채나 하겠으며 그들 국회의원들과 보좌관 전부가 연합회 사정 속속들이 아는 입장에 책임 질일 누가 하겠는가?
4), 유공자 예우 그 추계비용의 내막
( 임원임금 월 300만원 - 500만원 추계예상 금액이다)
동아리 모임이라 칭한다고 폠훼하는 얼간이로 표현 하는 댓글 단 이 인간의 그 두뇌 속엔 상식이란 단어 자체가 존재치 않는 모양이다
사실은 예우차원의 동아리라 칭 한 것이고 지금은 불법 점령한 늙은 경로당 촌로들의 완장 부대로만 보일뿐
“내로남불”인 펌프질 분란 자 주동으로 하 대경 양 동양 잘못 비난비판 일상에 앞장이던 자는 정작 실전에 들어가면 두뇌 에러 인지 핵심은 항상 빠지고 지엽적 문재만 들먹이다 패소하는 수준에서 어느덧 또 한해가 바뀐 2019년엔 자중할까 기대 했건만 역시나 그 버릇 그대로 향상된 것 없는 계속적 비난의 연속이니 고치기 어려운 인간성임에 어쩌랴!?
고처야 한 다
정당한 비즈니스 협상에서도 정중한 예의와 배려 인간적 감정 조절이 필요 하거늘 무조건적 밀어 붙이면 다 해결 되는 줄 안다
더구나 그 협박성 글 보라!
1인 시위에서 목에 걸고 시위하는 그 청원 글 그것으로 과연 의원들 심금 울리며 감동주어 긍정적 답변 들을 수 있다고 생각 하는가?
항상 객관적 공정 정당성과 합리적 상식선에서 사안 해결점 찾지 않으면 모두가 억지투정에 지나지 않는 무리수에 해당되며 도리어 조직의 명예에 누 끼치는 더러움만 더할 뿐이다
우린 경륜의 나이에 걸 맞는 행동으로 상응하는 처신의 행동이 상대가 볼 때 존경스러워야하고 상대 제압은 연륜에 의한 철저한 합리성을 이해 숙지 인정으로 끌어내야 함에도 이건 아예 대화 자체가 무지의 주장인 겁박으로 한 비즈니스라면 이건 실패한 청원이라 볼 수 있고 그 결과 최후 수단인 실력행사 1인 시위문화의 한 단면으로 돌파 하겠다는 방법으로 주장 관철하겠다는 물리적 행동으로 보면 되고 이 최후의 방법인 최악의 수단은 결국 실패의 한계점에 도달한 증조로 보면 될 것이매 굳이 하겠다면 그 씁쓰레한 엄동설한의 고생 자초한 그 방법보다 현명한 회원들 조언 받아 다른 방법으로 다시 재수정 했으면 한다, 아무래도 손은 안으로 굽는 애처러움에서 하는 말이다
최근
또 다시 회원자격이 회비납부로 인정 되는 것인 양 공지문에 열거하고 유공자자격 선별 하듯 하는 미끼 던지는 60년대 산골 촌로들 행세 비스므리 야바위 글로 선한 회원들 우롱하기에 재론 다시 하는 것이지만
분명한건
회비 미납이 회원자격과는 무관하며 만약 유공자 예우 그 발의 자체가 파독근로자에 해당되는 모태로 발의된 내용이라면 연합회 회원이든 아니든 관계없는 사항이다
파독사실만 국가기록에서 전 회원 구석구석 찾아 도와주면 된 다 이건 바로 공신력 집행부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늙은 6,70년대 촌로들 모임인 경로당 이 우연측은 회비 낸 사람만 정회원이고 유공자 혜택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이들 얼마나 기똥찬 화합 차원이며 회원 위한 갸륵한 무리들인가?
그러면서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 협조 요청 문자 날린 다
차라리 재주도 석물상인 돌하르방이나 옆에 놓고 시위하면 서로 잘 어울릴 것이다
유공자 예우 입법화 국회통과 시 그 효력의 대상은 무조건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보조원으로 싫어도 자동 유공자 혜택을 받은 수 있는 것이다 복지부 그 규정 밖의 어떤 혜택은 다만 추계비용의 그 내용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한 가지 꼭 알아야할 사항은 국회 발의한 유공자 예우 그 추계비용에 연합회 임원들 연봉이 약 3,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계상되었고 사업비용으로 몇 백억이 계상된 걸로 알고 있다
자
우린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 하나에 깊이 들여다 볼 필요 존재 한다
유공자 예우 법 입법화 경우 실질적 혜택이 어느 누구 어떤 것 인가를 파 헤 처 보자
대충
1), 임원진 봉급이 월 300만원에서 500만 원 정도 추계비용에 계상되었고
2), 조직 사업비로 년 80억 이상 추계비용 으로 3년간 효력으로 한다
그렇다면 임원으로 그 감투 할 만하지 않는가?
머리 싸 메고 점령 할 만하지,,,!?
잿밥이 넝쿨 체 보이지 않나?
떵 파리가 끓는 건 다 이유가 존재 한다
더구나 생각의 사고가 무분별하고 앞뒤 무분별한 미진한 늙은이들로선,,,!
늙은 선진
대단하신 두 분은 전에 감투 쓰자 말자 내 임금 왜? 안 주노 하던 코미디 말 카페에서 읽었을 것이다
그래서 늙은 말 두필은 양심은 독일 라인 강 가에 버리고 돌아와 한강에 마저 다 버리고 때 따라 눈치껏 감투 찾아 양심선언이란 핑계로 배반 하는 건 죽 떠먹듯이 하며 감투 나누어 갖는 각서까지 쓰면서 하난 회장 하난 기념관장 하난 사무총장직 도원결의 하며 약속한 각서 보여주니 알지 어떻게 알겠나?
부정한 선거결과 생산과 이 모양 송사 꼴 자초한 바로잡지 못한 선진이란 자들의 비양심 써내려온 역사 결과를 만든 장본인이 이들인 것이다
이러한
임원들 연봉 사업비용 추계비용 내용은 밝히지 않으면서 유공자 월 얼마 의료비용 지원 등으로 미끼 던지니 지방 및 독일 거주민들 회원 신고며 안내던 회비 유공자에서 탈락 두려워 얼른 보낸 것이 1,000여만 모여 공지문 발송 2,3차 후 2,000여 만 원 입금 이란다
그 돈 미안 하지만 또 어느 곳 어떤 곳에 어떻게 사라질지 두고 볼 일이다
유공자란 공공적 입장에서 국가가 인정하여 추천하고 국민 합심이 동의하는 존경의 표시인 것이다
자격 기준이란 정해진 그 자격 안의 해당되는 자유인들에 대한 특별한 우대인 것이다
누군 되고 안 되고 가 아닌 무조건적 자격 안에 포함되는 자격 기준에 합당할 때 당연한 명예인 것이다
이것을 회비 받고자 한 미끼 이용의 그 더러운 양심의 산골촌로들 행세로 기만하는 술수 자행 보고 있자니 참 기가 찬 다
조용하던 호수에 물장구 친 정치인과 정부중요 관리들은 정작 난감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다
프플리즘 칭찬으로 들먹인 사려 깊지 못한 찬성행동 하고 정작 살펴보니 유공자 자격 해당 없음을 알게 되었고 알고 난후 안하자니 난처한 거짓이 되고 진퇴양난의 입장인 판에 한편 적법한 조직 대표도 아닌 집단들이 수시로 들랑거리니 담당 의원 실도 죽을 맛일 것이다 실상 난처한 건 발의 대표 의원 실이고 하자니 국회 내에서도 말 빨 서질 않고 않 하자니 벌려 놓은 일 빼도 박도 못하는 진퇴양난이란 이럴 때 꼭 어울리는 단어 안 봐도 비디오다
얻어먹은 정치 후원금 있으니 함부로 거절하기엔 이미 늦었고,,,!
흔히들 말 한다
“자업자득” “사필귀정” “결자해지”란 말 해당되는 말이다
국가유공자 되자고 자기 비하인 시체 닦는 예기 지하 열에 물과 땀과 범벅된 이야기 어려웠든 상황을 전달하려는 심정이야 누가 모를까 마는 지나친 자기들만의 불이익을 당했듯이 하는 말은 삼가야 할 것이다
어느 나라든 각 분야에서 누구나 직종에 따른 작업방법과 수순 종류 업무 처리 내려오는 관습 등등의 시스템대로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가?
어떤 직종이든 수많은 직종 따라 각 분야에서 작업에 알맞은 프래그램으로 최상의 방법을 선택 실시한 다 과정 중 쉬운 것도 어려운 것도 있을 것이다,
우리 밥상 위 모든 음식의 맛도 다 다른 것처럼 세상엔 어느 직업 직종이든 그에 따른 하기 쉬움과 어려움이 내포되어 있거늘 굳이 그늘진 부분만 들먹이며 차별 받은 양 성숙 스럽지 못한 표현으로 국가유공자 청원내용으로 말함은 정말로 부끄러운 청원이 아닐 수 없다
그 청원에 근무상의 그적 라라 한 내용이 들어 가야함은 무슨 이유인가?
이 세상 수많은 직종들 중 100% 만족한 직업이 무엇일까? 절대 없다
1960,70년대 국내인 들의 해외파견으로 국내경재의 직간접적인 발전에 기여한 외화획득으로 국가경재 발전의 일익을 굳이 담당한 사실 주장이라면
- 원양어선어부
- 중동근로자
- 파독광부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 월남파병국군용사들
- 병아리감별사,
- 그리고 파독기능공(조선소)들을 들 수 있다,
이들은 각기 그들 직종에서 나름 데로의 어려움을 이기면서 오로지 가난한 조국과 가족을 생각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오며 참으며 훗날을 기약하며 살아온 그들 중에 너와 내가 그들 속에 포함 된다
그렇다면
그 당시
국내의 중소기업 대기업 농, 어민 기타 국민들은 가만히 있었는가?
아니다
각자 생업에 나름대로 열심 한 그 결과 오늘을 풍족하고 발전으로 이끈 새마을 운동과 함께한 기성세대 들이 지금 바로 황혼에 이른 역전 용사들인 것이다
그런데!
파독광부간호사들은 어떠 햇 길래 국가유공자예우 입법화를 청원하는가?
우리는 독일 사회에서 의식주 편안함을 누리고 선진국의 문화문명의 다양함과 폭넓은 선진사회의 준법질서와 교양을 터득하고 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여러 나라의 문화와 관광지를 두루 살펴 볼 수 있었든 행운아 들이 였었다
각 나라의 국민들의 의식수준과 그들의 생활 속에서 질서정연한 협동사회의 배려습관들은 보고 배웠고 물질적인 것만이 아닌 정신면에서도 많은 양식을 얻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직업 종류별에 따른 갖가지 작업순서와 방법에서 실시하는 작업내용이 각기 다르고 그에 알맞은 방법으로 행하여지는 과정에서 거쳐 가는 절차인 병원과 요양원에서 의료행위의 순서인 시체 닦는 행위는 근무 사정에 따른 그때 상황에 따라 직업상 해야 할 때도 있었을 것이다 허나 굳이 그것이 무슨 예우입법화 전면에 꼭 부각 시켜야 하는 것이며 어쩜 알리고 싶지 않는 직업상의 비밀에 해당도 되며 스스로 누워 침 뱉는 꼴인 그 내용 밝힐 필요 존재한단 말 인가? 고인에 대한 예우이며 병원과 요양원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 수순임을 꼭 꼬집어
간호사 시체 딱기 란 말과
광부 1000m 지하 지열에 힘들게 일했다는 말들은 무슨 투정 비슷한 애들 투정들 인가?
그 직종의 모든 이들 누구나 다하는 일인데 단지 한국광부만 해당되며 꼬집어 시켰단 말인가?
한국광부만 차별 받은 일이 있었던가? 절대 아니잖아 그네들과 차별 없는 임금을 받았고 각종사회보장재도 차별 없이 혜택 이용 하였으며 편리한 문명의 그 문화 활용 하였고 놀고 싶으면 Krankenschein 마음대로 활용하며 쉬고 일하고 하지 않았던가?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로 갔던 이들은 사실 선택된 행운의 젊은이들이 였다고 생각 한다 따라서 기회를 재공 한 국가에 무한한 감사를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독일이란 나라와 국민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독일 국가 국민들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은 일이 있었던가?
간호사 간호조무사는 다른 외국인들 보다 독일 국민들로부터 주어진 간호 그 책무 완결하는 천사라는 찬사까지 닉네임으로 불리며 사랑받던 사람들이 였엇다
취업 직장에서 자타 간에 약간의 오해 소지야 인간사 발생하는 소소함이 존재하는 것은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차별한 사실은 극히 자타의 실수에서 비롯한 이해 배려 관계였음이 존재하였으나 그런 것을 차별이란 단어로 극명한 표현 방법은 적당치 않다고 보며 하기 나름의 처신으로 직장 가운데 우뚝 선 리더 혹은 인간적 리더 쉽으로 직장 평정한 사람들도 존재하였다
그러면서 그들과 어울려 자유롭게 살아온 많은 이들이 있었음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느 누구든
독일국가는 그 준법질서만 잘 지키면 절대 관여하지 않는 나라며 국민들이 아니던가?
그들은 나의 실수가 있어도 배려하고 알려주고 인도하는 이들과 함께 이웃하며 생존 했었다 그럴 때 마다 속으로 느낀 건 선진 국민이란 이런 점이 차이란 걸 느끼었고 이들의 인성이란 참으로 속이야 어떻든 절재하며 배려하며 참아준다는 사실 이것이 이들의 장점이며 부강한 국가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아니었나 생각하곤 했었다
생략하고
재삼 간추려 말 하건데
유공자 예우 그 자격은 1963년부터 1977년 그 기간에 독일로 파독된 취업자는 모두 해당되는 정당 적법한 자격이 주어지는 것을, 거기에 무슨 “협력단 증빙서류” 또는 “회비납부 회원자격” 운운으로 공지문 요란 떨며 편 가르기 주접들! 경로당 촌로 점령부대 그대들 권한 아무것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위에 열거 한바와 같이
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국가유공자예우 특별법 입법화 청원 건”은 그렇게 쉽게 기대치 말라
이유는
1), 국가유공자 자격기준 요건미달이다
2), 파독광부간호사의 외화획득은 민간부분 직간접 개인적 이익발생은 하였으나 보건복지부 국가유공자자격 규정엔 해당치 않는 다
3), 원양어부, 중동근로자의 외화획득은 우리들 수준 몇 십 배임을 참고해야 한 다
4), 국가 국민 번영과 풍족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킨 새마을 운동이야말로 쓰레기더미에서 장미꽃을 피운 세계 속의 경이로운 민족으로 발돋움시킨 농, 어촌 백성들의 공로인 것이다
5),국가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큰 공로는 사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수출역군들의 활약이 지대한 80년대 사실에 주목해야한다
6), 그들의 활약
즉 대한민국 중소기업 재벌들의 발 빠른 선진국으로 진입시킨 공로야 말로 국가유공자 이상의 국가 경재 창출의 선구자들이요 애국자들이었음 엔 누구나 반론의 여지없으리라 생각 한다
그들 중소 기업인들과 재벌들의 일선 경영지침과 사고의 목표는 온 정열 바친 열성과 철저한 국가관으로 무장한 국익위한 최 일선의 용사들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한 개의 생산품 어떤 개척 어려움이 존재 하드래도 수출로 얻어질 경제적 국익에 초점 맞춘 애국적 결의가 용솟음 실천하며 약진하던 시대 분위기 었엇다
당시 80년대 우리 주위 중소기업인들 모두가 그렇게 수입을 견제하고 수출을 목표로 올인 하였으며 본인 회사도 년 간 250-300만 불 수출하던 중소기업 경영자로서 인고로 견뎌 왔었으며 부산 상공회의소 무역 수출실적으로 중명 할 수도 있다
상기 내용들이 상세한 내용대로 이러 할진데 벼룩이 간 들먹이듯 어불성설 떼쓰는 모습 그 처신들은 아무리 잘 봐준다고 해도 억지 오해로 보일 수 있어 조심스런 눈치로 행동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 한다
물른
어찌됐든 하고자 하는 측에선 달갑지 않는 수순 방법에 대한 조언에 “해보기는 했어”라든가 “불가능은 없다”라는 단어는 존재하니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국민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아낌없는 동의 찬성지지 하에 얻는 입장이거나 논리 사리 합리에 맞는 정당한 것과 비정당한 것을 구별해서 주장 할 줄 아는 혜안과 현명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이다, 라고 감히 말 하는 것을 이해 바란 다
만약
국가유공자 자격이 국가경재 마중물 역할의 직, 간접적 외화획득에 기준한 경재수익 수치통계등에서 주어지는 자격이라면 얻어놓고 보니 즉 위에 열거한 외화 획득의 다른 업종 조직 집단들의 외화 획득이 우리보다 더 많은 획득과 경재발전에 이바지한 이들 조용한 가운데 침묵으로 응시 바라보고 있다면 얼마나 부끄럽고 못난 늙은이들로 치부되며 창피스런 몰골의 늙은이들로 떳떳치 못한 나날로 보내야 할 것인가를 생각이나 하고선 하는 일인가?
우리의 현명치 못한 처신이 후세의 역사 재평가 시에 결코 동의치 않는 재조정의 취소일 경우 오늘의 파독 광부, 간호사들 일생의 경륜에 오점만 남기는 탐욕의 행위로 평가 절하되고 돌이킬 수 없는 억지의 수치로 남는다면 그것 결코 아니함만 못한 것으로 부끄럼과 떳떳치 못함만 전해 내려가는 수모만 남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예들도 부끄럽게 하고,,,!
우린 가까운 역사인 광주 5,18민주 유공자 그적법성과 해당자 인선 그 타당성에 말 않고 바라만 보고 마음속 불편으로 지내고 있지만 언잰 간 합리 양심적 후세들 재평가 역사 재조명에서 결코 그냥 넘어가진 않으리라 생각하는 바이다
그래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라 생각 한다
회장 당선위한 공약으로 함부로 말 하거나 해서는 안 될 신중한 접근성의 부재가 빚은 공약은 국가실시 선거철에도 사실 부지기수다, 해서 거짓 공약에 유공자로 조롱하는 것도 그래서 유언비어가 되고 신용불량으로 매도되는 현실인 것이다
유공자 예우 특별법 그 청원의 내용에 일반 유공자 혜택에만 준하는 조건 재시일 경우 예외로 청원 찬성하나
(단) 현재 연합회 건물
- 지하에 존재하는 기념관 운영엔 최소한의 지원금이나 전문 상주직원 파견으로 해결해야 하고
- 연합회 사업운영비란 회원들 나이 이미 평균 70대 중반 이므로 사업운영 등등은 부적당하며
- 임원임금은 없던 거로 삭제 하고 다만
- 위와 같은 내용 외기타 추계비용은 삭제 혹은 삭감하여 국고털이 미연 방지 절약함이 당연함은 국민세금 비정상적 사용은 국민 동의 찬성에 의한 정상적 인정으로만 그 사용함이 올바른 정상적 조직 운영이라 보아 부끄러움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 기념관 년 간 전시 관람자 총인원 20명 이하인 일반적 광부업종 그 관심 밖의 실질적 가치적 기념할만한 요소 결핍이란 것에다 전문적 질적 해설 안내자가 존재치 않는 다는 것도 이유의 하나다 이때까지 기념관장이란 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전문성은 고사하고 잿밥인 기념관 운영비와 관장 월급에나 관심 있었지, 기념관 운영이나 관리 안내 효율적 홍보엔 아예 문 닫아 걸고 외면 합리적 그 책무수행의 자질엔 모두 문외한의 인물들로 사실 존재 할 그 가치조차 의문스런 지금까지의 행태였다
- 이러한 수준들에 임원진 임금재도 실시 시 그 잿밥에 감투싸움 끝일 날 없이 불만 분란 파다할 예상 그걸 막을 길 없는 미로길 연속일 뿐 일 테고
- 늙은이들 더 이상 활동할 기력 이미 쇄잔 할 나이들 그것에 투자할 국고를 젊은이들 위한미래 지향적 발전에 투자 하는 게 보다 현명한 국가대계의 대안이라 말 할 수 있어 추계비용은 삭제 삭감하고 가는 입법화 추진이 국민동의에 가깝게 갈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지금
그것도 “국가유공자예우입법화”와 “파독근로자특별지원법” 추진으로 알고 있는데 상세하게 공표한 사실 없는 부적격 무자격 임원진들의 몇몇 추진에 의한 진행으로 국회 발의 되었다고 하나 그 내용상의 160억 지원주장 그것으로 회원들 복지 생활자금 의료비 지원 한다는 등등의 문자 메시지 받어 알고 있는 한정된 내용이 전부다
상세하게 공람발표 한 사실도 없이 저들 몇몇이 적당하게 작당하는 그 비밀스런 행위와 비공개적 진행은 하나같이 합리적 운영은 보이질 않으며 합리적 수순 아닌 패쇄적 업무 효율로 꼭 진행해야 하는지 묻고 싶다
왜?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 열람 동의 협조 상식적 절차마저 숨기며 차단하며 비밀스러운 업무 진행이 었 는 가는 위에 말한 임원 임금 내역을 참조하면 그간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회장 상근 이사장 기념관장 사무장 및 기념관 직원 다수의 연봉 약 3,000만원부터 7,000만 원정도의 월급 수령으로 추계한 걸로 알고 있으며 그 잿밥들에 파리 때 모이듯 난립하는 임원진 및 감투 쟁탈전 두고두고 볼만한 것이고, 그래서 송사로 이어지며 난리법석 밥 타령이며 오늘도 또 비난글로 도배된 댓글 광부간호사카페 들여다보면 읽을 수 있다
태생적 그 버릇 떵 개도 싫다고 할 것 즉 어디다 버릴 것인가? 버릴 때 그 오염도 문재 될 것이다
일단 감투부터 써야하고 그러자니 정상으론 않 되니 부정으로 만들고 물리적 점령으로 무리하고 보니 태산이 준령이라 어찌 넘으려는지 1인 시위가 해결 할 것인가?
건물 안에 미묘한 싸움박질 예방 방법은 임원진 임금 및 사업 추계비용은 삭제하고 굳이 국가유공자 자격자로 예우하고자 한다면 기존 국가유공자혜택 그 동일 범위 안에서 혜택 받으면 될 것이다
대체로
양심을 속이거나 떳떳치 못할 경우 너 나 누구나 숨기려 하는 게 인간의 본성이다
해서 나무라기엔 그렇지만 그래도 조직에선 회원의 알권리 충족에 미흡하거나 차단 숨겨서는 절대 안 되는 것이다
공청회가 열린다면 우린 아주 합리적 조직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
우리가 청춘이라면 몰라도 지금 평균나이가 76세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파독근로자 지원법으로 몇 백억 재정 및 사업지원 그것 국고 털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을 그렇잖아도 분란 혼란 고소고발 난장판에 그 돈 갖다놓고 죽기 살기로 싸움박질 매일 난리칠 것인데 행여 그것 가결 입법화 될 경우 그 후속 대책 마련되어 있는가?
물론 될 일도 없지만,,,!
너무 좋은 청사진 무지개 꿈꾸며 김칫국 마시지들 말라!
“불가능은 없다”라는 신념과 회원 모두가 열심 염원하는 합의가 존재한다면 “파독근로자 지원법”으로 갈 것이 아니라
바로 “국가유공자자격입법화”로 직행 직통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그것에 무슨 설명 말이 필요하랴!
시간 없는 황혼 늙은이들 오늘 내일인데!
회장 감투에 연연한 유공자운운 공약 후보자들 함부로 남발 허언 안 했으면 좋겟다
과거 미래
선관위는 공정한 규칙 스스로 엄격히 준수하고 그 권한 최대한 실천 감독 적용관리하고 중립적 진행으로 완결해야할 책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되며 위반하거나 편견적 행위일 경우 가차 없는 법의 심판 감당해야 할 것이다
돌이켜보면 역대 선관위원장이란 인물들이 하나같이 한 번도 재대로 총회 무난하게 이끈 사실 존재치 안는 다
돌이켜 보면
- 정회원 선별 회원회비 납부자로 한다면서 총회정족수 개최엔 비회원 충당 개최한 인물
- 개표 시엔 상대후보자 투표용지 반으로 접어 인주 번지게 하여 무효표 만들며 배반한 인물
- 과반미달 당선 낙마 자를 최다득표자로 발표하여 당선케 하고 감투 쓴 기념관장인 인물
- 후보자 향응재공 그것 재대로 공정하게 처리하지 못하여 도의적 책임지고 사퇴한 인물
- 정관 선관위규칙도 재대로 모르는 무지의 인물
이게 연합회 역사고 진실인 실상이었으며 계속인 송사로 지금도 6 건 진행 중이다
5년여 동안 정의니 진실이니 외치는 자 보듬고 지켜보며 참아주면서 조언으로 유도 바른길 가길 바랐건만 도저히 한계인 시점 6년째 인 현재엔 직간접적 나무람 글 가끔 올리곤 하였다 깨달아 바르게 나갈 것 기대 하면서,,,!
그 이유 간단하다
역대 임원진 잘못한 파행의 조직발전 퇴보 그것 비난 비방으로 바로 잡고자 하는 심정 이해하여 그럴 때 마다 카페통한 바른 댓글로 또는 대화통한 조언으로 의사전달 및 합리정도의 길 향하고저 했으나 때론 심한 지나친 핵심 빠진 지엽적 비난들로 소모적 분란 자초이기에 때론 심한 질책의 댓글 올려 조정할 기회 재공 하였으나 끝내 매사에 핵심 빠진 지엽적인 분란의 중심에 해결 보이지 않는 마이동풍의 행동으로 카페 글 삭제 차단 중지로 지금은 나아가 적대적 유치한 수준의 글로 애들 수준의 비하글로 망신 주고자 하며 심지어 유치하게 작업화 신은 것 까지 들먹이며 문재 만들려 하는 글 그의 카페에서 볼 수 있다
하도 한심해서 하는 말이지만
어느 조직 단체나 이런 인간들이 앞서 주무르고 만지 작 거리는 집단의 앞날은 어차피 쪼개질 수밖에 없으며 편견적 펀 가름 분열 될 수밖에 없다
이럴 경우
그 비합리적인 무리에 들어갈 양심적 합리적 사람은 절대 없을 것이고 또한 스스로 편 갈라 차단하기 때문에 들어 갈수도 없고 들어가 같은 동색으로 닮으면 똑같은 색깔로 변 할 것 이다
이들 행위 살펴보면 공산주의 그들 이념과 행동 강령 수단 가리지 않는 방법 등이 비슷하다
“내로남불” 은 일상이고 특히 거짓이 특별하다
자고나면 분란 혼란 의의 건건 고소고발 내용증명서 비상대책위 등등 문자날고 댓글 올라오고 네 편 내편 어재 오늘 절친 배반 죽 쑤듯이 하는 광부 수준들 이 였었고 공문서란 내용 보면 진정서인지 호소문인지 고자질인지 비난인지 그 안에 목사 청년회장 직원이름 들어가면서 정작 조직대표 이름은 쏙 빠진 공문서를 보낸 다
공문서란 내용면에 공감 가는 간추린 간단명료한 내용으로 인지 시키는 명문화의 전달 체계이며 공공적임을 증명하는 조직 단체장의 직인이 필히 날인 되어야 한다
개인의 명의로 보낼 경우는 그것은 거의 쓰레기 통으로 들어간다고 보면 되고 답장 또한 보낼 의무 존재 치 않으니 자연 있을 수 없는 것 그 자체 가치 없는 것으로 평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공문서란 명목으로 엘리트 국가 공공 기관에 겁 없이 보낸 후 자화자찬 장고 치고 북친 역사가 존재 하였으며 답장 없다고 그것까지 알리니 기찰 노릇이다
이들은 뭐하니 용감한 거다
비례하여 조직의 명예는 만신창이 되고 공무원 그들 대놓고 말은 않 치만 얼마나 무시 하였겠나? 말할 것도 없다
어찌하랴 깨닫지 못하는데,,,!?
5), 남은여생 부끄럽게 살아선 안 된 다
(후세들에게 존경받는 세대로 기억되자)
사실 회장 출마의 변에
회원의 이목 집중의 표 얻기 방법의 그 수단 방법의 일환으로 공약상의 획기적 꿀물 같은 달콤한 절대적인 공약이란 약속어음 같은 자기의사 전달 누구든 한 다, 나중이야 어찌되었건 말만 지르고 보는 게 일반적 후보자들의 공약인 것이다
사실 그것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은 전예가 증명하므로 모두가 허언이라고 공감 하는 게 대다수다
그렇게 역대 회장 출마자들은 자격 없는 국가유공자 예우 법 미끼 걸고 표 사냥 열중 한 게 사실 이었다
다음 선거엔
진실로 새 술 새 부대에 담자
과거사 정리는 완판 완결하고 한편 새로운 집행이사들 참신하고 능력과 전문성의 자질가진 인재들로 구성하여 새판 짜길 바란 다
수차 말했지만 정관 제11조 1항에선 “,,,직무 끝난후 바로 한차례 연임 할 수 있다”란 규정이
존재하니 전임 임원 감투 썼던 자들은 행여나 감투 바라 눈치 보며 설치지 말고 이잰 모두 한켠으로 찌그려 저 자중하며 자유로운 삶 즐기라!
유공자예우 그것 보건복지부 유공자 자격법에 우린 자격해당사항 전무하다 그래서 지원법 예우 법으로 청원 하는 걸로 알고 있으나
당시 억지와 불가능은 없다는 저돌적 추진 그 자체 시작엔 박수 보내나 심사숙고의 결함이 빚은 자책의 실수에서 결과적으로 무덤 판 해산으로 시작된 그날부터 연합회는 전입가경의 고소 전으로 웃기는 주인공들 출현하고 지금도 진행 중이며 양쪽 카페 들여다보면 그 주인공들 말 믿을 것 하나도 없음을 알 수 있다
한 카페는 아예 방문자 없고 또한 카페는 회원 수 300명 이상인 것으로 설정 되어 있으나 사실은 한 4,50명 등록 회원으로 짐작이 가고 실지 카페 활동회원 3,4명 내외이며 합리적 회원들 활동은 전부 모가지 댕겅 에 활동중지 차단으로 들여다 볼 수도 없다 공산당과 똑같은 짓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나마 활동하는 3사람 중 한 사람은 독일 광산 4,5개월짜리 돌덩이 화상인데 자아도취 애국자 흉내 연발이다
이들의 상대 비방 비난 펌프질 묘사 지엽적 행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인용하여 또 부산갈매기 유달산 강원도 하면서 애들 투정 비슷한
조직 이끌 그 걸출 아량은 눈곱만큼도 없는 그 처신 싹수없는 짓 계속 이다, 이러한 행태의 인간들이 설치는 조직 단체의 앞날은 절대 평온의 미래는 돌아오지 않는 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고 자랑스럽지 못한 얼굴 사진들! 올리며 자화자찬 희죽거리니 난감할 뿐이고 그것이 옳은 양 주접으로 동조하는 무리들도 참으로 딱할 뿐이다
이쯤서
생각들 다시 해보자
이때까지 자격 없이도 잘살아 왔는데 지금 와서 국가유공자 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많은 이들이 바라보는 망신스런 일 없었으면 한 다
우리가 좀 더 깊은 사고와 생각을 가지고 머리는 차게 가슴은 따뜻하게 남은여생 아름답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 가난하든 시절 요행히 선발 선택되어 국내인 들의 월급 10배 이상 받아 가족 나 잘살아 왔으면 되었지 지금 와서 물에 빠진 이 건져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받은 봉급 중 한 푼이라도 국가에 직접으로 보조 납부 적선한 사실 있는가?
어느 누군 간접세로 납부했다고 하더군,,,!
그런 사람들에겐 그래서 보따리 달란 예기가 맞는 것인지도 모른 다 코가 막힌 다
쓸데없는 부르스에 난리법석 떠는 그 망신스런 1인 시위 더욱 비참해 지기 전에 마무리로 더 이상 전체 회원들 바라지 않는 망신 더 이상 만들지 말고, 짧은 생각들 주재 주접들 떨지 말라는 것이다
보통사람들 이상의 수준이라면 국가에 무한한 감사를 하고 보은 하고자 해야 하거늘 국가의 입장에선 뭐주고 빰 맞는 꼴이 아닌가?
대놓고 싫은 소리 못하는 정부 관료들 이 나라 현실이며 요즈음 사방에서 떼 법들 난장판이 아닌가?
우리들만이 라도 냉정한 판단으로 국가에 부담을 줄여주자!
유공자 자격
그것 도움이야 되겠지, 허나 진실로 떳떳한 우리의 처세라고 자랑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억지로 무엇을 만들어 봐야 그것 또한 쓸데없는 찌꺼기 남는 법 괜히 군더더기 만들지 말고 남은여생 아름다운 양심 고결한 가치 인격적 지성의 처신과 종교나 철학적 사고 믿음으로 존중받는 늙은이로 부담 없이 살다 가자
어떤자는 우리의 후세들에게 우리들의 젊은 시절의 파독광부간호사들의 부지런했든 그 역사를 길이 보전하고 본보기로 하여 교육을 목적으로 한 기념관 설립 사업운운 하면서 국고털이 그것 적당이 둘러대는데 스스로 디지털 세대로 자칭 하는 듯 하는 행태로 다른 회원들은 아날로그에 머문다는 투로 절하 하면서 자긴 디지털 세대에 속하는 양 혀를 차며 비이냥 한 다
그 디지털 사고의 생각 이란 게 낡아빠진 광부들 그 과거사를 재조명할 기념관건축이 목표고 그 사업이 절대적 인양 사업비용 국가에서 지불하라는 요구사항인 유공자 지원법 입법화 위한 청원 1인 시위에 겁박의 문자 6개항 써들고 입법화 통과를 당연한 듯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런 작태가 아날로그 아니고 디지털 행동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그 속 어찌 그 모양인지 개탄스럽다
뭐가 하나라도 앞뒤가 맞아야 맞장구라도 치 지, 이건 뭐! 말이 말 같아야 싸고돌게 아닌가?
좀 더 심사숙고 후 모두의 객관적 인정 가능한 상식 범위 안에서 미래지향적 가치관에 도달해야 하거늘 낡은 일에 몰두치 말라!
우리
기성세대 땐 가난이란 어려움에서 탈피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적 상황의 배경이었을 진대 지금 어떤 시대인가?
첨단 정보 통신 위성 금융 바이오 로봇시대 드론이 하늘 날며 배달하는 시대인데 후세들 그들 나름 데로 그들 시대를 창조하고 만들어 갈 것이다
우리의 과거를 그들에게 주입 시킨 다는 건 어불성설이고 시대에 떨어진 사고에 머무르는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후세들 이젠 풍족한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음을 직시하라,
가난을 기억해 그들에게 교육한들 효과 없는 반항만 만들 뿐이다
밝은 미래의 인공지능시대 바이오 로봇이 생산 관리하고 무인전기 자동차 및 하늘 나는 드론이 용병대역하는 시대에 미래 획기적인 기찬 청사진도 아닌 늙은 광부들의 그 고루한 과거를 교육하는 기념관운운,,,!
우주 달나라 가는 시대 물레방아 돌리는 역행으론 한참 자즈러지는 발상이니 두뇌회전 운동 열심히 하여 치매예방 이나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이재 모두 정상으로 돌아가 우리의 참 모습으로 아름다운 황혼으로 가족위주 행복을 찾는 여행으로 가끔 즐기며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다가자
나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는 어느 날 호출장에 별수 없이 가야 하거늘 언재까지 거짓과 동행하며 계속 비겁하고 찌질 하게 듣기 좋은 말에만 귀 기울이며 명약인 조언엔 차단 삭제 활동중지 그 잘난 카페 권세로 비웃음 얻으며 살아가려 하는가?
이젠
현세의 이 시대 우리들의 역할의 무대는 비어있다는 사실을 인식 절감하며 얼마 후엔 대개의 회원들 어쩔 수 없이 귀 멀고 눈 어두어 지며 육신 점점 느려 저 갈 것에 대비한 건강에나 힘써야 할 것이다,
사회조직, 단체 및 국가의 운영 집권 통치 그 중심에 “양심 합리적 걸출인‘들과 ”비양심 불란 집단“ 몇 명의 결정 실행 통치 경우 그에 미치는 영향권 내의 결과 차이는 현저한 진, 퇴보 의 손익 차이가 엄청나게 나타나는 것이다
현재
이 우연 측의 그 중심 참모인 한사람의 과거사를 되짚어 살펴보면 항상 말로는 정의 진실 앞세우곤 저들 편드는 회원 아니면 다 적대적 정회원자격 박탈의 대상으로 취급하는 “내로남불”의 그 가난하게 살던 6,70연대 산골 촌놈들 그 의식 그 습관 아직도 못 버리고 구태의연한 애들 수준의 투정에서 시작된 비난 비방으로 온 카페를 장식하곤 하였다
이러한
의식의 인간들이 점령하여 하는 짓 이란 곤 “협력 단 출국 증빙서”와 “회비완납”으로 정회원자격과 국가유공자예우 자격으로 인정 가능하고 가정통지문 회신 불응 시는 회원자격 박탈이란 이사회결정으로 호응 지지하는 사람들로만 꾸러 가겠다는 공공연한 통지문으로 알려왔다
그럴 자격 권한도 없는 무리들이 말이다
여기서 깨달음 없다면 어쩔 수 없다
이제 끝으로
핵심을 말 하려 한 다
간추리면
5년여 동안 비난 비방 거짓의 지엽적인 글 말 행동이 지탄 상대에 대한 잘못을 지적한 것이라면 자기들은 그들과 같은 길 걸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은
그게 바로 “내로남불”이기 때문이다
9차 10차 총회서 행한 불법적 그 행위들로 취득한 내용이 정당성 주장이라면 이때까지 비난 비방한 상대들과 다를 게 무엇이며 똑같은 그 전철 전예보다 더한 조직 편 가르기 고착화 작업인 가정통지문 내용으로 증빙된 사실 무엇으로 변명 할 것인가?
더구나 9차 총회 패소하고 10차 총회 역시 9차와 똑같은 작태였으니 그 결과도 보나 마나일 것이다
6, 70연대 산골 늙은이들 그 습성에 젖은 사고에 머 무는 한 한심한 아집 경로당 모임 일뿐 애석한 안타까움만 생산 할 것이다
그래서
항상 말한 것이 공신력 집행부로 구성하여 회원 전채 신뢰지지 속에 대내외적 업무 추진하라는 것이며 그럴 경우만 편견적 경로당 수준의 편 가르기 아닌 전채를 리더 하는 집행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음을 깨닫고 무조건 다 털고 다시 새판 시작하라!
모든 것 훌훌 털어 가볍게 하고 제 11차 총회에서 정정당당하게 당선되어 보라! 그것만이 명예와 인격 인간성 회복이 될 것이다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법 그것 달성하고자 원한다면 집안부터 재정리 완전체 성립 후 대내외적 공신력 합당한 집행부로 합리적 대의명분 내 세워 국민 동의 찬성 얻으라는 것이다
이 우연을 맹장이라 칭하면서 겨우 그 낡은 시대 시위 문화인 1인 시위 동참 협조 요청인데 그것 조직 명예만 실추시키고 백날 해봐야 국회의원 눈 밖에 나는 어리석은 짓 그 정도 생각밖에 못하는 두뇌들로선 이루어질 것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하루라도 진정 원한다면 합리적 회원들 초치하여 조언 받아 새로운 계획 세워야 할 것이다
또한 다른 방법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모든 것 털어 다 취소하고 11차 총회 개최 위한 10차 총회 선관위 진행 하에 총선 후보로 재출마하여 당당하게 당선하라! 그럴 경우 공신력의 당선자로 신임 인정됨에 누구도 지지 환영 존경 하지 않을 이 없을 것이다
생각의 사고가 합리적이고 발상의 전환 그것이 새 시대를 창조 하는 것이며 결국 승자가 되는 것이고 통찰력의 걸출한 리더 자로 군림 가능한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애석하고 안타까운 게
- 능력도 없으면서 적당히 헐거운 감투 쓰려고 설레 발 치며 기회 찾아 눈치 보는 팔푼이나
- 형편도 아니 되면서 고급 외제차 타거나 랜턴 하는 갸륵한 뻥 치기나
- 전과 몇 개 있으면서 숨긴 채 조직 단체 중심에서 펌프질, 진짜 묘사 분란 전문 꾼 석두나
- 입만 열면 거짓 일상인 양치기인 불량양심자인 주재 신의 능력 읊는 성경교육 초등생이나
- 자기허물 못보고 남만 비난 비방 하는 자로 허물 찾고자 하나 없으니 남의 고급 엔지니어 작업화를 오뉴월 워커로 비방하는 퇴적층 변화 암이나
- 오뉴월에 방한화를 신든 패딩 외투 걸치든 그게 무슨 허물인데 그것에 트집 잡는 돌멩이나
- 웃기는 건 송사비용으로 쓰는 회비 안 낸다고 주저리며 자긴 98년 치 회비 먼저 냈다고 자랑하는 영구 머저리나
- 더 웃기는 건 6,70년대 그 습관 사고 생각에 머므는 산골 촌놈들 주제에 자기는 디지털화된 디지털 세대라 들먹이며 혀 차는 인간이나
- 기인 세월 비난비방으로 분란조성에 이젠 습성화된 거짓에 내로남불 중심에 있는 자나
- 순진한자 앞세우고 펌프질 조정 후 자기는 쏙 빠지고 동료만 벌금 내게 만드는 사악한자나
- 상대 지혜 현명함을 모사로 비하하며 항상 핵심은 모른 채 주위만 맴돌다 스스로 패소하는 어리석은 썩은 마사 토나
- 공짜 밥 타령! 그것 저들 필요에 의해 쏘곤 아까워 계속 한탄 하는 좁쌀 행태!
이유 있어 대접 했으면 그것으로 끝이지 치사하게 비합리적 처신 나무란다고 이재 와서 계속 들먹이는 건 구질하고 치사한 밥 타령 아닌가? 구역 질 나는 그 행위 철들긴 멀었고 좀 성숙하게 자랄 때도 지났다
이런 자들이 설치는 조직 단체에 무슨 기대 가능할까?
그러한 곳엔 역시초록동색이라고 몽매한 덜된 인간들 멋도 모르고 깨춤 추며 불나방처럼 모여들며 똑같이 스스로 망신들 떨며 나아가 조직 전체를 분란 망신으로 명예실추 절벽 만든다 그러한 그 짓들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모른다
재 정신으로 돌아오기 엔 너무나 먼 길 가 버렸다
우린 화장실 갈 땐 50년 후에 유공자 예우 입법화 청원 생각도 못했다
그러 명분 조건 책임 계약은 아예 없었고 있을 수도 없는 해괴한 청구서로 양심과 도의라는 분기점에서 선악과 같은 갈림길위에 어느 도시 민주유공자 그 주장대로 얻은 결코 명예롭지 못한 그 전예를 닮으려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이상한 집단으로 기울어 저 가는 빛 바랜 행운아들의 말로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깝고 치사한 인간성에 치졸한 인간들로 역사에 가록될까 두려운 일이다
양심이 존재한다면 지금 국회 정문 앞 유공자 예우 그 청원의 판 넬 목에 건 그 내용들 자세히 읽어 보시라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파독광부 간호사 기억하라!
“취업”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2, 국회의원은 반성 하라!
국회의원 반성할 잘못 있으면 고소하라!
3, 지원법, 예우 법 즉시 국회통과 시켜라!
일탈적 요청 국회입법화 아무나 해도 되나?
4, 파독역사 기념사업 당장 실시하라!
지금 젊은 세대가 조상의 파독광부 그것 자랑으로 생각할 후세 아무도 없다
5, 의료비, 생활비 지원하라!
원하거든 공손하고 정중한 요청으로 하라
6, 역사적 진실 더 이상 숨기지 말고 외면치 말라!]
역사적 그 진실은 국가은혜에 감사하고 능력껏 봉사하라!!}
과연 6개항을 요구할 떳떳한 조건 갖춘 국가 유공자예우 그 자격 기준에 합당한 내용인가? 우리 스스로 물어 답할 대의명분 뚜렷함은 무엇일까?
가기 싫은 파독 행 누가 떠밀어 보냈으며 수령한 임금에 한 푼이라도 세금요구 국가가 했던가? 사회 헌신한 기부금 있는가?
가슴이 물어 양심이 답하고 혼령이 판단하며 하늘은 진리 그대로 심판 할 지니 그 판결에 불응치 못할 것인즉 성경말씀 초등교육 받는 자들은 회개 있으 라!
이재
현명한 사람들의 남은여생 목표는 아름답게 늙어가는 거다
남을 미워하면 더 미워지면서 어께는 더 짓눌린 다
집착은 할수록 질겨지며 씹히지도 않고
원망은 할수록 더 분하고
아프고 괴로움 생각수록 더 아파진다
이 모든 것 잊자!
잊어야 진실로 행복하여 질 것이다 !
다
내려놓으면
그것 잊어버린 다
모든 것 훌훌 털어 날려 보낸 후 남은여생 모두들 자유로운 삶과 행복만을 생각하며 만들어 아낌없이 누리다 가시라
너와 나 모두가 동행 길에서 먼저가고 나중 가는 시간차인 편도길 그것도 무일푼으로 가야 할 길이다
누구 선별적 예약 없는 호출형 편도 길 일 뿐인 것 누구든 별수 없이,,,!
젊고 늙고 강하고 약하고가 아닌 선과 악의 구별도 아닌 인간사 자기 마음 쓰임 경량에 따른 결과에서 선택되는 순서일 뿐이다
깨 우처 깨닫는 자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이나 아닌 자는 늘 남만 미워하고 원망하고 거짓 저주하다 어느 날 쓰러질 것이다
성경에선 죽는 날 까지 이런 자들은 왜? 죽는지 모른다고 하였다
애석할 뿐이다
그대 자칭 디지털 세대란 자여,,,!
거짓하지 말라!
그 거짓 막으려 또 거짓하게 되나니 그 끝은 거짓으로 이어지나니 죽어야 끝이 날 것이다
합리적 정도로 가라고 하였다 그게 사는 길이고 이기는 길이다
삶이 끝나는 날
모두 잊혀 질 인연들! 그리 치졸하겐 살진 말아야 한 다
삶을 사랑하지 않으면 삶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사시라!
“가슴에 손 살포시 언 고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랑하는 모든 회원님들에게,,,!
<행복과 건강과 평강>이란 선물을!
봄을 재촉하는 성급한 마늘쪽 새순 사이로 비춰는 따사로운 햇살 담뿍 담고,
뒷산 굴참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에 실어
넉넉히 받아 간직하고 내내 누리시길 정중하게 보내 드리 옵니다!“
아프지들 마시라,,,!
(3부 다음에 계속)
첫댓글 김경환씨!
그대가 무슨말 하든 믿을리 없는 현실 다 잘 아는 조직회원및 세상, 그 불쌍한 괘변의 행태 도저히 용서 불가요
오래전 박근혜 감사서한 파독교민들에게 수여키 위하여 국회의원 30명이 정부관료와 함께 독일가서 수여식 한다는 허무맹랑한 글 올려 비판, 아연 실소케 한 사실과 마찬가지로 그후 계속적 거짓행세, 나아지지 않고 지금도 계속 거짓유포로 양심적 모범 회원에게 명예훼손과 모욕감 주는 행위, 이병훈 당사자에게 물어 그내용에 따라 적절한 조취 취하겠음을 경고 합니다
인간답지 못한 인간에겐 그에 상응하는 대접이 마땅한것, 조금 시간이 걸기겠으니 기다리시기 바람니다
분명 말하건데
백영훈 박사님의 독일 차관 당시 "광부 간호사 임금담보"로 차관했다는 말은 하지 않았읍니다
박정희 기념관 고증과 백영훈 박사님의 말씀엔 분명 "광부 간호사 임금 담보한 서독 차관 성사란 내용 없으며 다만 국토 분단과 동질성의 이념가진 국가 상호이익적 거래에 윤활 역활의 서독은 차관으로 대한민국은 그 답으로 인력 송출조건 협약은 성립된 예는 존재합니다
그뜻을 분별 못하는 그런 수준들인 "광부 간호사 임금담보"란 담보 아닌 "조건의 협약" 그러 함에도 임금 담보라고 주장하는 유공자 청원 함부로 하지 말란 뜻입니다
손에 쥐어줘도 모르니 이지경, 1076명의 회원중 38명 찬성 지지로 회장이고 집행부지,,,!
김 경환씨!
몇 주전에 보낸 메시지에 관한 답변 빠르게 보내 주시기 바 람니다
“귀하가 올린 내용의 당사자가 본인인 것처럼”, 비하 모욕 명예훼손 작태의 거짓말 계속인데 아마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 소상히 밝혀 질 것입니다
본인 아는 친한 사람 중 집 가진 사람 없었고 독일 거주한 누구든 재산형성의 세무서 신고 시 그 매입 과정 정당한 세금 징수는 독일 기본법이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세무서 스스로의 징수 방법입니다
교민 모두가 자기들 생활,
교대로 애들 키우면서 바쁜 와중에 남의 재산형성 질투하여 고자질 했다면 그것 소문으로 말하지 말고 증거 확실히 밝히면 지금 비하한 그 내용의 결말에 어려운 일 모면 할 것입니다
그런 찌질 한 짓거리 애들도 아닌 늙은이들 꼭 6, 70연대 산골 촌놈들 짧은 생각대로 지껄이다 돈 좀 들어야 하는 난관에 봉착 할 것 입니다
일단
이 병윤 씨에게 전후사정 편지 답변 들은 후 그 답변 불명확하면 순서대로 찾아 다니면서 밝혀 그 결과에 따라 처리 하겠읍니다
직접 독일 가서 이병윤씨 기타 해당자들 만나 증거수집 할 것이며 그것에 들어가는 비용은 거짓 유포한 자가 부담해야할 당연한 것이고 그것 거짓 유포할 땐 그만한 각오로 했으리라 믿어 원대로 해 드리겠읍니다
분란 없이는 못사는 자여 이젠 그만하라!
가당치도 않는 말을 떠 벌려서 이 분이 10명이 있는 장소에서 설명했노라!
독일까지 가서 떠 벌릴 이유 없다.
@옥천봉 분란없이 못 사는 자여? 고라?
이 보세요!
누가 누굴 보고 "분란"이란 말" 함부로 사용하며 "사돈 남말 하고 있소"이까?
끝까지 반성이라곤 찾아볼수 없고 언재나 자기만 옳다는 그 알량한 고집 마즈막 남은 의지기둥 그들도 떠나가고,,,,!
그게 사는 방법이라면 참 어즈간히도 애달픈 씨나리오!
고처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생애 그 기간 만이라도 평강 할 것이야,,,!
백영훈 박사님 찾아가서 사실적 진실을 들었다 했는데 귀하가 올린 백 박사님 그 업적 진행 결과에서 읽고 듣고 말씀 녹음까지 했다면서 귀하가 올린 글 중 어느 곳에도 임금담보란 이야기 없고
계속 억지 거짓으로 분란 계속이라면
임금담보 사실적 파악키 위하여 “한국독일 대사관”방문하여 명확한 답변 들어 보겠습니다
귀하가 주장하는 “광부간호사 임금담보”로 차관이 사실이라면 본인 석고대죄 하리다
허나 반대라면 귀하는 또 다른 핑계 찾아
어떤 거짓 또 다시 생성 할 것인지 대충 짐작 합니다만
허나 그리 쉽게 미꾸라지 빠지듯 될일 없고,, 이미 엎짚려진 물 주워담긴 어렵게 되었읍니다
그렇게 살진 말아야 평강한 삶일 것인데!,
김경환씨
2차 답변 재촉 합니다
저가 보낸 메세지 내용 질문에 명확한 답변 다시 소상히 하시기 바람니다
이병윤씨 빙자하여 올려논 댓글, 거짓 허위 모욕적 명예훼손에 관한 비방적 행위 뱉은 이상 주워담기 어렵게 되었으며 그 책임에 대한 모든 것 이행 해야 할것입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잠자는사자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일 있었는데 듣지않고 거짓의 일상 그댓가 치러야 할 것입니다
지금 실컨 웃고 얼마후 눈물 흘리지 말기 바람니다
사람이 않된 인간이하의 못 알아듯는 인간들은 그만한 댓가 치러도 그버릇 고치기 어려운건 전과자들 보면 압니다
답변 이달 말까지 기다리겠읍니다
그 어려운 시절에 먹물이나 좀 먹었다고 시도때도 없이 고소고발이나 힘써 일하는 당신의 자화상을 보려면 닉네임 다비드를 보라! 뭘 좀 알고나 하라. 인생의 마지막 테이프가 눈 앞에 보여도 고소만 하다가 고소하는 놈 조언하다가 마칠 것인가? 이 분 한테 들어보라! 자기 족보를 거부하는 자여 그대는 정령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는가? 법위에 뭐가 있는가? sglee7673이 있는가? 한국파독협회에서는 회비도 한 푼 안 내고, 입을 벌릴 때마다 적법한 임원선출이 되면 회원의 지위를 지키겠노라고 한 약속은 어디 갔는가? 뭐 38표로 된 당선을 못 믿는다고 규정대로 한 것을 왜 또 부인하는가? 직접 아니라고 해 보든지? 쓸데 없는 분란의 연속
@옥천봉 1,076명의 회원 조직인데
38표로 당선 규정 대로라고,,,!?
주디가 어쩌면 그렇게 상식 밖인냐?
그래 그게 정상적 두뇌가진 인간들 계산법이고
모자란 다고 스스로 고백하는 멍청한 인간!
다시 한번 마즈막 기회 드리노라!
이달 5월 말까지,
고소 전문인에게 배워 이젠 "선생 잡아먹을 재자로 성장 하였다"고 할 정도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유포, 기타 등등 의 사실 적시도 어떤 범죄인가를 알만 할 것인데 더구나 사실 아닌 허위유포로 명예훼손 모욕적 행동 그것 귀하 같으면 어떤 액숀 취할 것인가?
용서 빌면 용서 해 주겠다, 허나 이유 변명하고, 대장부 답지 못한 행동 계속이면 그것 한계의 액숀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지금 그대들 집행부 보라!
벌써 반으로 쪼개진 현실, 그것이 증빙이고 정도의 심판 인것은 비합리적 조직 운명의 길 멸렬로 갈수밖에,
일인시위 그것 효과 어떤 것이였나?
그 머리들 방콕이 적합이야
이병윤
그가 10명 앞에서 설명 했다고? 그것 증빙 할수 있는 증거 가졌다면 그는 자유로운 입장이 되겠으나 없다면 그는 꽤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는 인생의 실수 피할길 없는 신세가 될 것이다
형사범에 해당되어 기소중지 상태로 보류되다가 귀국시엔 조사 받어 판결 후에 출국 가능 하게 된다
독일이란 나라 세금 징수방법, 그정당 적법대로 지켰다면 무탈 무해인 것이다
본인들 수입외 투잡으로 얻은 수익 그것의 정당한 세금 납부 없었다면 당연 강재 징수 못 면한다, 그런 내용 그들 세금납부 실적과 수익에 의한 재산 형성의 비교에서 간단하게 밝혀지는 기본들인 것,
그렇다고 확인없이 옳기는 멍청도 함께 댓가 치러야 하니 딱 할 뿐!
이병윤 씨에게 보낸 4월1일자 편지가 한달 후 반송되어 돌아왔다
아마
2009년도 그의 주소 Rees로 보낸것이 틀린 주소인 것 같다
이번 8월에 frau 만 독일 1개월 다녀오고 가을에나 한번 김경환 거짓 유포한 명예에 관한 사실적 증빙 체증차 이병윤씨 가정 방문 할 계획이다
국가나 조직에서 꼭 인간 덜 된 아마추어 놈들이 설처 분탕 분란질 한 그 뒷처리 하고자 할때 시간 재정 낭비적 피해 상당하며 그 수고 참으로 더럽다
김경환 이자의 가면적 실상이 점차로 들어 날 날 멀지 않았다
조직 하나가 송두리체 개차반 된 식물조직으로 숨만 붙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더운 여름날 늘어진 샆짝옆 똥개 모양 4사람!
시간이 좀 걸릴테니 기다려
김경환 이 인간 평소 거짓말 양치기짓 전문인것으로 보아 용서 해서는 않될 일 한두가지 아니다
아직도
저의들끼리 서로 옳다고 재랄떨고 싸우는 모양인데 한심한 쓰레기들!
이 인간 거짓의 탄로는 네가 독일사는 동안 이병윤씨 집 지은 일 없었는데 집 지은 이야기 아주 맹랑하게 거짓이 입에 주러주렁 매달린 Schnauze니 저거 수술해도 고칠수 없고 아주 잘라내도 않될것은 태생이 그런 류다
여하튼
뭐 같은 인간 하나땜에 조직 분란 계속이고
나라 꼬라지 조가 하나땜에 개판 사판이고 똑같이 거짓투성인 인간들 어찌 그렇게 둘 다 재대로 닮았냐?
2020년 첫날 김경환에게 말하노라
이병윤에 대한 거짓말로 카페올린 글 내용에(투잡하여 집 지었으나 탈세 고발한 자에 의하여 집팔아 세금 처리 했엇다는 내용으로 그 탈세 고발자가 나며 나쁜놈이라는 뜻으로 거짓 적시한 죄))의하면 사실 아닌 적시로 명예훼손 시켰으며 고자질 그런 사실 없고 집 지은것도 모르는 내용을 카페올려 명예훼손 시킨 그 죄질 용서문재,
명예훼손은 사실이든 허위든 그러한 내용 카페 적시는 명예훼손에 해당함을 고소고발 전문가인 그대는 알것이며 추가 모욕(죄) 허위사실 거짓유포(죄)등 용서키 어려운 행동으로 화나게 만든 그행동 용서빌면 비는 정도에 따라 참작 하겠다
즉 기회부여 이것 마즈막 경고다
지난해 두번 기회부여 용서 빌어라 말 했었는데
들은체 안 한다면 그대 무슨 똥배짱 쓸 입장 아닐텐데,,,!?
명예훼손(죄) 모욕(죄) 허위사실 유포(죄) 해당됨은 알겠지만 미꾸라지 짓으로 빠저 나갈 궁리 접어라
늦으막에 명예는 더럽희고 싶지 아니므로 마즈막 사업으로 간주하고 느긋하게 즐기며 돈 좀 써 볼 생각이다
서초동 조직 꼬라지 하며 국가 돌아가는 꼬라지 하며 세계 돌아가는 꼬라지 하며 다 정상 합리적 정도의 길은 보이질 않고 쓰레기 난장판 망둥이들만 뛰는세상 참 더럽고 더럽다
도대체 인간들 대갈통엔 뭬가 들어 있는지, 하는 짓이라곤 양치기 거짓이 일상이니 면상도 참 뚜껍다
자식들에게 돌아갈 업보도 모른단 말이냐?
김경환에게
세번째 기회 주노라
비난 목적으로 거짓내용으로 올린 댓글들에 용서 빌어라!
마즈막 경고다
추접 치졸 얍삽한 그언행 자숙자성 고처야 한다
지금도 조직 엉망으로 만들고 묘사질 계속인데 후회할땐 늦은 때다
6월까지다
다시
9월 말까지 딜레이 하겄다
시간은 충분하니까!
먹사 설교에 개닫기 바라나 과연,,,! 타불에 가까울걸,,,!
며칠전 이병윤씨에게 E-mail로 김경환이 본인을 모함 명예훼손 시킨 그내용들에 대하여 사실적 내용인가 묻는 내용 보냈으니 곧 답장 오리라 생각한다
객관적 생각인데 이병윤씨도 무엇인가 근접한 이야기 했으니까 생판 모르는 김경환 이자가 살을 붙혀 그런 글 올리지 않았겠나 생각한다
이병윤 답장내용에 띠라 가감되는 범죄행위 그 차이뿐,
허나
명예훼손이란 사실적 적시도 카페에 올리면 형사적인 문재, 그런데 사실무근은 더한 큰 형사적인 문재다
아직도 유효기간도 충분하고 하여 느긋하게 처리 하려 한다
몇번인가 시한잡아 기회재공 용서기간 부여했다
다시 9월말 까지 기회부여 너그럽게 하였으니 그안에 용서 빌어라 남자답게,
빈대 눈꼽같은 자존심 때문에 미적 거리면 가래로도 못 막는다
지성인답게 고소로 가능한 가지 않으려 기회재공 힌것 그 뜻 십분 이해하고 기회 이용하라
잘못 비는 것도 보통 어려운일 아니지만 그것 이행 못하면 남자가 아닌 역시나 그런 인간 취급으로 끝나면 다행이다
최근에 온 이병윤씨의 답장의 글이다
남의 말 액면 그대로 믿고 오해한 세월이 였단다
독일이란 나라, 기타 전 세계적 어느 나라든 재산형성 그 과정의 탈세행위 방지와 조사가 업무인 세무서가 당연히 재산축적인 주택건축 신고 받은후 그 형성 자금 정당성 조사내용 행위는 당연한것 ,
그 조사 과정의 정당한 답변 자료 재대로 준비 못한 이병윤씨 실수가 빚은 오해 사건으로 남에게 덤터기 씌운 알량한 말장난의 모함적 작당 최규용의 거짓말에 놀아난 일이였음이 밝혀젔다
이병윤씨 마지막 온 내용 옮기며 다음 답변서 기다리는 중이다
"이형 답장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당시 저는
이형을 많이원망했습니다
귀용이와이정욱씨가 나한테와서 이승길씨가 세무서에 이야기했다고해서 지금까지도 그리알고 있었습니다.이형 말대로 그런사실이없었다면 나도 오해를
풀고 잋어버리겠습니다"
이런 답변으론 만족치 않아 문자 증빙 자료 청구한 바다
김경환이 카페 올린 나의 대한 "명예훼손"사안은 아직 유효기간 충분하여 변호사와 의논 검토 중이다
자료 확보후 그에 대한 책임 묻겠다
가능한 송사로 해결 가지않고 용서 빈다면 검토,
9월말까지 용서 기회 재공 했으니 그때까지 기다려 보고 추후 결정 하겠다
이형!
그간 사정 대충 알겠습니다
요는 두 가지입니다
이형이 오해한 세무서 고자질 그 주범 지명을 무책임하게 떠벌린 최 규용의 그 심사가 아주 의도적 모함으로 간주됨은
우리가 출국할 날자 충분이 알고 있으면서 출국한 뒤에 저의 살던 곳에 방문했다는 자체가 최 규용의 자작극이라 생각 들고요
둘째 일상 수입에 대한 내용을 왜? 시에 가서 알어 봅니까?
근무한 직장에 거서 알어 봐야죠?
셋째 최 규용인 저이 살던 집으로 이사 들어오게 된 입장인데 그간 한 직장 동료로서 잘 지낸 사이인데 무슨 근거로 세무서 신고라고 말 할 수 있는지,,,!?
무슨 심뽀로 근거 없는 날조로 하루아침에 몹쓸 사람으로 만드는지?
- 최 규용의 거짓모함이거나
- 본인 이승길이 세무서 신고 같은 너절한 짓 했다면
둘중
하나는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절대로 천벌 받아야죠!
최 규용이 한테 다시 한번 재차 명확하게 그 증빙내용 확보 하여 저가 독일 방문 시 보여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이 정욱은 내왕도 없는 이웃인데 집을 짓든 장을 지지든 그건 그쪽 사정 건방지게 함께 따지러 왔었다면 그 이유 대답 재대로 할 수 있는지 물어봐 주시고 그 집 주소 좀 알려 주세요 별도 연락 취하
려 합니다
분명 말 하건데
최 규용과 남의 이야기할 입장이나 그런 기회 없었고 또한 있다 해도 관심 밖인 사항,
교민들 집 짓거나 구매는 당연지사 축하할 일
비겁한 짓 있을 수 없는 사안인데
참으로 더러운 조작 모함 무책임한 말로 선량한 한 사람 아주 개망신 시킨 그 무책임들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걸 그대로 확인도 없이 무책임하게 여러 사람 앞에서 공지한 당사자인 이형 그런 경우 그 무책임한 말 어떻게 책임 질 것인가요?
이문재 간단한 문재 아닙니다
김경환 카페 올린 문재는 명예훼손으로 사법적 검토 중이고요
아직 유효기간 충분하므로 준비하고 있는 사항입
단 이형께서 최 규용의 명확한 증빙근거 서류에 의한 것 아닌 개인적 고자질로 인한 내용 오해 였 다면 그것만 사실대로 말씀해 주시면 명예훼손에 대한 카페 글이 문재이 였으므로 김경환에게만 법적 책임 묻겠습니다
즉
명확하지 않은 사안에 대한 실수 인정하시고 그 해명을 요구하는 바는 잘못된 전언에 의한 실수로 무책임한 모함의 결과로 명예실추 시킨 점 사과 하시면 없던 일로 하고 김경환 키페 글만 법적 조치 취 하겠습니다
재차 말씀드리면 이형의 주택 건축 당시 그 준비 미비한 실수에서 세무서에가 실시한 자금형성 그 문재 명확히 답변 재대로 못한 이형의 실수 인정 해야 합니다
어느 국가나 재산 형성 가운데 정당한 세금 납부 그 처리 분명하고자 조사하는 재산 축척의
그 내용에 탈세를 잡아내는 것이 세무서가 하는 당연한 업무입니다
그러한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무슨 근거로 세무서 고자질 운운하며 시에 가서 수입지출 상황 따집니까?
우린 좀더 성숙한 사고의 생각 필요한 나이들 한참 지났죠?
그리고 그게 말이 되는 말이 였는지 곰 씹어 볼만한 옛 이야기인 것입니다
답변 가다리면서,,,!
가내 두루 평강 하시길 빕니다
2020, 09, 20
이 승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