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7.금 새벽예배 설교
*본문; 마 24:13
*제목; 인내가 믿음을 완성한다!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 24:13)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받는다. 이는 변할 수 없는 진리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원래 구원받기에 합당하지 않는 “영 죽을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주셨으며, 우리 성령님께서 그 분을 알고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우리의 구원은 모두 하나님의 작품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으로 인해서만 이 모든 영광이 완성된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가장 큰 위협이다.
그 사이에 사탄이 우리를 시험하고 유혹하여 그 구원의 반열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갖은 방법을 다한다.
또한 우리의 욕심이 하나님의 계획과는 달라서 자신의 욕심을 따라 그만 그 구원의 길을 벗어나 버릴 때도 많이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내”이다. 그리고 “기다림”이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이다.
잘 기다리는 사람이, 잘 인내하는 사람이 영적으로 승리한다.
반대로 잘 못 기다리는 사람, 잘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오늘 잘 기다리고, 잘 인내하는 법을 하나 묵상하려고 한다. ‘25절’이다.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 24:25)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때를 알게 된다. 그러면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이 더욱 쉬워진다.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 줄 알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는 우리 죄 많은 성정이 주님의 뜻을 기다리게 하는 가장 큰 영적 힘을 제공한다.
말씀과 기도! 이것이 구원의 가장 큰 도구이다. 아멘.
첫댓글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있다. 이것이 우리의 가장 큰 위협이다. 그 사이에 사탄이 우리를 시험하고 유혹하여 그 구원의 반열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갖은 방법을 다한다. 또한 우리의 욕심이 하나님의 계획과는 달라서 자신의 욕심을 따라 그만 그 구원의 길을 벗어나 버릴 때도 많이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내”이다. 그리고 “기다림”이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이다. 잘 기다리는 사람이, 잘 인내하는 사람이 영적으로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