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밴쿠버 현지 에이전시 우벤유입니다.
최근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면서
자녀의 교육을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인가 국제교육기관이 폐쇄될 경우, 응답 가구의 40%가 자녀를 해외로 유학 보내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해외 유학을 선택하겠다는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는데요.
국내에서 다른 교육기관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거나, 기존에 다니던 교육과정과 차이가 커서 전학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라면 해외 유학을 하나의 대안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유학을 고민할 때
캐나다는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많이 고민하시는 방법이
① 캐나다 조기유학과 ② 자녀무상교육입니다.
1. 캐나다 조기유학
조기유학은 말 그대로 자녀가 캐나다에서 직접 학교에 다니는 방식입니다.
캐나다의 공립 또는 사립학교에 자녀가 입학해 현지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영어 환경과 캐나다의 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이나 학업 상황에 따라
부모님이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거나, 홈스테이·가디언 등의 방법을 활용해 자녀의 유학 생활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국내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캐나다에서 장기적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정이라면 조기유학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2. 자녀무상교육
자녀무상교육은 조기유학과 조금 다른 방식입니다.
부모님이 캐나다에서 학업을 진행하면서 자녀가 함께 캐나다 학교에 다니는 형태를 고려하는 방법인데요.
부모님의 유학 과정과 자녀의 학교 입학을 함께 계획하기 때문에
단순히 자녀만 해외로 보내는 조기유학과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캐나다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자녀 교육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학업·커리어까지 함께 계획하고 싶은 가정에서 많이 관심을 갖는 방법입니다.
다만 자녀무상교육은 부모님의 학교, 프로그램, 학업 기간 및 체류 자격 등에 따라 적용 여부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유학하면 무조건 자녀 학비가 무료’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가족의 상황에 맞는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우리 가족에게 맞을까요?
✔ 자녀가 캐나다에서 직접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라면 → 조기유학
✔ 부모님의 캐나다 유학과 자녀 교육을 함께 계획하고 싶다면 → 자녀무상교육을 검토
✔ 자녀의 현재 학년, 나이, 영어 수준, 가족의 예산과 향후 계획에 따라 → 두 가지 방법을 비교해서 결정
같은 ‘캐나다 유학’이라도
가족의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의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교 선택이나 입학 시기, 향후 대학 진학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학교를 정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유학 계획을 먼저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미인가 국제학교 관련 이슈로 인해
자녀의 교육 방향을 새롭게 고민하고 계신다면,
캐나다 조기유학과 자녀무상교육도 하나의 선택지로 함께 비교해보세요.
우리 가족에게 어떤 방법이 더 적합한지,
학교 선택부터 입학 조건, 예상 비용과 유학 과정까지
캐나다 조기유학 및 자녀무상교육 상담은 우벤유에서 도와드립니다.
[우벤유 상담문의]
https://open.kakao.com/o/sxehm5S